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ID: 15245605

*짭퉁 사투리 주의
*살짝 미묘한 호러 요소 주의


207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06:12
게시판을 보고 바닥에 떨어져 있지만 쓰레기가 아닌 물건도 있는 건가, 하고 보다보니까 눈에 들어오더라.
나도 빵 부스러기와 같은 입장이었다면 스티커 종이를 버렸을 거라고 생각하니 가슴이 시려와.
좋은 기회이므로, 본성 바닥에 떨어져 있기 쉽지만 쓰레기가 아닌 것이 있으면 가르쳐 줬으면 좋겠어.

208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06:19
레고
밟으면 아파

209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06:19
귀걸이의 고정 기구
몇몇 남사들은 귀걸이 자체를 떨어뜨리니까 조심해라

210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06:23
지로타치

211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06:27

212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06:32
확실히 새벽에 바닥에 떨어져 있을 때가 있구나

213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06:36
알 것 같아
자는 것이 아니라 떨어져 있어

214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06:41
영수증
버렸더니 하카타 토시로에게 붙잡혀 확정 신고의 제도에 대해 설명들었어

215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06:47
손톱
뭐랄까 손톱이 아니라, 네일 칩 위에 붙이는 손톱이었어

216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06:51
오오쿠리카라가 전장에서 차고 있는 놈인가

217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06:53
아니야

218 빵 부스러기 22XX/05/05 06:59
오늘의 연련 참가 정보야.
계속 협력해주면 좋겠어.
장소 : 비젠국 남연련장 제 2구역
체류시간 : 21시~0시 30분
오늘도 크게 「빵 부스러기」라고 쓰여진 골판지를 쓰고 간다.
야전 상정 훈련이기 때문에, 나 이외는 모두 단도야.
연련시 이외에는 기마전? 요령으로 모두가 업어준다고 했는데, 체격적으로 너무 오래 하지는 못할 것 같아.
어두운 곳에서도 눈에 띄도록, 크리스마스 라는 행사에서 사용한다는 엘이디 라이트?라는 걸 감아서 눈에 띄게 한다고 해.
함께 출진하는 칼은 아츠시 토시로, 야겐 토시로, 고코타이, 시나노 토시로, 아키타 토시로야.
오오덴타…는 원정이라 부재했기 때문에 쥬즈마루 츠네츠구가 그림 그려줬어.
붙여 놓을게.
야전 상정 훈련에 참가하는 칼 자체가 적을 것 같지만, 만약 있다면 부디 협력해 주었으면 좋겠어.
낮에 자유시간이 많으니까, 가능한 한 많이 만물상을 돌려고 생각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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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07:03
빵 부스러기 본성의 천하오검은 그림을 좋아하는 거야?
좋구나

220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07:06
다들 지갑을 잃어버린 듯한 얼굴을 하고 있구나.
빵 부스러기는 밤이 늦었으니 무리하지 말고.

221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07:09
아츠시 토시로는 왜 탄 파 꼬치를 들고 있는 거야?
만물상에 야마무라 빵이 많았으면 좋겠네

222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07:12
아마 칼일 거야
빵 부스러기도 칼을 물고 있어

223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07:17
애초에 기마전의 형상으로 되어 있는지가 의심스러워
야전 상정 훈련 밤 늦게 하네…

224 리더적 존재의 쓰레기 22XX/05/05 07:24
[오늘의 빵 부스러기 출몰 정보]
장소 : 비젠국 남연련장 제 2구역
체류시간 : 21시~0시 30분
특징
·크게 「빵 부스러기」라고 쓰여진 골판지를 쓰고 있다.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발광하고 있다.
·단도가 기마전처럼 업고 있다.
(아츠시 토시로, 야겐 토시로, 고코타이, 시나노 토시로, 아키타 토시로)

225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07:36
발광은 뿜이로군
고마워

226 한진 뜨개실 22XX/05/05 09:12
뜨개실을 뜨고 있는 모습을 도검튜브에 올렸어.
괜찮다면 봐줬으면 좋겠어.
링크를 붙이는 방법을 모르니 한진 뜨개실로 검색해 봐.

