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보키리는 마망이라기보단 이웃집 히토즈마같음
옆집 청년 쿠와나도 잘 따르고 사니와랑 호쵸도 좋아함
자주 인사 나누고 종종 집에 놀러가면 달콤한 까까랑 주스도 주고 밥도 차려줄 것 같음
호쵸랑 손잡고 자주 놀러가서 어리광부려도 다 받아줄 것
남편이랑은 사별하고 넓은 집에 여동생 센고랑 단 둘이 살 듯
발칙하고 깜찍발랄망측한 여동생때문에 골머리 앓는다ㄹㅇ
믁라는 종종 사니와한테 미묘한 드립 날리고 톤보가 대신 볼 빨개지는 일상일 것 같다
옆집 청년 쿠와나도 잘 따르고 사니와랑 호쵸도 좋아함
자주 인사 나누고 종종 집에 놀러가면 달콤한 까까랑 주스도 주고 밥도 차려줄 것 같음
호쵸랑 손잡고 자주 놀러가서 어리광부려도 다 받아줄 것
남편이랑은 사별하고 넓은 집에 여동생 센고랑 단 둘이 살 듯
발칙하고 깜찍발랄망측한 여동생때문에 골머리 앓는다ㄹㅇ
믁라는 종종 사니와한테 미묘한 드립 날리고 톤보가 대신 볼 빨개지는 일상일 것 같다
과자 주고... 밥 주고... 마음도 주고... 몸도 주고...
어머멋 배운 아륵지
갸루jk 센고와 정숙한 히토즈마 톤보기리... 야겜회사다운 조합이다
정말 회사 본분에 맞는 갓캐들이다
톤보키리를 잘 따르는 옆집 청년 쿠와나랑 당돌한 히토즈마 러버 꼬맹이 호쵸까지 생각하면 진짜 야겜같다
역시 좆검은 야겜으로 전환해야
난 그냥 예의바른 삼촌아조씨라고 생각했는데 히토즈마.. 혼바혼 설정 새삼 갓설정이네 ㅋㅋ
옆집 친절한 아저씨랑 아줌마 사이의 그 어딘가같음ㅋㅋㅋㅋㅋ 그래서 혼바혼이 좋지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