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시 혼바혼

지뢰내용 주의


포평이덕에 극/특 우구의 검생이 한층 더 즐거울거라는 뇌피셜이 있음.

포평이는 그거 모르면 더 즐거움


포평사니면 옆에서 포평이랑 아루지랑 뻘짓하는거 보면서 + 조용히 골려먹으면서 우구가 아 이게 검생이지 ㄹㅇㅋㅋ 하면서 쳐다볼거같고

일단 포평이가 그대로 직구로 달리는 포평이면 보면서 즐거워 할거같고 삽질하는 포평이면 옆에서 조금씩 거들어주면서 야 이게 내 검생이다 ㄹㅇㅋㅋ 할거같음

아 근데 여기서 포평이가 얀데레루트 타면 모르겠다. 적어도 우구가 말려줄거라는 묘한 확신이 있음. 

우구가 못말리는 얀데레가 된 포평이도 궁금할지도.. 우구가 포평이 설득하려고 하다가 묘하게 포평이가 정론 박아서 회유되는것도 보고싶긴 해

근데 포평이 얀데레 꼴리네.. 


우구사니면 약간 포평이가 미연시 남주의 절친 포지션 같은 느낌일거같음

우구가 자기 감정에 대해 번민하고 있을때 왜 그렇게 고민하냐 하면서 우구 등 떠밀어줘서 그대로 이어진다거나

포평이는 전혀 그럴 의도 아니었는데 묘하게 우구랑 사니와랑 엮이는 일 많이 만들어 준다거나

포평이 오기 전부터 포평이 포평이 노래 부르던 덕에 아루지도 포평이에 대해서 관심 많아져서

우구랑 포평이 이야기 하면서 친해진다거나 그러다가 극 달고 나서 아루지가 포평이야기 하면 우구가 질투한다거나..


우구가 얀데레 루트 타면..? 모르겠다.. 우구 얀데레는 말빨로 사람 세뇌시키는 느낌일거같은데

일단 우구 얀데레 루트 타도 포평이가 말려줄거같긴 한데 의외로 우구 말빨에 넘어가서 포평이도 같이 회유되면 좋겠음.

약간 우구가 죽은눈으로 포평이 올려다보며 (솔직히 키 몰?루인데 우구보다 포평이가 더 클듯) 포평이 얼굴 양 손으로 감싸고 웃으면서

(대충 말 안되는 말 될거같은 말 안되는 말) 그렇지 않니? 하고 한마디 하면 그대로 아 씁 이건 아닌데 이건 아닌거같은데 아.. 씁.. 하다가 근데 이게 되네..

그대로 회유되는 포평이 보고싶음


고비젠사니면 처음엔 우구랑 포평이랑 둘 다 서로 양보해야지 하고 번민하다가 (특히 우구가 좀 더 삽질할거같음)

포평이가 자기 안에서 결론내고 정론으로 우구 반박시 내가 맞고 니가 틀림 이렇게 되서 우구도 처음엔 이 뭔 댕소리야 하다가

서로 공유하는거 보고싶음. 아루지도 응? 으응? 응???? 이렇게 하다가 서로 둘의 온도차에 홀라당 빠져버려서 그대로 셋이서 사귈듯


얀데레 고비젠 사니면 뭐.. 둘이 싸우는건 생각도 안나고 그냥 일반 고비젠 사니에서 좀 더 질척거림이 추가된 정도...

그러다가 아루지가 히익.. 얘네 왜이래 하면 그대로 둘이서 카미카쿠시 갈듯..


얘네도 묘하게 고우파처럼 세트로 묶일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