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인: 내가 사랑하는 사람
그냥 요즘 칼롬들 대사랑 편지 보다보니 든 인상이다
얘네한테 주인은 전주인인 것 같음
어찌보면 당연함 도검남사는 칼로써 다뤄진 일화에서 구현되는 거니 정신적인 면 말고 물리적으로도 주인은 전주인일 수밖에 없음
생명체로서는 부모적 존재니까
사니와는 인간이 되고 나서 맺게 된 인연같음
주인보다는 지켜줘야 할 대상에 가까운 느낌?
하지만 물건이었을 때 같이 있었던 전주인과는 달리 육체를 얻고 나서 같이 있는 주인이기 때문에
도검남사의 근원은 전주인일지언정 삶의 이유는 사니와인 것 같음
전주인한테는 그리워하거나 따르는 느낌이면
현주인한테는 위해주거나 책임지는 느낌임
전주인이 아빠라면 사니와는 자식 아닐까 싶다
물론 뇌피셜 혼바혼 망상에 가까운 개소리니 으 오글거려 도림충 outㅗㅗ 싶으면 무시하셈
그냥 요즘 칼롬들 대사랑 편지 보다보니 든 인상이다
얘네한테 주인은 전주인인 것 같음
어찌보면 당연함 도검남사는 칼로써 다뤄진 일화에서 구현되는 거니 정신적인 면 말고 물리적으로도 주인은 전주인일 수밖에 없음
생명체로서는 부모적 존재니까
사니와는 인간이 되고 나서 맺게 된 인연같음
주인보다는 지켜줘야 할 대상에 가까운 느낌?
하지만 물건이었을 때 같이 있었던 전주인과는 달리 육체를 얻고 나서 같이 있는 주인이기 때문에
도검남사의 근원은 전주인일지언정 삶의 이유는 사니와인 것 같음
전주인한테는 그리워하거나 따르는 느낌이면
현주인한테는 위해주거나 책임지는 느낌임
전주인이 아빠라면 사니와는 자식 아닐까 싶다
물론 뇌피셜 혼바혼 망상에 가까운 개소리니 으 오글거려 도림충 outㅗㅗ 싶으면 무시하셈
맞워요 심신자들 정식 주인 아닌 것 같음 칼 얻을 때 먼저 얻은 심신자 이름 나열하지 않고 일화 속 전 주인 이름만 말하잖음 위해주고 책임지는 느낌에도 공감함 물건으로서 수동적으로 있을 수밖에 없었으니 기왕 몸을 얻은 거 관계에 능동적으로 임하고 싶어하는 것 같았음
맞아맞아 물리적인 소유주랑 주인으로 따르는 주인이랑 다르게 여기는 것 같음 사니와한테는 좀 칼일 때 못했던 거 한이었던 거 다 이번 주인한테는 되풀이하지 않겠다고 능동적으로 임하는 것 같음
좋은해석이네요 이제 전주인에 대한 질투로 몸부림치지 않고 성불할수있겠어 -라면서 내일또 질투할것-
반대로 생각해보면 전주인은 오랜기간동안 그렇게 임팩트 크게 줘서 칼들 기억에 남은건데 사니와는 더 짧은 기간에 저만큼이나 칼들이 사랑해주는거예오 그리고 쟤네들 수행간 거 보면 결국 전주인과 사니와 중에서 사니와 택해준거라고 볼 수 있음
나는 좀 비슷한듯 다른데 토켄의 근간은 전주인들과 일화지만 토켄단시로서의 근간은 닝겐몸으로 구현해준 이마노 아루지에게 있다 봐서 토켄으로의 주인=마에노, 토켄단시의 주인=심신자 이렇게 따로 봄 그래서 남사들한테 심신자가 중요한거고 한낱 물건이 아닌 말석신으로 신격은 위라도 이런 이유로 아루지를 소중히 여기고 아루지에게 한 수 접어준다고 보고있음
토켄단시의 근간이 마에노라고 생각했던 게 실제론 존재하지 않았지만 일화로 인해 현현할 수 있었던 이와슥쉣 때문이었음 그런데 아루지 말대로 확실히 '도검남사'로 있을 수 있는 건 이마노 아루지 덕분이고 마에노 아루지는 도검남사의 근원이 되는 도검의 근간을 만들어준 거로 볼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