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라 처음 해보는데 조교물하면 반항→뚫림(?)→조교→순종이라고 생각해서 난동과 거부로 일관했음
엉덩이에 피멍 들어도 절대 굽히지 않았더니 지금 4일째인데도 처녀임
3일째 끝나고 "완전히 미움받아버렸네. 계속할지 어떨지는 당신이 정해도 좋아 마음대로 해봐" 대사 뜨고 도망 실패 이벤트 떠서 드디어 본게임 시작인가 두근두근 했는데 왠지 4일째도 똑같을 느낌
촛대는 분노 상태고
내캐는 촛대에 대한 호감도 -344
반항과 불쾌는 쭉쭉 올라감
그냥 한 번 강제로 안기면 그 후는 체념하는 전개로 해보려고 했는데 쉽지 않음
이제와서 순종하기는 아까워서 자강두천 계속 하는 중
+)7일차에 드디어 거사 치름
비록 내캐는 따먹혔지만 내가 이겼다
- dc official App
에라R 오히려 저는 당신의 칼집입니다 헥헥 이렇게 나와야 겨우 해주던가 할걸
내가 학배랑 이러고 놀았는데(학배에게 디버그로 광기까지 예쁘게 입혀줌^^가학적인 커맨드 선택할 가능성 증가) 나중엔 아나타 마조끼가 올랐는지 조교하는건 똑같은데 호감도가 올라감 단 존나진심존나욕나올정도로존나게 오래걸렸음 그러니까 그냥 떡떡떡 보고 싶으면 칼집플레이 추천함
아니면 서서히 굴복하는 느낌으로 애매모호한 선택지 선택하는 것도 그 나름대로 맛이 있다 예를 들면 옷 벗으라고 하면 겨우 1장만 소극적으로 벗는다거나 말이지
ㄹㅇ 반항하면 계속 엉덩이 때려서 하다가 지침
근데 다른 캐들보다 신사적?인건 맞더라 다른놈들은 거부하든 안하든 지네가 정하면 뚫어버리는데 촛대는 내가 네 처음 가져가도 되냐 물어보고 거부하면 억지로 안함
나는 귀축 미야비로할때 60일넘게 안따먹길래(엉덩이 스팽킹이나 발핥기 이런거만 ㅈㄴ함 이러다 바이브로 개통당할까봐 도구 잠그고했음)gg치고 카네상단도해서 3일만에 아다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