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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알은 원글로
전체적으로 ㅅㅍ 설월화중에 월 스포도 있음
마지막쪽은 걍 성머얘기
마스다 토시키 - 카슈 성머
이치키 미츠히로 - 얏쨩 성머
성우 마스다 토시키&이치키 미츠히로 인터뷰 「약 4년만에 연기하며 느낀 카슈 키요미츠·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의 성장
 ̄ ̄2021년 3월 14일에 진행된 이벤트에서 『설월화』가 발표되었습니다. 극장 공개 애니메이션이 3부작으로 『하나마루』를 그려간다는 것을 알았을 때의 솔직한 기분을 알려주세요.
마스다: 굉장히 기대되었습니다. 2017년에는 제 1기 TV 애니메이션의 극장판 총집편 『도검난무-하나마루- ~막간회상록~』이 극장에 공개되었습니다만, 이 작품은 새로운 스토리의 다음 편. 『하나마루』는 게임을 플레이하고 계시는 분들로부터 꽤나 반향을 일으킨 작품이어서, 시청자 여러분도 기뻐해 주실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이치키: 약 4년만에 『하나마루』를 여러분께 보여드릴 수 있게 된 것이 솔직히 기뻤습니다. 2018년에 방송된 2기 『속 도검난무-하나마루-』가 끝났을 때에는, 본작의 제작이 결정되지 않았었다구요. 그래서, 다시 『하나마루』에서 야스사다를 연기할 수 있구나……! 하고 기쁜 마음이 들었습니다.
 ̄ ̄실제로, 약 4년만에 『하나마루』의 카슈 키요미츠·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를 연기하시고 어떠셨나요?
마스다: 정말 긴장됐습니다(웃음).
이치키: 후후후(웃음).
마스다: 『하나마루』에서 그려가는 혼마루는 게임과는 다른 곳이기 때문에, 캐릭터가 성장해가는 방향에도 다름이 생겨납니다. 게임의 녹음 때에 제 안에서 완성되어있던 “카슈 키요미츠 상(像)”과 『하나마루』의 “카슈 키요미츠 상”이 다르기 때문에, 『하나마루』의 카슈를 연기하는 것은 큰 작업이에요. 카슈에 대한 가치관을 바꾸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하나마루』의 카슈 키요미츠로서의 녹음은 오랜만이었고, 3부작이라는 초 대작이어서, 굉장히 긴장되는 작업이었습니다.
이치키: 야스사다는 TV 애니메이션 1~2기와 비교하면 『눈의 권』에서는 꽤 진정됐을까? 하고 대본을 읽으며 느낌을 잡아갔습니다.
1기는 현현한 직후인 도검남사들이, 주인에게 카슈에게 의지해가며, 자신의 미숙한 점을 알고 마지막에는 수행을 떠납니다. 2기에서는 수행으로부터 돌아와서, 1기에 비해 심지가 곧아져 무대포같은 느낌이 없어져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자신은 『눈의 권』에서 성장한 야스사다를 의식해서 연기했습니다.
『하나마루』다움을 느꼈던 흥미로운 장면 「도검남사들의 콩 던지기 대결」
 ̄ ̄TV 애니메이션판과 같이 『눈의 권』에서도 도검남사들이 활기찬 일상을 그려가고 있습니다만, 특히 흥미롭게 느끼셨던 장면이 있으신가요?
이치키: 이야기의 회두가 되는 도검남사들이 콩 던지기 대결을 하는 장면이네요. 도검남사도 계절놀이를 즐기고 있구나 하고 생각하는 동시에, 이제부터 싸움이 시작되는가 하고 있을 때 진지하게 놀고 있는 모습이 『하나마루』의 혼마루답구나 하고(웃음). 그리운 기분이 되었습니다.
