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배 극도 나온 겸 신캐도 둘이나 나온 겸 극을 포함한 모든 도검들의 유언을 정리해봤음

근데 글자수 제한 걸려서 나눠서 올림;;

극 도검 유언은 아랫글 참고했고 나머지는 꺼라위키에서 긁어옴
이나바는 그냥 내가 대충 번역해서 넣어놓음

도종순-도첩순 정렬
주인 호칭 뒤죽박죽인 이유: 원본 글과 킹무갓키를 그저 긁어오기만 해서



*단도

今剣 : そらが……きれい……むらさきの、くも、が……。
이마노츠루기 "하늘이……예뻐……보라색, 구름, 이……"
今剣(極) : のちのよも またのちのよも めぐりあえ そむむらさきの くものうえまで (後の世も また後の世も 廻り会へ 染む紫の 雲の上まで)
이마노츠루기(극) "다음 생애에도 그 다음 생애에도 다시 만나자 보랏빛으로 물든 구름 위까지"


平野藤四郎 : 困りました……どこまでもお伴すると、言ったんですが……
히라노 토시로 "곤란하게 됐군요……어디까지나 함께 하겠다고, 말했는데……"
平野藤四郎(極) : 申し訳ありません。僕は先にいってお待ちしておりますので、主は後からゆっくりお越しください……
히라노 토시로(극) "죄송합니다. 저는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겠으니, 아루지는 나중에 천천히 와주세요……"


厚藤四郎 : まぁ、仕方ないよな……お先に行くわ……みんなは、ゆっくり来いよ
아츠시 토시로 "뭐, 할 수 없지……먼저 갈게……다들, 천천히 오라고."
厚藤四郎(極) : 大将、泣いてる場合じゃねえぞ……! 早く戦列を立て直せ……!オレがいなくなっても、勝てるって証明してくれ……!
아츠시 토시로(극) "대장, 울고 있을 때가 아냐……! 어서 전열을 고쳐……! 내가 없어져도, 이길 수 있다고 증명해줘……!"


後藤藤四郎 : チビどものことを……頼むぜ……
고토 토시로 "꼬맹이들을...부탁해..."
後藤藤四郎(極) : っ……俺、大将を……守れた、かな……
고토 토시로(극) "윽……나, 대장을……지켜낸, 걸까……"


信濃藤四郎 : 大将の懐、あたたかかったな……
시나노 토시로 "대장의 품, 따뜻했는데……"
信濃藤四郎(極) : なんか……っ、顔があたたかいや……大将……そこに、いるの……?
시나노 토시로(극) "왠지……윽, 얼굴이 따뜻해…… 대장…… 거기, 있는 거야……?"


前田藤四郎 : せめて、魂魄なりとも……主君の、守りに……
마에다 토시로 "하다못해, 혼백이 되어서라도……주군을, 지키도록……"
前田藤四郎(極) : この身が折れても……主君を、守る……!
마에다 토시로(극) "이 몸이 부숴지더라도…… 주군을, 지킨다……!"


秋田藤四郎 : 羽があったら……主君のところに、戻れるのに……
아키타 토시로 "날개가 있다면……주군께, 돌아갈 수 있을 텐데……"
秋田藤四郎(極) : 主君の顔、もっと見ていたかったな……
아키타 토시로(극) "주군의 얼굴, 좀 더 지켜보고 싶었어……"


博多藤四郎 : もうダメや……戦えん……
하카타 토시로 "이제 무리여……못 싸우겄어……"
博多藤四郎(極) : 博多死すとも商売は死せず……ごめん
하카타 토시로(극) "하카타가 죽더라도 장사는 죽지 않는다…… 미안"


乱藤四郎 : ダメだよ……まだ、ボク……
미다레 토시로 "안 돼... 아직, 난......"
乱藤四郎(極) : 消えたくないよ、怖いよ、助けて、あるじさん……!
미다레 토시로(극) "사라지고 싶지 않아, 무서워, 도와줘, 아루지상……!"


