제곧내


뭔가 오사카도니까 하카타 일러를 자주 보게 되는데


뭔가 되게 귀여움


약간 활발한 표정 하며 저 귀여운 뿔테 안경하며 약간 묘하게 남성스러운 목소리 하며 금화 2배 이벤트 하며 극단의 성능 하며..


완전 귀엽고 사랑스럽고 예뻐해주고싶음


그리고 뭔가 아루지를 위해 돈 벌어오는 아빠느낌 나서 단도인데 좀 당황스럽기도 함.. 그 점이 귀여워....


오사카 끝나면 수고했다고 무릎에 앉혀놓고 달다구리한거 많이 먹이고싶다...


아 민트 너도 같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