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ID : 15386034
397 ☆빵 부스러기 본성의☆닛코★이치몬지☆ 22XX/05/07 06:08
☆★☆★ 지금까지의 줄거리 ★☆★☆
「너무 고양되어 버린 것 같군, 조금 머리를 식히고 오지」라고 말하며 두목은 배스가운 한 벌만 입은 상태로 유리창을 뚫고, 전속력으로 뒷산으로 사라져 갔다.
그러나 말 미장비에 신발도 목욕 직후인지라 슬리퍼였기 때문에 두목은 금방 잡혔다.
두목은 어제 말하다가 드라마를 보고 있다는 사실이 발각돼서 멘붕했다고 한다.
부끄러우시다고 하니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건 다시 내 업무가 됐다.
요전날 코테기리가 말했던 드라마는, 적 앞에서 도망은 수치스러운 일이지만 어쩔 수 없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그건 무사로 살고, 무사로 죽는다는 마음가짐을 가진 자에게 있어 평생 사라지지 않는 수치가 된다….
라는 내용이라고 해서, 매우 흥미롭더군.
398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6:14
드라마, 남의 일이라고 생각되지 않네
399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6:16
멘붕이 뭐야? 괜찮은 건가?
400 ☆빵 부스러기 본성의☆닛코★이치몬지☆ 22XX/05/07 06:19
멘탈 붕괴의 약어다.
알기 쉽게 말하자면 수치사다
401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6:22
알기 더 힘들어졌어
402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6:24
수치사라니
403 무명의 쵸우손 22XX/05/07 06:27
내 연구에 의하면 멘붕이라는 건 수치사보다도 더 포괄적인 범위의 정신적 혼돈,
이라는 인식인데…
404 무명의 둥근 안경 22XX/05/07 06:29
멘붕은 멘탈 붕괴, 즉 정신 붕괴가 어원.
수치사는 단순히 수치스러운 감정에만 한정되기 때문에
나 역시 멘붕쪽이 더 포괄적이라는 인식이야.
405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6:31
난카이 타로 쵸우손이 모여들었군
406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6:33
난카이 타로 쵸우손, 길면 쵸우손이라고 불러달라고 자기소개를 받았는데,
쵸우손이라고 부르는 남사는 아무도 없는 데다가 쵸우손이라고 부르면 자신인지 모르더라
407 무명의 둥근 안경 22XX/05/07 06:35
(웃음)
408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6:37
다른 이야기지만, 빵 부스러기의 본성은 서양식 구조인가?
이 쓰레기의 본성에는 유리창이 없어
409 ☆빵 부스러기 본성의☆닛코★이치몬지☆ 22XX/05/07 06:39
유리창은 없다. 설치하지
410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6:40
설치하지 마
411 ☆빵 부스러기 본성의☆닛코★이치몬지☆ 22XX/05/06 06:45
본론으로 돌아가서 오늘의 편성이다.
★☆★☆★☆★☆★☆★☆★☆★☆★☆★☆
☆★☆빵 부스러기 본성의 부대 출진표★☆★
★부대장 산쵸모 ★
☆NEW!! 사미다레 고우 ☆
★ 닛코 이치몬지 ★
☆ 이치몬지 노리무네 ☆
★NEW!! 야만바기리 천히로 ★
☆ 난센 이치몬지 ☆
★☆★☆★☆★☆★☆★☆★☆★☆★☆★☆
☆★☆★☆★☆★☆★☆★☆★☆★☆★☆☆
하세베는 바빠서 선수 교대.
야만바기리 쵸우기는 멘붕이라 선수 교대했어.
한진은 열은 내렸다만 무리하다 다시 쓰러지면 본말전도기 때문에 불참이다.
412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6:46
NEW!! 가 뿜
413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6:46
멘붕해버리는 남사가 많군
414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6:47
천히로
415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6:48
이치몬지 노리무네, 허리는 괜찮은 건가?
416 ☆빵 부스러기 본성의☆닛코★이치몬지☆ 22XX/05/07 06:49
문제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응석을 받아주면 좋지 않으니까
417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6:52
가차 없군
418 ☆빵 부스러기 본성의☆닛코★이치몬지☆ 22XX/05/07 06:56
연련 정보는 리더적 존재의 쓰레기의 템플릿을 사용해 정리하지.
[오늘의 빵 부스러기 본성 부대 출몰 정보]
장소 : 비젠국 동연련장 제 4구역
체류시간 : 14시~17시 경
특징
·사미다레 고우나 야만바기리 쿠니히로나 난센 이치몬지가 크게 「빵 부스러기」라고 적힌 골판지를 쓰고, 몸에 전구 줄을 감은 뒤 머리에 야광봉을 장비해 나각을 불고 있다.
·빵 부스러기라고 써진 깃발을 들고 있다.
