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화나서 번역핫산좀 하고 왔음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

칼붕이들 모두 좆검따윈 잊고 하루 잘 보내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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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id=15158431

쓰레기 조각이 접착제로 붙여진 종이가 책상 아래에 떨어져 있는데…… 라고 생각해서 버렸다.
원정에서 돌아온 우구이스마루에게, 「여기에 있던 종이는 어떻게 했어? 어디에 둔 거야!!」라고 들었다.
소각로에서 태웠다고 답하면, 「이 세상은 끝이야…….」라고 말했다.
「이 본성의 카센 카네사다는 케이쵸 쿠마모토에 출진하고 있어서 잠시 돌아오지 않으니까, 5월 10일(축제 당일?)까지 어떻게든 328개의 스티커를 모은다! 그렇지 않는다면 넌 죽을거야.」라고 들은 일이지만. 어떻게 씰을 모으면 좋을까? 싸움?


한진 전용 스레

1 무명의 쓰레기 22XX/01/02 17:54
다른 혼마루의 한진과 교류하고 싶은 한진이 있으면 여기를 사용해 줘

2 무명의 쓰레기 22XX/01/05 19:43
아무도 없네

3 무명의 쓰레기 22XX/05/01 12:07
처음으로 이 게시판을 쓰게 되었네.
카센 카네사다가 모으던 야마무라 봄 빵 축제라는 축제에 쓸 종이를 잘못 버려 지금 위험한 상태가 됐다.
지혜를 빌리고 싶어.

4 무명의 쓰레기 22XX/05/01 13:38
>>3
이 쓰레기에게는 해결책이 떠오르지 않아.
힘이 되지 못해 미안해.
쓰레기의 건투를 빌고 있어

5 무명의 쓰레기 22XX/05/01 13:44
>>4
포기하지 말아줘

6 무명의 쓰레기 22XX/05/01 14:58
>>3
왜 버렸지?
구체적으로 무엇을 도와야 할까?
그리고 이름을 고정시켜 주면 고맙겠다.

7 빵 부스러기22XX/05/01 15:09
쓰레기 조각이 접착제로 붙여진 종이가 책상 아래에 떨어져 있네…… 라고 생각해서 버렸다.
원정에서 돌아온 우구이스마루에게, 「여기에 있던 종이는 어떻게 했어? 어디에 둔 거야!!」라고 들었다.
소각로에서 태웠다고 답하면, 「이 세상은 끝이야…….」라고 말했다.
「이 본성의 카센 카네사다는 케이쵸 쿠마모토에 출진하고 있어서 잠시 돌아오지 않으니까, 5월 10일(축제 당일?)까지 어떻게든 328개의 스티커를 모은다! 그렇지 않는다면 넌 죽을거야.」라고 들은 일이지만. 어떻게 씰을 모으면 좋을까? 싸움?

8 무명의 쓰레기 22XX/05/01 15:24
야마무라 봄 빵 축제는 야마무라 빵 봉투에 붙어 있는 스티커를 모으면 접시를 받을 수 있는 행사야.
내 진짜 본성의 카센도 스티커를 모으고 있어.
328점을 모으면 한 면에 꽃이 섬세하게 세공된 매우 아름다운 접시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5월 10일은 행사의 종료일이야.

9 빵 부스러기22XX/05/01 15:33
정보 고마워.
그런 거였구나.
어떻게 스티커를 모으면 되지? 싸움인가?

10 무명의 쓰레기 22XX/05/01 15:35
싸움을 너무 하고 싶어해서 뿜

11 무명의 쓰레기 22XX/05/01 15:39
>>10
뿜이란 뭐지?

12 무명의 쓰레기 22XX/05/01 15:41
유쾌하다는 뜻이다

13 무명의 쓰레기 22XX/05/01 15:43
그렇군. 고마워.
말을 빼앗아서 미안하다.

14 무명의 쓰레기 22XX/05/01 15:49
스티커는 야마무라제 빵 봉투에 붙어 있어.
만물상이나 연련장 매점에서 팔고 있어.
주인에게 사정을 설명하고 협조해 달라고 하면 어때?
328개 분량은 조금 힘들지만…

15 빵 부스러기 22XX/05/01 16:02
주인은 현세에 귀성중이고 5월14일까지 부재중이야.
귀성 전에 이 쓰레기를 무사히 단도할 수 있었던 것을 기뻐했고 형제에게 아이가 태어나서 귀성한다고 했다.
너무 걱정끼치고 싶지 않아...

16 무명의 쓰레기 22XX/05/01 16:04
다다음주 부랄인가… 주인의 귀환은 늦겠네.

