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칼넘이 옆에 있고 현생에도 미련 없어서 옳거니 하고 두손 두 발 들고 환영하는데
지나가던 남사 한 놈이 아니 억떡게 아루지를! 하면서 카미카쿠시 하려던 칼놈이랑 필사적으로 싸워서 결국 막음
그걸 지켜보던 사니와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