五虎退 : 虎くん……皆……逃げ、て……
고코타이 "호랑아... 모두... 도망, 쳐......"
五虎退(極) : あるじさまぁ……
고코타이(극) "아루지사마……"


薬研藤四郎 : この……俺が……折れたかよっ……
야겐 토시로 "이……내가……꺾였단 말이냐……"
薬研藤四郎(極) : 大将……わりぃ。先、いってるぜ……
야겐 토시로(극) "대장……미안. 먼저, 가있을게……"


包丁藤四郎 : 火事で焼けるよりは……ずっと、かっこいい死に方だけどね……
호쵸 토시로 "화재로 불타는 것보단...... 훨씬, 멋진 죽음이지만......"
包丁藤四郎(極) : もっと……優しく、してほしかったな……。もっと、っ……もっと……傍で……っ
호쵸 토시로(극) "좀 더…… 상냥하게, 해줬으면 했는데……. 좀 더, 윽…… 좀 더…… 옆에……"


愛染国俊 : 祭りが終わると……静かで……がらーんとして……
아이젠 쿠니토시 "축제가 끝나면……조용하고……텅 비어서……"
愛染国俊(極) : オレはここまで……でも、まだまだ祭りは終わらねえ……!そうだよな? 主さんよ……!
아이젠 쿠니토시(극) "나는 여기까지…… 하지만, 아직 축제는 끝나지 않았어……! 그렇지? 아루지상……!"


太鼓鐘貞宗 : ここで終わりかよ……。かっこわりぃ……
타이코가네 사다무네 "여기서 끝인가…… 꼴사나워……"
太鼓鐘貞宗(極) : 主に……死に顔を見せる気はねえよ。……カッコ……つかねえだろう……
타이코가네 사다무네(극) "아루지에게…… 죽어가는 얼굴을 보일 생각은 없어. ……멋지지…… 않잖아……"


小夜左文字 : ああ……これでもう、誰も恨まなくていいんだ……
사요 사몬지 "아아……이제 더이상, 아무도 원망하지 않아도 돼……"
小夜左文字(極) : 主は……僕の復讐をしてくれるのかな……。他人に復讐を望んでしまうなんて、僕はなんて浅ましい……
사요 사몬지(극) "아루지는…… 내 복수를 해주는 걸까……. 남이 복수해주길 바라버리다니, 난 어쩜 이리도 한심할까……"


不動行光 : 一度(ひとたび)生を得て……滅せぬ者のあるべきか
후도 유키미츠 "한 번 삶을 받아서…… 멸하지 않을 자가 어찌 있으랴."
不動行光(極) : 信長様……蘭丸……、もう、そっちにいっても、許してくれるよね……
후도 유키미츠(극) "노부나가님…… 란마루, 이젠, 그쪽에 가도, 되는거지……"


毛利藤四郎 : っもう……終わりか……大した、ことも、出来ないまま……
모리 토시로 "벌써……끝인가……이렇다 할, 것도, 하지 못한채……"
毛利藤四郎(極) : 僕は……ここまでみたいですね……主さま、僕はお役に立てましたか……?
모리 토시로(극) "저는…… 여기까지인 것 같네요…… 아루지사마, 저는 도움이 되었나요……?"


謙信景光 : え……?なに、が……?
켄신 카게미츠 "에……? 뭐, 지……?"
謙信景光(極) : いたいよぉ……しにたく、ないよぉ……
켄신 카게미츠(극) "아파…… 죽고 싶지, 않아……"


日向正宗 : もうちょっとやれると思ったんだけど……惜しかったな……次は……あ、そうか……次は……ないのか……
휴우가 마사무네 "좀 더 할 수 있었는데……아깝네……다음에는……아, 그렇구나……다음은……없구나……"
日向正宗(極) : 勝てると思ったんだけど……惜しかったな。次は……っ、きっと、他の誰かが……
휴우가 마사무네(극) "이길거라 생각했지만…… 아쉽게 됐네. 다음은, 읏, 분명, 다른 누군가가……"


北谷菜切 : これも……、見たくないものから目を背けてきた、報いかな……
챠탄나키리 "이것도……보기 싫은 걸 피하면서 살아온, 업보인가……"


太閤左文字 : 猿猴が、月……太閤の名は、儂には過ぎたものだった……かな……
타이코 사몬지 "원숭이가, 달……타이코라는 이름은, 나한테는 과한 거였……을까……"



*협차

にっかり青江 : 散々斬り殺してきたんだ……こういうこともあるさ……
닛카리 아오에: "어지간히도 베어 죽여왔지……이런 일도 있는 법이야……"
にっかり青江(極) : これも……戦の習いさ……せめて君くらいは、笑っていてほしいね
닛카리 아오에(극) "이것도…… 전쟁에서는 흔한 일이야…… 적어도 너만큼은, 웃고 있으면 좋겠네"