227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09:34
봤어
왜 저렇게 멀리서 촬영하고 있는 거야…

228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09:39
어떤 느낌으로 찍혀있는 거야?
이 쓰레기의 본성은 회선 상태가 나빠서 동영상을 볼 수 없어서, 알려줬으면 좋겠어.

229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09:47
툇마루에서 한진이 뜨개실를 계속 뜨는 모습이 끝없이 비춰지고 있어.
손짓을 클로즈업 하는 건 없고, 카메라 위치도 고정.
한진이 뜨개실를 슥슥 짜고 있는 모습만 그저 조용히 담겼다.
꽤 길게 촬영하다 보니 누군가 한진에게 말을 걸러 오거나 툇마루를 지나가면 그것도 찍혔어.

230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09:54
이 쓰레기 본성의 회선도 상태가 나빠
흥미가 생기는데

231 한진 뜨개실 22XX/05/05 10:12
봐줘서 고마워.
이 쓰레기의 본성은 전원 촬영 기술이 나빠서 고정시키지 않으면 화면이 큰일나버려.
손으로 촬영한 것을 지로타치에게 보여주었더니 화면에 취해 토해버렸거든…

232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10:16
그건 숙취가 아닐까?

233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10:21
어떻게 엮고 있는지 손짓을 보고 싶은데

234 한진 뜨개실22XX/05/05 10:24
뜨개질은 좋은 거니까 꼭 시도해보길 권유해.
다른 남사가 엮고 있는 모습도 업해보려고 해.
그때는 또 알리러 올 테니 잘 부탁해.

235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10:28
강력한 무시
손 클로즈업 제로로 뿜이로군

236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10:33
뜨개질 도구 사볼까

237 빵 부스러기 22XX/05/05 15:21
호리카와·나마즈오·호네바미와 자전거로 만물상을 둘러보고 있는데,
얼마전보다 놓여 있는 가게가 늘어난 것 같아.
저녁 식사 준비까지 좀 더 시간이 있어서 앞으로 세 곳은 더 돌 수 있을 것 같네

238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15:27
오늘은 단말기를 가져갈 수 있었던 거야? 다행이야

239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15:30
저녁 식사 준비도 하는 건가?
바쁘겠다

240 빵 부스러기 22XX/05/05 15:43
나는 스티커 모으기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고 싸움에 나서지 않았으니까.
연련만으로 실전에 나간 적은 아직 없다.
저녁 식사 준비 등 도와줄 수 있는 일은 하고 있어.

241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15:49
훌륭하군

242 빵 부스러기 본성의 이즈미노카미 카네사다 22XX/05/05 16:12
쿠니히로미앙

243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16:18
프랑스어인가?

244 빵 부스러기 본성의 이즈미노카미 카네사다 22XX/05/05 16:20
쿠니히로 미안하다

245 빵 부스러기의 동료인 호리카와 쿠니히로 22XX/05/02 16:23
카네상, 무슨 일이야?

246 빵 부스러기 본성의 이즈미노카미 카네사다 22XX/05/05 16:31
아까 카센 카네사다가 일시적으로 특명조사에서 돌아왔어.
장비를 갖추고 곧 다시 돌아간다고 했으니 나는 절대로 빵 축제의 화두만은 꺼내지 않으려고 전력으로 집중했다.
전력으로 집중해 멋있고 강한 호흡으로 노사다와 마주봤어.
노사다가 말했어
「그러고보니 너, 내가 부재하던 중에 사고 친 건 없니?」
나는 말했어
「그럴리가! 빵 축제 스티커는 지금 여기엔 없지만, 책임지고 내가 교환해 놓을테니 안심하라구!」
노사다는 몹시 의심하는 눈으로 바라봤지만, 한 수 읊고는 차를 마셨어.
상당한 기세로 의심받고 있을 가능성이 있어.
하지만 노사다는 다시 케이쵸 쿠마모토로 돌아갔어,,,,
여러가지 의미로 일단 무사해.
미안해,,, 오레오가 한심한 바보짓을 해버려서,,,,
너무 한심해서 냉장고에 있던 스트롱 레몬 츄하이(*일본의 술 상표)를 마셨더니 왠지 엄청 취해버렸어,
정말 미안,,,,

247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16:33
이즈미노카미는 거짓말을 못하는 건가?
퓨우어로군

248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16:34
갑자기 오레오에게 죄를 전가하고 있어서 뿜

249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16:35
>>248
오타 아냐?

