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댓글놀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댓글로 썰 풀어줘
살짝 놀란 얼굴인데 한 쪽 눈에서만 눈물이 볼을 타고 흘러내리고 있는 도검남사
라는 주제에서 떠오른 도검남사랑 어떤 상황이었을지.
나는 특우구로 사니와를 좋아하지만 오오카네히라와 사니와가 서로 투닥거리는거 보고 둘이 잘 되겠지하면서 사니와가 같이 외출하자고해도 오오카네히라를 보내거나 오오카네히라와 사니와를 밀어주던 우구이스마루가 (그럼에도 사니와를 도저히 포기 못해서 자제못하고 차를 뿌리거나 오오카네히라한테 떫은 차를 주거나 스스로 생각해도 유치한 훼방을 놓기는 했음) 사니와한테 고백받고 믿을 수 없다는 얼굴로 사니와를 보는데 저도 모르게 앞머리 가려진 눈에서 눈물이 또륵 흘러내려서 사니와가 놀라서 우냐고 허둥대니까 사니와 끌어안고 우는 얼굴 숨기면서 우는게 아니라 조금 더워서 땀이 나는 거라고 말하는 거 떠오름
살짝 놀란 얼굴인데 한 쪽 눈에서만 눈물이 볼을 타고 흘러내리고 있는 도검남사
라는 주제에서 떠오른 도검남사랑 어떤 상황이었을지.
나는 특우구로 사니와를 좋아하지만 오오카네히라와 사니와가 서로 투닥거리는거 보고 둘이 잘 되겠지하면서 사니와가 같이 외출하자고해도 오오카네히라를 보내거나 오오카네히라와 사니와를 밀어주던 우구이스마루가 (그럼에도 사니와를 도저히 포기 못해서 자제못하고 차를 뿌리거나 오오카네히라한테 떫은 차를 주거나 스스로 생각해도 유치한 훼방을 놓기는 했음) 사니와한테 고백받고 믿을 수 없다는 얼굴로 사니와를 보는데 저도 모르게 앞머리 가려진 눈에서 눈물이 또륵 흘러내려서 사니와가 놀라서 우냐고 허둥대니까 사니와 끌어안고 우는 얼굴 숨기면서 우는게 아니라 조금 더워서 땀이 나는 거라고 말하는 거 떠오름
오
아무 남사나 눈한짝 걸레짝되서 돌아오니까 초짜 사니와가 놀라서 울면,본인도 오로오로 우는걸로
사니와 우니까 따라 운다는 상황 귀엽다
모리와 사니와가 작고 귀여운 켄신 카게미츠를 데려오겠다며 창레시피를 돌렸는데 니혼고가 와서 놀라면서도 크고 안귀여운 아저씨 말고~~!!! 하고 눈물흘리는 모리+사니와 그리고 오자마자 실망받아서 머쓱해진 정삼위와 익숙하다는 듯 둘을 내버려두고 대신 설명해주는 오택이
니혼고가 불쌍하지만 귀여워...
평범하게 생각하면 양파썰다가 눈물나거나 하품해서 눈물나는 건데 사니와가 착각해서 혼파망 되는거 보고싶다
하필 그게 야겐이라서 사니와가 야겐이?? 그 야겐니가??? 그 낫단도가???하면서 범인찾아 혼마루 들쑤시는거 떠오르네(야겐: 진정해 다이쵸
특커요미로 말다툼하다가 사니와가 "저리 가! (화 풀릴때까지)보기 싫어!" 라고 했는데 아루지가 뭔 뜻으로 말했는지는 알지만 순간적으로 벙쪄서 막을새도없이 눈물 주르륵 나오는거 떠오름. 이 커요미는 같이 놀란 사니와가 나데나데해줬다
아 이거 진짜 귀엽다 무슨 뜻인지 알고있어도 순식간에 눈물 주르륵 흘리는 커요미라니 너무 커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