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바혼
개체차
여사니와
사니와랑 처음으로 합방하던 밤에 사니와 옷 단추 풀면서 손 달달 떨었으면 좋겠다
반대로 사니와가 옷 단추 풀어줄 때는 귀가 시뻘개져도 좋음
처음 만져본 말랑한 가슴에 충격 받아서 잠시 얼어붙었으면 좋겠다
마침내 합체(?)했는데 역시 처음 느껴보는 머포평의 머포평에게 달라붙는 따뜻한 감촉에 그만 일찍 정을 내뱉었으면 좋겠다
사니와가 ㅈㄹ라고 생각할까봐 당황해서 으아악 아니야!라고 외치려다가 사니와에게 끌어당겨져서 그 풍만한 가슴에 얼굴 파묻고 어버버 했으면 좋겠다
전체적으로 덩치값 못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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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아
라
포평이는 이래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