250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16:37
듣고 보니
최근에 오레오를 처음 먹어봤는데 맛있었어서 그 생각에 이르지 못했어

251 빵 부스러기의 동료인 호리카와 쿠니히로 22XX/05/02 16:37
>> 카네상
하?

252 빵 부스러기 본성의 이즈미노카미 카네사다 22XX/05/05 16:39
정말 미안해

253 빵 부스러기 본성의 이즈미노카미 카네사다 22XX/05/05 16:42
미안, 용서해줘

254 빵 부스러기 본성의 이즈미노카미 카네사다 22XX/05/05 16:46
미&*#안

255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16:47
사과의 어휘력이 부족해
호리카와의 하? 는 무서워…

256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16:48
초조해 하고 있는 건 아닐까? 게다가 취해 있기도 하고

257 빵 부스러기의 동료인 호리카와 쿠니히로 22XX/05/02 16:51
이미 해버렸으니 어쩔 수 없지만…
점점 더 무슨 일이 있어도 스티커를 모아야 할 것 같아.
나보다는 한진 씨에게 사과해.
지금부터 돌아가서 협차들이 저녁 준비하겠습니다.
카네상, 앞으로는 더 스티커 모으기에 협조해야 해!

258 빵 부스러기 본성의 이즈미노카미 카네사다 22XX/05/05 17:00
물론이다!
나중에 사과 회견을 열게!
저녁 식사 준비도 도와줄게!
모두가 돌아오기 전에 계란을 깨놓을게!
나가로네도 말보다 행동이라고 했고
내일부터 나는 행동으로 옮길 뿐이야!
척척 의지해 줘!
힘낼게!

259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17:02
나가로네는 나가소네인가?

260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17:04
왜 계란을

261 빵 부스러기 본성의 이즈미노카미 카네사다 22XX/05/05 17:06
내가 잘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한 손으로 깬다구!

262 빵 부스러기 본성의 호네바미 22XX/05/05 17:09
오늘은 계란 안 쓸거야
깨뜨리지 말아줘

263 빵 부스러기 본성의 이즈미노카미 카네사다 22XX/05/05 17:12
벌써 깨버렸습니다,,,,
20개 정도

264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17:15
경어로 뿜

265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17:18
빵 부스러기 본성의 이즈미노카미 카네사다, 질주감이 굉장하네

1021 곽꿿쉑뚫?궥뉏츠 22XX/39/88 52:77
휅뒑눹뭵?낡뷁큵느젉」용홧표쉵굵▽뾴성+뚧
쉙궭쥍?뉅휅놖」뽦
샭? 푥둷귥뮸롹i웼쯃?

267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17:22
누군가 글씨가 깨져있어

268 빵 부스러기 22XX/05/05 19:55
현시점의 성과 보고야.
만물상에서 산 빵 스티커는 33점 어치.
오늘은 만물상을 7곳 돌았어.
우리 본성은 꽤 산 속 깊은 곳에 있기 때문에, 자전거로 7곳 도는 것도 꽤 뼈가 부러질듯 했어.
역시 품귀현상이었지만, 매장에 진열되어 있지 않으면 호리카와가 「창고에도 없습니까?」라고 물어 준 것이 든든했어.
조금 멀리 있는 만물상은 꽤 야마무라 빵이 많이 있었어.
전에 여기서 추천받은 징키스칸 페이스트 맛과 붕어맛을 3개씩 발견해서 샀다.
나마즈오가 즉석에서 붕어맛을 먹었는데
「세상에는 모르는게 좋은 맛이 존재하는구나.」
라고 말한 뒤, 말을 하지 않게 되어버렸어.
이후, 향후의 작전을 논의하는 회의를 한 뒤 연련에 갈 거야.
그리고 이즈미노카미 카네사다가 깨뜨린 계란은 도시락용 계란말이가 됐어.