鯰尾藤四郎 : 負けた負けた……もう、終わりでいいよね……
나마즈오 토시로 "졌다 졌어……이제, 끝내도 되겠지……"
鯰尾藤四郎 : あぁ……主がなぁ……。悲しまないと……いいんだけど……
나마즈오 토시로(극) "아아…… 아루지가……. 슬퍼하지 않으면…… 좋을텐데……"


骨喰藤四郎 : 死ぬか……まあいい……。記憶の残りかすも……これで終わる……
호네바미 토시로 "죽는건가……뭐 좋아……. 얼마 남지 않은 기억도……이걸로 끝이다……"
骨喰藤四郎 : すまんな……主殿。俺は過去を探しに……冥土に行くよ
호네바미 토시로(극) "미안해…… 아루지도노. 나는 과거를 찾으러…… 명토로 갈게"


物吉貞宗 : う、嘘……ボクが……
모노요시 사다무네 "마, 말도 안 돼…… 내가……"
物吉貞宗(極) : 主様……。ボクがいなくなっても、笑顔を忘れちゃだめですよ……幸運は笑顔のもとに訪れるんですから
모노요시 사다무네(극) "아루지사마……. 제가 없어지더라도, 웃는 걸 잊어서는 안돼요…… 행운은 웃는 사람에게 찾아오는 거니까"


堀川国広 : っ……まずい……僕がいなくなったら……兼さん……。
호리카와 쿠니히로 "……안 돼……내가 없어지면……카네상……"
堀川国広(極) : ごめん、主さん、兼さんはめんどくさい人だけど、悪い人じゃないから……後は、頼みますね……
호리카와 쿠니히로(극) "미안, 아루지상, 카네상은 손이 많이 가는 사람이지만, 나쁜 사람이 아니니까…… 뒷일은, 부탁할게요……"


浦島虎徹 : え……?なに、これ……
우라시마 코테츠 "에……? 뭐야, 이게……"
浦島虎徹(極) : 俺がいなくなったら、主さん泣いちゃうかな?だったら、俺は竜宮城に行ったって……伝えてくれないかな……
우라시마 코테츠(극) "내가 없어지면, 아루지상 울어버리려나? 그럼, 나는 용궁성에 갔다고…… 전해주면 안될까……"


篭手切江 : ……残念だな……すていじに立つ前に、折れるなんて……
코테기리 고우 "……아쉽네……스테이지에 서기 전에, 부러지다니……"


肥前忠広 : あぁっははっ……、もう……これで……斬らなくていいんだ……よな……?
히젠 타다히로 "앗하하……, 이제……이걸로……베지 않아도 되……는 거지……?"


治金丸 : かげが……死ぬだけさ。……なんくる、ない……
치가네마루 "그림자가……죽을 뿐이야. ……어떻게든, 될거……"


泛塵 : っ……そうだ、お前は……お前は真田の、槍であれ……
한진 "큭……그래, 너는……너는 사나다의, 창으로 있어라……"


*타도

鳴狐 : 鳴狐!目を開けなさい、息をしなさい、立ち上がりなさい……!あぁ、駄目なのかぁ……
나키기츠네 「나키기츠네! 눈을 뜨시옵소서, 숨을 쉬시옵소서, 일어나시옵소서……! 아아, 틀렸나……」
鳴狐(極) : キツネ。今まで、ありがとう。あるじに、鳴狐はがんばったって、伝えて
나키기츠네(극) "키츠네. 지금까지, 고마웠어. 아루지한테, 나키기츠네는 열심히 했었다고, 전해줘"


千子村正 : 妖刀などと……言われていても……こんなもの、デス。そこらの刀と、大差ない終わり……デスね……
센고 무라마사 "요도라고……불려도……결국, 이런 겁니DA. 다른 칼들과, 다를바 없는 최후……로군YO……"
千子村正(極) : これで終わり、デスか。……願わくば、本当のワタシのことが、後に伝われば、良い、デスが……
센고 무라마사(극) "이걸로 끝, 인가요. ……바라건대, 진정한 저에 대해, 후세에 전해진다면, 좋겠, 습니다만……"


