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사니와 꼬시는건데 지는 죽어도 아닌척 순진한척 하면 더 좋음

일하느라 고생 많다며 간식 가져다주면서 은근슬쩍 가슴골 보여주는 촛대
차마시는 방법을 알려주겠다며 사니와 다리 허리 팔 손 다 만지는 우구
빗질의 답례로 마사지 해준다고 눕혀놓고 끈적하게 주물럭거리는 코기
같이 낮잠자자고 해서 누웠는데 잠꼬대인척 사니와 끌어안는 아니쟈

나머지는 이 글 읽은 갤럼들이 마저 써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