·부대 편성은 산쵸모, 사미다레 고우, 닛코 이치몬지, 이치몬지 노리무네, 야만바기리 쿠니히로, 난센 이치몬지
419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6:58
양해했다
고마워
420 나마즈오 22XX/05/07 07:05
뜨개질 뜨고 있는 한진의 도검튜브 보고 쓰러 왔어!
나도 비젠국이니까 남는 스티커 가지고 올게,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421 ♪♫♩ 타이코 사몬지♪♫♩ 22XX/05/07 07:08
나도 도검튜브 봤어~!
비젠국 연련에 참가하러 갈테니까, 도와드리겠습니~다♪♪
422 빵 부스러기 22XX/05/07 07:55
컨디션이 회복돼서 쓰러 왔어.
한동안 글을 못써서 미안.
모두가 협조해준 덕에 꽤 순조롭게 스티커를 모았어.
정말 고마워.
오늘 연련 참가 못해서 미안해.
내 본성의 이치몬지 일가를 보면 잘 부탁할게.
423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7:56
빵 부스러기!!
424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7:58
회복돼서 다행이다
무리는 하지 마
425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7:59
복귀 축하해
426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7:59
어서 와
잘 쉬었어?
427 빵 부스러기 22XX/05/07 08:03
고마워.
모두 교대로 상태를 보러 와줘서 기뻤어.
다이한냐의 기타 연주 소리가 좋았어.
428 무명의 아즈키 22XX/05/07 08:08
빵 부스러기 본성의 다이한냐는 기타를 칠 수 있는 거구나!
대단하네.
내가 있는 곳의 다이한냐는 에어기타밖에 치지 못해.
429 쇼쿠다이키리 미츠타다 22XX/05/07 08:09
건강해져서 다행이야!
쿠레나이라던가 선보이진 않았어?
제대로 쉬었으려나?
430 빵 부스러기 22XX/05/07 08:12
쿠레나이? 라는 곡은 안 불렀었어.
사쿠라사카라는 노래가 좋았어.
431 쇼쿠다이키리 미츠타다 22XX/05/07 08:15
그렇다니 다행이야!
사쿠라자카는 가사가 너무 좋더라.
나도 좋아해!
432 빵 부스러기 22XX/05/07 08:18
가끔 우우우~예이예 라는 말 이외는 전부 콧노래로 하는 것 같던데 가사가 있는 곡인 걸까?
433 쇼쿠다이키리 미츠타다 22XX/05/07 08:20
가사, 있지… (쓴웃음)
434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8:22
너무 대충이라 뿜이로군
435 무명의 멋지고 강한 카네상 22XX/05/07 09:21
빵 부스러기!!!! 빵 부스러기 본성의 쿠니히로!!!!
큰일이야!!!!!!!!
야마무라 빵의 봄철 빵 축제의 빵 특설 사이트의 봄철 빵 축제 안내 봤어?!?!?!?!
436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9:24
힘껏 다른 본성의 호리카와 쿠니히로에게 말을 거는 이즈미노카미 카네사다
437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9:29
대단하네
조금 침착해
438 무명의 멋지고 강한 카네상 22XX/05/07 09:30
너희도 사이트 봐!!!!!!
접시 교환에 필요한 스티커 양이 50000장으로 늘어났다고!!!!!!
439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9:31
엣
440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9:32
???
441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9:32
봤어
442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9:33
봤는데 사실이다
443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9:33
어째서
444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9:34
어떻게 해야 되지?
어떻게 이런 일이,
445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9:35
거짓말이지
446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9:36
그럴 수가 있나?
447 놀란 나머지 옆에서 실례!! 츠루마루 쿠니나가 22XX/05/07 09:36
그렇게까지 모으는 녀석이 있는 건가?
구슬이나 조개가 아니라구?!
448 빵 부스러기 22XX/05/07 09:39
지금 호리카와와 함께 사이트를 봤어. 진짜다…
이게 바로 핏기가 가신다, 라는 느낌인가
449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9:42
328장이었지? 어제까지
450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9:44
역사 수정?
451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9:45
빵 축제의 역사를?
수정해서 뭐가 되는 거야?
452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9:53
시대의 큰 흐름을 바꾸는 것만이 역사 수정 주의자의 목적이 아니라는 거겠지.
스티커를 50000장 모으려면 2장짜리 빵만 노리고 먹더라도 25000개 먹어야 해.
그리고 빵 축제의 개최기간은 약 2개월.
평범하게 생각하고 모을 수 있는 양이 아냐.
달성 불가능한 목표가 내걸린 행사에 참가하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
아마도 이 역사 수정의 목적은 200여 년 지속되는 빵 축제라는 전통을 파괴하는 걸 거야.
고작 빵 축제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이런 수정이 계속 이뤄져 가는 것은 문화의 파괴를 노리는 게 아닐까.