亀甲貞宗 : 戦で散るのは当たり前……。だからこそ、主には愛してもらいたいんだ……
킷코 사다무네 "전장에서 산화하는 건 당연한 일……. 그래서 더욱, 주군에게는 사랑받고 싶은거야……"
亀甲貞宗(極) : ご主人様……どうか、不甲斐ないぼくを責めてください……叱ってください……だって……それはぼくが、無価値ではなかったということなのだから……
킷코 사다무네(극) "주인님…… 부디, 한심한 저를 꾸짖어주세요…… 혼내주세요…… 왜냐면…… 그건 제가, 무가치하지는 않았다는 의미니까……"


宗三左文字 : 二度焼けて、その度に再刃されて……でも次は無い。ああ……ようやく自由だ。
소우자 사몬지 "두번 불타고, 그때마다 다시 만들어지고……하지만 다음은 없어. 아아……드디어 자유로구나."
宗三左文字(極) : ようやく、僕も魔王から解放されますか。心残りがあるとすれば……今代の主が……天下を、取れるのかと言うこと……
소우자 사몬지(극) "겨우, 저도 마왕에게서 해방되는 건가요. 마음에 걸리는 게 있다고 하면…… 이번 아루지가…… 천하를, 얻을 수 있는가 하는 것……"


加州清光 : 俺…最後まで愛されてた…?
카슈 키요미츠 "나…마지막까지 사랑받았어…?"
加州清光(極) : 死んでも……、愛してっから……
카슈 키요미츠(극) "죽어서도……, 사랑하고 있으니까……"


大和守安定 : 沖田くん……やっと……傍に……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 "오키타군……이제 드디어……곁으로……"
大和守安定(極) : ……死んでも……っ、お傍に……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극) "……죽어서도…… 윽, 곁에……"


歌仙兼定 : あぁ…これが彼岸か。詠まねば…筆を…誰か、僕の筆を…
카센 카네사다 "아아…이것이 피안인가. 한 수 읊어야…붓을…누가, 내 붓을…"
歌仙兼定(極) : 文系を名乗りながら、いざとなると、きみへの言葉をまとめられない……僕は、歌人失格だな……
카센 카네사다(극) "문계를 자칭하면서, 정작 때가 되면, 널 향한 말을 추리지도 못하는…… 나는, 가인 실격이군……"


和泉守兼定 : 勝利にゃ…届かないのか…また…
이즈미노카미 카네사다 "승리에는…이르지 못한 건가…또…"
和泉守兼定(極) : オレは……やっぱり、生まれる時代が違ってたのかな。……なあ、あんた、どう思う?
이즈미노카미 카네사다(극) "나는…… 역시, 시대를 잘못 타고난 걸까. ……저기, 당신, 어떤 거 같아?"


陸奥守吉行 : なんじゃあ……わしはここで終わりか……新しい時代…見たかったのぉ……
무츠노카미 요시유키 "뭐여……난 여기서 끝나는겨……? 새로운 시대…보고 싶었는디……"
陸奥守吉行(極) : 残念ながら……わしは、先に脱落ぜよ……。主よ、おんしはわしが見られんかった明日を……絶対に……
무츠노카미 요시유키(극) "유감이지만…… 내는, 먼저 탈락한데이……. 아루지여, 니는 내가 보지 못한 내일을…… 절대로……"


山姥切国広 : ああ…嫌だな…。消えた後も、俺は比較され続けるのか…。
야만바기리 쿠니히로 "아아…싫다…사라진 뒤에도, 나는 계속 비교당하는 건가…"
山姥切国広(極) : 俺は……あんたの……刀……
야만바기리 쿠니히로(극) "나는…… 당신의…… 칼……"


蜂須賀虎徹 : まいったな……これで…世にますます贋作が…横行して…しまうの、かな……
하치스카 코테츠 "큰일이군……이걸로…세상에 점점 더 위작이…횡행하고…마는, 걸까……"
蜂須賀虎徹(極) : 贋作とか……真作とか……どうでもよかったんだ……本当は……俺は……
하치츠카 코테츠(극) "위작이라던가…… 진품이라던가…… 아무래도 좋았어…… 실은…… 나는……"


長曽祢虎徹 : ッ……これで……終わるのか?贋作は贋作として朽ちていくだけだな……
나가소네 코테츠 "……이걸로……끝나는건가? 위작은 위작으로 무너져 갈 뿐이군……"
長曽祢虎徹(極) : なあ主よ……おれは、あんたの虎徹でいられたか……そうなら……いいんだが……
나가소네 코테츠(극) "저기 아루지…… 나는, 당신의 코테츠가 됐었나…… 그랬다면…… 좋을텐데……"


