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둘다 수상한 집단 느낌이라 오사후네 vs 이치몬지 를 자주 상상하게 되고
개인적으로는 오사후네 리더는 촛대, 이치몬지 리더는 산쵸모인데
굉장히 다정하고 신사적으로 보이지만 은근히 고압적인 면모가 있는 촛대랑 고압적으로 보이지만 다정한 면모가 있는 산쵸모처럼 뭔가 반대되는 성향이 있는 거 같음
예를들면 오사후네 애들은 하나의 가족처럼은 보이지만 코류나 다이한냐때문인지 평소에는 뿔뿔이 흩어져서 자기 할 일하는 느낌임 하지만 자기 할 일을 하다가도 연락책을 통해서 지령을 받게되면 일을 하는데 이처럼 자유로워보이지만 대신 지령을 어길 경우 야짤없음 바로 손가락이건 뭐건 나가리임 두령인 촛대는 기본적으로 각각의 일원에게 큰 간섭은 안하지만 자신을 어길 경우 용서가 없음 그래서 일원들에게 촛대는 굉장히 무섭고 감히 거슬리는 건 상상도 안됨
반대로 이치몬지는 규율이 엄격함 꽉꽉 잡혀있음 서열도 분명하고 개별보다는 그룹으로 움직이는 일이 많음 하지만 의외로 지령을 어길 경우 산쵸모가 이런저런 식으로 "너의 그 행동으로 인해 우리는 더 이득보았다"라고 둘러대고 넘어감 자비를 받은 일원은 평생 따르겠습니다,두령님하고 울고 옆에서 닛코는 두령이 무른게 걱정되지만 두령이 정한 일이니 입다물고 있음 노리무네 때만 해도 자비그없으로 옆동네 검은 촛대처럼 규율대로 꽉꽉 잡아맸었는데 요새는 그 노리무네도 어느 골목길에서 빨갛고 파란 왠 양아치들을 주우면서 우하하 하고 놀고있어서 그런 산쵸모에게 뭐라 할 사람이 없음
사니와랑 도검남사의 관계로 보면 촛대는 자신이 사니와의 부하인걸 알고있고 겉으로는 그런 태도를 보이지만 그래도 은근히 우위의 관계를 가지려하지만(갤에 있던 캐해글처럼) 산쵸모는 워낙 수장으로서의 이미지가 강해서 겉으로는 사니와를 자신의 위로 안 보는 거 같지만 실제로는 정말 진심으로 자신을 낮추고 있는 중인데 티가 안 날뿐 같은...?
개인적으로는 오사후네 리더는 촛대, 이치몬지 리더는 산쵸모인데
굉장히 다정하고 신사적으로 보이지만 은근히 고압적인 면모가 있는 촛대랑 고압적으로 보이지만 다정한 면모가 있는 산쵸모처럼 뭔가 반대되는 성향이 있는 거 같음
예를들면 오사후네 애들은 하나의 가족처럼은 보이지만 코류나 다이한냐때문인지 평소에는 뿔뿔이 흩어져서 자기 할 일하는 느낌임 하지만 자기 할 일을 하다가도 연락책을 통해서 지령을 받게되면 일을 하는데 이처럼 자유로워보이지만 대신 지령을 어길 경우 야짤없음 바로 손가락이건 뭐건 나가리임 두령인 촛대는 기본적으로 각각의 일원에게 큰 간섭은 안하지만 자신을 어길 경우 용서가 없음 그래서 일원들에게 촛대는 굉장히 무섭고 감히 거슬리는 건 상상도 안됨
반대로 이치몬지는 규율이 엄격함 꽉꽉 잡혀있음 서열도 분명하고 개별보다는 그룹으로 움직이는 일이 많음 하지만 의외로 지령을 어길 경우 산쵸모가 이런저런 식으로 "너의 그 행동으로 인해 우리는 더 이득보았다"라고 둘러대고 넘어감 자비를 받은 일원은 평생 따르겠습니다,두령님하고 울고 옆에서 닛코는 두령이 무른게 걱정되지만 두령이 정한 일이니 입다물고 있음 노리무네 때만 해도 자비그없으로 옆동네 검은 촛대처럼 규율대로 꽉꽉 잡아맸었는데 요새는 그 노리무네도 어느 골목길에서 빨갛고 파란 왠 양아치들을 주우면서 우하하 하고 놀고있어서 그런 산쵸모에게 뭐라 할 사람이 없음
사니와랑 도검남사의 관계로 보면 촛대는 자신이 사니와의 부하인걸 알고있고 겉으로는 그런 태도를 보이지만 그래도 은근히 우위의 관계를 가지려하지만(갤에 있던 캐해글처럼) 산쵸모는 워낙 수장으로서의 이미지가 강해서 겉으로는 사니와를 자신의 위로 안 보는 거 같지만 실제로는 정말 진심으로 자신을 낮추고 있는 중인데 티가 안 날뿐 같은...?
남자력 정면대결 좋다.. 둘다 다른 의미로 남자력 강해서 재밌음
안그래도 흑야쿠자 오사후네 vs 백야쿠자 이치몬지인데 이렇게 대비되는 이미지 좋아용홍홍
둘 다 너무 좋다 진짜 오사후네가 사니와 꼬시는 느낌이고 이치몬지가 주명맨 이미지 좀 있는 것도 글에서 언급한 그런 느낌에서 비롯되는 건가 싶기도 하네
둘다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