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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것같아 촛대사니 망상글 하나 두고가요... 생각나는거 막쓴거라 오타많고 개연성은 몰?루 야쓰가 곧 개연성임

촛대는 은근히 이름불러주는거나 자기가 만든 음식 먹어주는걸로도 만족할것같은데 가학적이지않지만 가학적인 촛대보고싶음.

솔직히 촛대정도 되는 덩치면 한손만으로도 움직임 차단시키는거 쌉가능일것같음. 마망처럼 다정다감한 촛대도 좋지만 밤에 둘만남겨지면 밀어붙이는 촛대도 맛있어요....

웃으면서 다가와서 갑자기 혀 집어넣었으면 좋겠다. 놀라서 반사적으로 혀 깨물려고 하면 엄지손가락 입에 넣어서 강제로 더 벌리는것도 좋음. 숨막혀서 이성 간당간당해질때까지 밀어붙이거나 혀뿌리까지 잡아먹을 기세로 깊숙하게 혀넣는것도 좋음... 강약조절 잘할것같은데 이세워서 애무하다가 갑자기 살짝 깨물면서 각인시킬듯

Me약플이라면 자기가 먼저 받압먹고 입으로 넘겨줄것 같은 인상이 있음. 약이나 기구 쓰는건 각꼬요꾸하지 않다며 싫어할것 같기도. 대신 안대나 결박은 잘할것같음. 넥타이 차고다니는데엔 다 이유가 있다. 할때는 꼭 장갑벗고 했으면 좋겠음. 얘 뼈마디도 엄청 굵을것 같은데 안대씌우고 무슨 손가락인지 맞춰보라고 했으면... 틀리면 벌로 한개씩 늘어나요 근데 맞춰도 늘어나는

어째서인지 촛대는 마주보고 하는거 좋아할것같다는 인상이 있는데 이남사 ㄷㅡㄹ박도 잘할것같음. 사니와에 대한 애정도가 높을수록 두ㅣ로 하는건 선호도가 낮을것 같음.... 절대 한번에 끝까지 넣지않고 더 원하는 사람이 움직여야하는거 아니냐며 노력해보라고 할것같음. 자세 흐트러지면 밑에서 한번씩 처올려서 이렇게 하는거야 라면서 자세교정 해줄듯. 아루지가 울면서 못하겠다고 자기 품에 무너져내릴때 즈음되서야 자세바꿔서 아루지 바닥에 내려줌. 그치만 그때부턴 자기페이스대로 움직여서 멈춰달라해도 도와달라했잖아 라면서 강하게 몰아붙였으면. 그러면서도 아루지 틈틈히 확인해주는게 좋아요. 많이 힘들어하면 멈추진 않아도 살살(지기준이지만) 해주는거처럼

그렇지만 아침에는 다정하게 일어났냐면서 뭉친 근육 마사지해주고 품에 안고 달래줬으면 좋겠다. 이정도로 지치는건  다 운동부족이라고 이제 매일 같이 운동을 하자며 촛대는 그날 밤에도 찾아오는데.....



암컷 촛대도 좋아요. 밤에 달달떨면서 찾아온 촛대를 발로 쟈근자근 밟아주고 싶다. 원하는거 말로할때까지 들어주지 않겠다면서 촛대 입으로 각꼬요꾸하지 않는 말을 내뱉는걸 들어야겠음. 킷코가 스팽킹이라면 촛대는 양말만 신기고 안쪽 허벅지를 때려주고싶음. 아니면 무릎꿇리고 상태로 촛대(칼집)이랑 하는거 보여주고싶다. 생김새에 상관없이 미츠타다 너라는 검을 사랑해주는거야 라면서 가스라이팅하고싶음



아니 쓰다보니까 아루지의 사랑을 이해못하는 촛대한테 너무 화남 왜 안대주는거지?? 괘씸하다 괘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