17 무명의 쓰레기 22XX/05/01 16:05
미안하다, 오자다. 금요일인가

18 무명의 쓰레기 22XX/05/01 16:14
주인이 부재중에도 카센이 케이쵸 쿠마모토에 출진하고 있다는 건 부재중에 대리로 지휘를 맡고 있는 사람이 있을 거야. 그 사람과 상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19 무명의 쓰레기 22XX/05/01 16:14
협차들이나 오오치도리에게는 상담했어? 도움이 되어 줄 거야

20 빵 부스러기 22XX/05/01 16:26
>>18
찾아보자
>>19
의논해 보자

일중은 부재한 사람도 많아, 이 쓰레기는 갓 현현했기 때문에 살 수 있었어.
고마워. 또 보고하러 올게. 그때는 부탁해

21 이름없는 쓰레기 22XX/05/01 16:35
응원하고 있어

22 무명의 쓰레기 22XX/05/01 16:47
큰일이구나.
이럴 때 푸른 너구리가 있다면

23 무명의 쓰레기 22XX/05/01 16:52
너구리는 초록색인가?

24 무명의 쓰레기 22XX/05/01 16:56
파란 너구리도 있다. 이름은 도자에몬이었던가

25 무명의 쓰레기 22XX / 05/01 16:59
익사체인가?

26 코우세츠 사몬지 22XX/05/01 17:07
코우세츠 사몬지입니다

27 무명의 쓰레기 22XX/05/01 17:13
뜬금없군

28 무명의 쓰레기 22XX/05/01 17:16
말투, 왜 그래

29 코우세츠 사몬지 22XX/05/01 17:21
코우세츠 사몬지라고.

30 무명의 쓰레기 22XX / 05/01 17:23

31 무명의 쓰레기 22XX/05/01 17:24
>>29
그건 이제 알았다
이 쓰레기들에게 무슨 볼일이라도?

32 코우세츠 사몬지 22XX/05/01 17:27
코우세츠 사몬지입니다. 인터넷이 익숙하지 않아s 겨드랑이

33 무명의 쓰레기 22XX/05/01 17:28
힘내

34 코우세츠 사몬지 22XX/05/01 17:45
코우세츠 사몬지입니다. 인터넷이 익숙하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실은, ju인이이번 한정 단도로 한진 공을 단도하라고 했지만 전혀 현현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다른 혼마루의 한진 공을 도우면 자기 혼마루에도 현현한다는 도시 전설에 매달리는 마음으로 여기에 쓰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빰

35 무명의 쓰레기 22XX/05/01 17:49
코우세츠 사몬지, 음성 입력으로 전환하면 어떨까?

36 코우세츠 사몬지 22XX/05/01 17:51
뗏떼떼레레뗏뗏떼떼뗏 뗏떼떼레레뗏뗏떼떼뗏 뗏떼떼레레뗏뗏떼떼뗏 뗏떼떼레레뗏뗏떼떼뗏 뗏떼떼레레 둥둥둥둥 뗏떼떼레레뗏뗏떼떼뗏 뗏떼떼레레뗏뗏떼떼뗏 뗏떼떼레레뗏뗏떼떼뗏 뗏떼떼레레뗏뗏떼떼뗏 뗏떼떼레레 둥둥둥둥둥 아스파~~알트에 타이어

37 코우세츠 사몬지 22XX/05/01 17:54
근처에 있던 소우자의 Get Wild가 음성 입력이 되어 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빵 축제 스티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진 공이 계시는 것 같아서, 힘이 될 수 있을까 싶어 글을 올렸습니다.
제 혼마루는 조금밖에 없긴 하지만 남아있는 스티커가 있으니, 괜찮으시다면 사용하시겠습니까? 트 차안스 앤 럭 호온자서라도 상처

38 무명의 쓰레기 22XX / 05 / 01 17:56
소우자, 거리 뒀는데도 따라온 건가
뿜이로군

39 무명의 쓰레기 22XX/05/01 17:58
전주까지 직접 노래하고 뿜

40 무명의 쓰레기 22XX/05/01 18:09
빵 부스러기를 도와줄 수 있는 자가 나타나서 다행이다

41 이름없는 쓰레기 22XX/05/01 20:15
빵 부스러기가 돌아오지 않는군
연회인가?

42 빵 부스러기 22XX/05/02 06:12
돌아왔다. 그 후 본성의 모두에게 상담했어. 조금 사태가 호전되었으므로 보고할게.
·대리 지휘는 헤시키리 하세베였어. 일련의 사건을 보고한 결과 혼났지만, 주인의 부재중에 무슨 일이 있으면 나의 신뢰가 흔들리기 때문에 협력한다고 했어. 고마워.
·식비의 일부를 빵 구입에 충당하고, 아침, 점심, 저녁, 야식 등이 빵이라도 문제없는 사람에게 협력받게 됐어.
그러나 디저트 빵만 먹다 보면 쇼쿠다이키리 미츠타다나 쿠와나 고우가 화를 낸다고 하니 잘하라고 했다.
·앞서 현현하고 있던 오오치도리는 야마무라의 딸기가 들어있는 디저트 빵을 좋아한다고 해서 기뻐하고 있었다. 잘됐어.
·단도들은 달콤한 빵을 좋아하기 때문에 기꺼이 협력하겠다고 말해줬어.
·협차들도 전력으로 돕겠다고 말해줬다.
·히젠 타다히로는 무슨 백?의 모든 맛을 언젠가 전종 제패하는 것이 꿈이었다며, 특이한 맛을 발견하면 부탁한다고 말하고 있었어. 특이한 맛의 기준을 모르겠다. 자세한 사람이 있으면 가르쳐 줘.

