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으로 즐길 때야 다 내새끼지만 막상 실제로 같이 지내보면 어색하거나 친해지기 힘든 애들 한두명 정도 있을거 같은데 혼밥이 딱 그중 하나인거지
안그래도 덩치크고 팔에 용문신꺼지 있는 놈이 인상쓰면서 어울릴 생각 없다 이러면 소심한 사니와는 쪼그라들어서 진짜 볼일 없으면 말도 못걸듯 ㅎ
그래도 친해지고는 싶으니까 멀리서 관찰이나 할거 같은데
혼밥이는 쟤가 뭐하나 싶으면서도 방치할듯
결국 보다못한 촛대나 학배 사다쨩이 중재해서 그럭저럭 대화할 정도는 되는데 여전히 긴장할거 같아오
이쯤 되면 혼밥이도 신경쓰여서 가끔 먼저 다가오는데 막상 할말은 딱히 없어서 가만히 서있고 그러면 사니와는 사니와대로 또 긴장하고
머 대충 이런식으로 반복되다 혼밥이가 사니와 짝사랑하게 돼서 어떻게든 친해지려고 노력하는거 보고 싶어
짝사랑 때문에 입장이 역전되는거 완전 좋아
안그래도 덩치크고 팔에 용문신꺼지 있는 놈이 인상쓰면서 어울릴 생각 없다 이러면 소심한 사니와는 쪼그라들어서 진짜 볼일 없으면 말도 못걸듯 ㅎ
그래도 친해지고는 싶으니까 멀리서 관찰이나 할거 같은데
혼밥이는 쟤가 뭐하나 싶으면서도 방치할듯
결국 보다못한 촛대나 학배 사다쨩이 중재해서 그럭저럭 대화할 정도는 되는데 여전히 긴장할거 같아오
이쯤 되면 혼밥이도 신경쓰여서 가끔 먼저 다가오는데 막상 할말은 딱히 없어서 가만히 서있고 그러면 사니와는 사니와대로 또 긴장하고
머 대충 이런식으로 반복되다 혼밥이가 사니와 짝사랑하게 돼서 어떻게든 친해지려고 노력하는거 보고 싶어
짝사랑 때문에 입장이 역전되는거 완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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