大倶利伽羅 : 一人で戦い…一人で死ぬ…俺はそれでいいんだ
오오쿠리카라 "홀로 싸우고…홀로 죽는다…난 그걸로 충분해."
大倶利伽羅(極) : 俺の死に場所は……ここだったか。あんたの読みとは違っただろうな……仕方ないだろう
오오쿠리카라(극) "내가 죽을 곳은…… 여기였나. 당신이 생각한 것과는 달랐겠지…… 어쩔 수 없지"


へし切長谷部 : ここで終わりか……!主の命は……俺がいなくても、果たされるのかなぁ……
헤시키리 하세베 "여기서 끝인가……! 주군의 명령은……내가 없어져도, 다할 수 있을까……"
へし切長谷部(極) : ……はあ……っ、すみませんねえ……俺は…もう主に捨てられたくなかったんですよ……だから……先に逝きます。……いずれ、地獄でお会いしましょう……!
헤시키리 하세베(극) "……하아……윽, 죄송합니다…… 나는…… 더는 주인에게 버려지고 싶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먼저 가겠습니다. ……언젠가, 지옥에서 만나 뵙도록 하죠……!"


同田貫正国 : 戦やってる以上、当然の末路だな……。俺にはこれが、相応しい……
도다누키 마사쿠니 "싸우고 있는 이상, 당연한 말로다……. 나한텐 이게, 어울려……"
同田貫正国(極) : そんな悲しい顔するなよ……俺たちは武器なんだからさ、戦で死ねてこそ、本望さ
도다누키 마사쿠니(극) "그렇게 슬픈 표정 짓지마…… 우리들은 무기니까, 전쟁에서 죽는 거야말로, 바라던 바야"


南泉一文字 : 呪い……解きたかった……にゃ……因果応報、だ……にゃ……
난센 이치몬지 "저주……풀고 싶었다……냐……인과응보, 다……냐……"
南泉一文字(極) : 主には……オレはどこかへ旅立った、って……伝えてくれにゃ……
난센 이치몬지(극) "주인에게는…… 나는 어딘가로 여행을 떠났다, 고…… 전해달라냥……"


山姥切長義 : く……そ……くそ……くそっくそっくそ……!どうして……俺がっ……!
야만바기리 쵸우기 "제……길……제길……제길제길제길……! 어째서……내가……!"


豊前江 : 止まってる……いや、これが……向こう側、なのか?
부젠 고우 "멈췄다……아니, 이게……건너편, 인건가?"


南海太郎朝尊 : 折れた刀の魂は、どこへ逝くのだろうね……。これはこれで、興味……深い……
난카이 타로 쵸우손 "부러진 칼의 혼은, 어디로 가는걸까……. 이건 이거대로, 흥미……롭군……"


桑名江 : あぁそうか……土に還るのか……。これでいいんだよな。僕も循環の一部なんだから
쿠와나 고우 "아아 그런건가……흙으로 돌아가는건가……. 이걸로 되었겠지. 나도 순환의 일부이니까…"


水心子正秀 : だめだよ、僕がこんなことでは……新々刀の真価を……っ
스이신시 마사히데 "안돼, 내가 이러면……신신도의 진가를……"


源清麿 : こう、なってしまうなんてね……なんでだろうなぁ……
미나모토 키요마로 "이렇게, 되어버릴 줄은……어째서일까……"


松井江 : これでいい……僕の血は全て捧げよう……許されるはずもないが……
마츠이 고우 "이걸로 됐어……내 피는 전부 바칠게……용서받을 것 같지 않지만……"


地蔵行平 : 畢、竟……成……仏……
지조 유키히라 "필, 경……성……불……"


五月雨江 : ……っ、夢は……枯野をかけ廻る……か……
사미다레 고우 "……꿈은……시든 들판을 헤매고 돈다……인가……"


村雲江 : ようやく、正義も悪もない場所へ……行けるんだ……
무라쿠모 고우 "겨우, 정의도 악도 없는 곳으로……갈 수 있어……"


稲葉江 : 天下は……我の手からも、すり抜けてゆくか……
이나바 고우 "천하는…… 내 손으로도, 잡을 수 없는 건가……"


태도부턴 2편에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