마스다: 그 장면은 조금 오해가 있었네요(웃음). 녹음 시기에는 조금 진지하게 연기해 달라고 말씀해 주셨어서. 사실 평온한 장면인데, 그렇게 놀이할 요소가 들어간다고 하는. 『하나마루』의 혼마루는 즐거운 장소구나 하고 다시 한 번 생각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흥미로웠던 잘면은 하카타 토시로(CV: 오오스카 쥰)들이 오사카 성을 탐색해서 자금 대책을 찾는 장면(웃음).
이치키: 아아!(웃음)
마스다: TV 애니메이션 때부터 그런 장면이 있어 왔고, 『달의 권』에서는 오사카 성을 탐색해서 재정 상태가 좋아지는 이야기가 전개된다구요. 스토리가 전부 이어져있는 곳은 『하나마루』가 아니면 볼 수 없는 요소의 하나라고 느꼈습니다.
 ̄ ̄두 분께서 연기하고 계시는 키요미츠와 야스사다가 등장하는 장면의 볼 만한 점을 알려주세요.
마스다: 이야기의 전반, 새롭게 오게 된 야만바기리 쵸우기(CV: 타카나시 켄고)의 이야기네요. TV 애니메이션 2기에서는 카슈 키요미츠의 마음의 변화가 주목되어 있었습니다만, 그 스토리에 비할 만한 이야기가 전개되어 있어서. TV 애니메이션판을 좋아해 주셨던 분들께서 「이런 장면이 있었지」하고 되새길 수 있는 장면이 있어서, 그 장면은 볼 만한 점이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이치키: 쵸우기가 야만바기리 쿠니히로(CV: 마에노 토모아키)를 도발하는 장면에서 야스사다가 막기 위해 끼어들고요. TV 애니메이션 1기에서는 자신의 미숙함을 느껴서 자신의 일만으로 복잡했던 야스사다였습니다만, 수행의 여행을 다녀오면서부터 몸과 마음 모두 강해져 주변을 볼 수 있게 되었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성장을 실감하는 장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10자루의 도검남사 「정보량이 과다해!(웃음)」
마스다: 『눈의 권』에서는 쵸우기, 히젠 타다히로(CV: 코마츠 쇼헤이), 난카이타로쵸우손(CV: 노지마 켄지)의 3자루가 이야기의 근간에 얽혀 있어서, 뜨거운 이야기가 전개됩니다만…… 저 개인적으로는 미키 신이치로 씨를 정말 좋아해서, 다이한냐 나가미츠일까요(웃음). 미키 씨의 목소리를 듣고, 역시 멋있구나 하고(웃음).
이치키: 아하하(웃음).
저는 극장 3부작의 제작발표와 동시에 참가의 발표가 있었던 쵸우기네요. 현현하지 않았던 포지션에서 참가하게 되었다는 점으로, 그런 류의 『하나마루』의 도검남사들과 얽혀 가는 것이 신경쓰였습니다. 실제로 『눈의 권』을 봐 보면, 역시 이제까지 등장했었던 도검남사들과 비교하면 조금 특수한 존재. 좋은 의미로 이질적인 방향을 가지고 있어서, 10자루 중에 특히 주목해서 보고 있었습니다.
마스다: 새로운 도검남사들이 한번에 늘어서, 활기차게 되는 것과 동시에, 점점 점점 정보량이 늘어가서(웃음). 1시간하고 조금의 필름에 다 담을 수 없는, 정말 많이 쌓인 정보량이구나 하는 것이 새로운 10자루의 인상이었습니다. 이 다음에 또 등장하는 것이 기대되는 도검남사들이었습니다.
 ̄ ̄그러면, 자신이 연기하는 “『하나마루』의 도검남사(카슈 키요미츠·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에 관해서, 『눈의 권』에 기반한 매력이나 좋아하시는 점을 다시 한 번 알려주세요.
이치키: 게임 때나 『하나마루』 제 1기에서부터 변하지 않아서, 전투 장면이 되면 스위치가 들어간 것처럼 변하는 점이네요. 야스사다는 성격이 온화하고 상냥하고, 더해서 『하나마루』의 초기에는 혼자 달려나가버리는 점도 있었습니다만, 전투 장면에서는 성격이 전혀 달라져 버린다구요. 그게 단순히 연기하고 있으면 즐겁다고 생각합니다(웃음).
