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코 주워와서 대사 들어보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음
이치몬지 이새끼들 만약 사니와가 자기네 부하로 부임했으면 태도가 어땠을까.
두목이랑 국배는 점잖은 으른이니까 쎄하더라도 겉으론 선 안 넘는데 닛코가 좀 많이 위험할 것 같음.
사니와한테 관심 없을 땐 같이 뼈빠지게 일만 하는 유능한 상사겠지만 조금이라도 다른 관심이 싹트는 순간 사니와 바로 좆될 것 같음.
조직 내에서 제법 힘이 있는 편이지만 맨 윗사람보다는 자유롭고 책임이 무겁지 않은 위치라 은근 골 때리지 않냐. 사고 칠 때 가장 손이 빠를 것 같다는 이미지임.
물론 두목님도 국배도 마음만 먹으면 큰일 내겠지 히메츠루도... 결국 사니와를 밑에 둬도 좋은 놈으로 남아줄 건 냥센 뿐....
도쿄만 드럼통 or 이치몬지 생체 오나홀 그나마 국배나 산새털이랑 결혼하면 험한꼴은 안당하는데 자유는 없음
이치몬지의 냥심 냥센
냥센 이번에 기대중이었는데 칼버지로 보상 바뀌어서 슬픈 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