그리고 이 쓰레기를 돕기 위해 말을 걸어준 코우세츠 사몬지, 고마워.
꼭 받고 싶지만, 주인의 허가 없이 혼마루 소재지를 가르쳐서는 안 된다고 한다. 어떻게 해야 할까.

43 무명의 쓰레기 22XX/05/02 06:20
모일 것 같아 다행이네

44 이름없는 쓰레기 22XX / 05 / 02 06:23
본성의 부랄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다행이야

45 무명의 쓰레기 22XX/05/02 06:24
오타야, 미안해.
+협력

46 무명의 쓰레기 22XX/05/02 06:28
어제도 같은 오타가 있지 않았던가?
동일 개체인가?

47 무명의 쓰레기 22XX/05/02 06:30
같은 쓰레기다.
관능 소설가인 주인의 단말기를 빌리고 있기 때문에 예측 변환으로 나와 버린다.
정말 죄송한 음낭쥬몬지

48 무명의 쓰레기 22XX/05/02 06:32
말하고 있는 도중에
음낭쥬몬지란

49 무명의 쓰레기 22XX/05/02 06:37
함께 이 게시판을 보고 있는 닛카리 아오에가 지나치게 묘사에 치우치지 않았니? 라고 말했어

50 코우세츠 사몬지 22XX/05/02 06:49
좋은 아침입니다.
빵 부스러기 씨의 목숨이 살아난 것 같아 다행입니다.
스티커입니다만, 소속 국가가 같으면 연련으로 직접 드릴 수 있지 않을까요.
저의 소속국은 엔레에스레인!!

51 무명의 쓰레기 22XX/05/02 06:55
또 소우자인가? 형제끼리 사이가 좋구나

52 빵 부스러기 22XX/05/02 07:07
이 쓰레기의 소속국은 비젠국이야.
아쉽다…
오늘은 오후에, 하세베와 만물상에 빵을 사러 갈거야.
지금부터, 레이디오 체조? 시간이라는 것 같아.
또 쓰러 올게.

53 무명의 쓰레기 22XX/05/02 07:12
빵 부스러기, 엔레에스레인은 소속국이 아니야
아마도 근처의 칼의 음성이 입력되었을 뿐일거야

54 무명의 쓰레기 22XX/05/02 07:18
조금 전의 화제지만, 런치 백은 이하가 잘 유통되지 않는 환상의 맛이라고 해.
·징키스칸 같은 맛
·붕어 맛
·수르스트뢰밍 맛
원래 야마무라의 빵은 현세의 것이라서, 이쪽으로의 유통 자체가 그다지 안정되어 있지 않아.
빵 부스러기가 점수만큼 무사히 살 수 있으면 좋을텐데.

55 코우세츠 사몬지 22XX/05/02 11:26
죄송합니다. 다시 잠들고 있었습니다.
제 소속은 엣추국입니다.
드리지 못해 유감입니다….
또한 아까의 노래는 이치몬지 노리무네입니다.
노래를 좋아하는 칼이 많은 본성이라, 조용한 곳을 찾는것도 무척 고생입니다.

56 무명의 쓰레기 22XX/05/02 13:12
꽤 잠들고 왔구나

57 무명의 쓰레기 22XX/05/02 13:58
강설 왼쪽 글자가 엣찌국인 건 유감이야

58 무명의 쓰레기 22XX/05/02 14:09
또 너인가
이제 이름을 고정시키는 건 어때

59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2 14:12
바꿨어

60 무명의 쓰레기 22XX/05/02 14:17
주인의 욕 같아서 뿜

61 빵 부스러기 22XX/05/02 14:59
만물상에서 돌아왔어
야마무라 빵은 여덟개밖에 사지 못했다
득점은 6점이야…

62 무명의 쓰레기 22XX/05/02 15:01
이게 무슨 말인가

63 무명의 쓰레기 22XX/05/02 15:05
왜 그렇게 조금밖에 없었어?
행사 종료가 가까우니까 다들 허겁지검 사는 건가?
만물상은 한 가게만 들른 건가?

64 빵 부스러기 22XX/05/02 15:12
가장 가까운 만물상에 있는 것은 그것뿐이었어.
하세베는 시간 정부에 대리지휘 보고를 하러 가야 해서 다른 만물상에는 갈 수 없었다.
어찌된 일인지…
하지만, 오오치도리가 좋아하는 것을 살 수 있었어. 잘됐다.
조금 협차들과 의논해보려고 생각해.
또 보고할게.

65 무명의 쓰레기 22XX/05/02 15:17
알겠어
어떻게든 되었으면 좋겠는데

66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2 15:22
응원하고 있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