마스다: 게임의 카슈 키요미츠는 멋짐과 미숙함, 그리고 소년다움을 느끼고 있어서. 저도 그 요소를 중요하게 여기며 연기하고 있습니다만, 한편 『하나마루』의 카슈 키요미츠는 게임에서 느끼는 요소를 내포하고 있으면서도 노련함과 부드러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도검남사들과 비쇼해서 『하나마루』의 혼마루에서는 꽤 긴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침착하게 버티면서, 상황을 내려다볼 수 있는 어른스러움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마루』에서 그려가는 것 같은, 두 명의 ”일상의 평범한 해프닝“
 ̄ ̄『하나마루』는 혼마루 내에서 일어나는 일상의 평범한 해프닝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최근, 두 분의 주변에서 일어난 평범한 해프닝은 있나요?
이치키: 조금 전입니다만 팟하고 떠오른 것이, 자전거의 앞바퀴와 뒷바퀴의 타이어가 각각 2주 사이에 펑크 났었던 일. 먼저 앞바퀴가 펑크나고, 스스로 공기를 넣으려고 했는데 결국 잘 안 되어서…… 새로운 타이어를 사러 가서, 이것(돈)이 꽤 날아갔습니다(웃음). 앞바퀴를 고치면서 뒷바퀴도 공기가 들어가 있는 걸 확인하고, 「좋아, 탄다!」하고 생각했더니 이번에는 뒷바퀴도 펑크가 났었습니다. 그걸로 또 이것(돈)을 날리러 갔다고 하는(웃음). 한 주에 손에 꼽을 정도밖에 타지 않는데 깜짝 놀랐었네요,
 ̄ ̄원인은 알고 계셨던 걸까요……?
이치키: 처음에는 장난일까……하고 생각했습니다만, 가게 직원분으로부터 「소모된 게 아닐까」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하이브리드 자전거여서 타이어가 얇아, 길게 타고 있으면 그것대로 조금 닳아 버린 것 같네요. 오래 신세를 져 왔기 때문에, 새롭게 타이어를 바꾸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라고 하는 이야기였습니다(웃음).
 ̄ ̄외의로 큰 해프닝이었네요……! 마스다 씨는 어떠셨나요?
마스다: 일을 하는 중에도 살아가는 중에도, 이런저런 것들을 찾아 보고 준비한 뒤에 임하는 방향으로 살고 있기 때문에, 제 안에서 해프닝이라고 하면 별로 없네요. 그렇기 때문에, 뭔가 있었나 하고 이번에도 사전에 생각해봤습니다만(웃음). 최근에 한 번 있었던 것이, 전자렌지로 온천달걀을 만드는 레시피를 인터넷에서 찾아서, 그대로 만들어 봤더니 폭발했었던 일…….
 ̄ ̄그럴 수가!
마스다: 전자렌지에 달걀을 삶는 것이 방법이라고는 알고 있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폭발하지 않는 조리방법도 있지 않습니까. 저 자신은, 그걸로 달걀을 만든 경험도 있었고, 온천잘걀의 레시피도 반신반의하며 시험해 보니까 안 되어서…… 인터넷의 기사에 속았던 걸까 하고 생각합니다!
전자렌지의 안에서 달걀이 튀어서, 쇼크에 빠져 일단 렌지를 닫고 쳐다보지 않았던 일로(웃음). 한 주 정도 방치했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사용하지 않게 되는 것은 곤란하다고 생각해서, 제대로 청소했다고 하는. 최근의 어쩔 도리도 없는 해프닝입니다(웃음).
읽고 난 소감
이제부터 싸움이 시작되는가 하고 있을 때 진지하게 놀고 있는 모습이 『하나마루』의 혼마루답구나 하고(웃음).
달에서 경장네타라도 나오나
와 번역 고마워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