269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20:01
수고했어
빵 부스러기, 꽤 열심히 했구나

270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20:04
이후 연련인가… 현현하자마자 이렇게 움직여도 괜찮은 걸까?

271 무명의 아카시 22XX/05/05 20:09
자신이라면 무리겠지예

272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20:11
연련장에 가면 다다미 의자에 들러붙어있는 아카시가 있지, 종종

273 무명의 아카시 22XX/05/05 20:15
자신, 일단 최고 연도지만,
저녁 식사 후에 목욕하는 것도 굉장히 마음묵기 힘든건데예.
들어가는 편이 더 좋은 것은 알긌지만, 못움직이겠습니더.
지금도 목욕해야 하는데 게시판 보고 있지예.

274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20:17
내 본성의 아카시가 쓰고 있는 줄 알았더니 아니었어.
여기 아카시는 이불에서 뒹굴면서 테레비를 보고 있어.
쇼쿠다이키리 미츠타다에게 「아카시 군, 빨리 목욕하러 가렴!」이라고 벌써 5번은 듣고 있다.

275 리더적 존재의 쓰레기 22XX/05/05 20:22
【5/5 빵 부스러기가 모은 상황】
만물상 : 33점
  총 : 33점

오늘까지의 총 합계 : 120.5점
목표까지 앞으로 207.5점 남았다

276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20:27
언제나 고마워

277 빵 부스러기 본성의 산쵸모(부끄) 22XX/05/05 21:49
한진 전용 게시판이라는 건 알지만, 실례한다.
이 게시판에서 빵 부스러기, 라고 불리는 한진의 본성의 산쵸모다.
조금 전, 한진이 고열로 쓰러져 오늘 연련 참가는 중단됐다.
현현한 뒤로 너무 무리한 것 같다고 하더군.
당분간 안정을 취할 필요가 있다고 해서 내일 연련에 한진은 참가할 수 없다.
대신 우리 이치몬지 일가가 연련에 참여한다.
수많은 칼들 중에서 빵 부스러기 본성의 칼임을 알 수 있도록, 또한 돋보일 수 있도록 임하겠다.
다소 부끄럽긴 하지만, 우리 동포를 위해서다.
우선은 여기까지 보고하지.
상세한 내용이 정해지면 다시 보고하겠다.

278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21:51
빵 부스러기 괜찮아?
전용이라고 적혀 있지만 너무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해

279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21:53
(부끄)는 뿜이로군
빵 부스러기가 걱정이야

280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21:54
호리카와 근처가 대리를 맡을 것 같았는데
의외로군

281 코우세츠 사몬지 22XX/05/05 21:56
이치몬지 일가는 본성에 따라,
색기 넘치고 의지할 수 있는 어른들부터 천연 보케 집합체까지 진폭이 심하다고 들었습니다.
빵 부스러기 본성의 이치몬지 일가는 어떨려나, 볼거리네요.

282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21:57
코우세츠가 갑자기 해설자가 됐다

283 빵 부스러기 본성의 산쵸모는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편이지만 열심히 임하는 건에 대해서 22XX/05/05 22:12
이런 게시판에 이렇게 글을 올리는 건 조금 부끄럽다고 생각해서 말야.
이치몬지 노리무네의 조언을 바탕으로 수정해봤다.
이걸로 어떨까.
호리카와를 위시한 협차들은 한진의 간병과 만물상의 매입에 전력한다고 한다.
모두가 한진을 구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분주한 모습은 가슴이 뭉클해져 오는군.
우리 이치몬지 일가가 뭔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을까 싶어, 연련 스티커 수집에 입후보 했다.
밤늦게 보고해서 미안하군.
아무튼, 내일 보고하러 오지.
아디오스!!

284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22:17
라이트노벨 제목같이 되어 있는데다가 아디오스!! 라니 뿜

285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22:18
아디오스!! 가 유서깊은 인터넷 인사라고 가르친 남사가 있구나, 이건

286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22:20
>>285
명추리의 예감이 드네.
일단 오늘은 아디오스!!

287 무명의 쓰레기 22XX/05/05 22:24
아디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