453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9:55
분석력이 있는 한진이군
그야말로 티끌 모아… 라는 놈이군
454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09:58
잘 예측했구나
공유해줘서 고마워
455 빵 부스러기 22XX/05/07 10:02
하지만 5만인가… 큰일이네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본성의 남사들과 회의하고 올게
456 리더적 존재의 쓰레기 22XX/05/07 10:04
빵 부스러기, 본성 모두와 상담하는 건 좋지만,
그거랑 별개로 이건 개인적인 소망이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이 게시판을 보고 있는 모두가 생각나는 게 있다면 뭐라도 좋아.
어쨌든 스티커를 모으기 위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지 않을래?
457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0:09
328개로 접시를 교환한 본성은 있어?
있으면 접시가 소실되지 않고 남아 있는지 알려줘.
오늘보다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수정이 됐는지 알고 싶다.
458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0:12
접시 교환이 끝난 본성이야.
남아 있었어.
459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0:15
고마워.
그럼 5월 7일 시점부터 역사가 수정되고 있다는 말인가.
스티커가 아니라, 이미 교환이 끝난 접시를 어떻게든 구할 수 없을지 생각하는 편이 좋을지도 모르겠네.
460 리더적 존재의 쓰레기 22XX/05/07 10:19
>>452, 457, 459
분석력이 뛰어난 한진이라고 생각하는데 동일 개체야?
만약 그렇다면 이름을 고정시켜 줄 수 없을까.
해결책을 생각하는 중심이 되어줬으면 좋겠어.
461 아무로 토오루 드림 쓰레기 22XX/05/07 10:22
이 쓰레기가 도움이 된다면.
이러면 될까.
462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0:23
드림 쓰레기란...?
463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0:23
드림 쓰레기
464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0:24
아무로 토오루 누구야?(*1)
(*1 명탐정 코난의 등장인물. 대충 요약하자면 지능캐 포지션에 추리담당도 맡고 있고 코난 드림계 원탑임)
465 아무로 토오루 드림 쓰레기 22XX/05/07 10:26
>>464
이 쓰레기가 멋대로 언젠가 이 쓰레기의 주인이 되어주지 않을까 하고 꿈을 꾸고 있는 남자의 이름이야
466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0:32
이런 말을 하는 건 좀 그렇지만, 중고 거래? 같은 식으로 어떻게든 안 될까…?
거래 금지 물품이라고 생각하지만, 이제 최종 수단도 어쩔 수 없는 국면인 것 같아…
467 빵 축제에 정통한 하치스카 코테츠 22XX/05/07 10:39
이번 야마무라 봄 빵 축제 접시는 328개라는, 방대한 필요 스티커 장수를 통해서도 알 수 있듯 공들여서 특별하게 세공한 접시야.
미려한 세공과 더불어 접시 뒷면에 주인의 이름이 새겨진다.
빵 부스러기의 본성이라면 아마 「카센 카네사다」로 새기도록 신청할 예정이었던 것 같아.
그러나 어느 본성의 카센 카네사다가 이 접시를 입수했다고 해서 양보할 것이며, 하물며 중고 거래로 출품할 가능성이 있을까?
468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0:42
없네…
469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0:43
없어…… 절대로
470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0:47
이번 역사 수정을 실시한 시간소행군을 찾아내 쓰러뜨리는 건 안 될까?
시간 정부에 역사 수정이 이루어졌음을 보고하면 출진 허가가 나거나 하지 않을까?
471 아무로 토오루 드림 쓰레기 22XX/05/07 10:51
필요 매수를 역사 수정 전으로 되돌린다는 것이군.
우리 도검남사 역할과도 맞아떨어지고 있을 수도 있어.
다만 이 역사 수정을 바로잡았다고 해서 현세뿐만 아니라 이쪽 역사도 돌아올지는 의문이지만
472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0:54
무슨 말이야…?
473 시간 정부 직속 시간소행군 동향 관측 1과 야만바기리 쵸우기 22XX/05/07 10:59
시간 정부 직속 시간소행군 동향 관측 1과 야만바기리 쵸우기다.
아무로 토오루 드림 쓰레기라고 자칭하는 한진의 말대로,
야마무라 봄철 빵 축제 접시 교환에 필요한 스티커 매수가 50000장이 된 이 사건(이하 5만장 사건으로 표기)은 시간소행군의 공격에 따른 거야.
이번 소행군 역사 수정의 대의도 문화의 역사 수정이라고 보면 거의 정확할 거야.
5월 5일에 소행군이 이 게시판에 접속한 흔적이 있어 지켜보고 있었다.
471이 언급했던 5만장 사건을 야기한 소행군을 섬멸하고 역사를 되돌리겠다는 방안 말인데,
결론부터 말하면 우리가 있는 이쪽의 시간축은 늦었다.
현세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도록, 있는 그대로의 역사가 지켜질 수 있도록 시간 정부가 전력을 다하겠지만 이쪽의 시간축에서 현재진행형으로 일어나고 있는 일은 수정할 수 없어.
나도 바쁜지라 상세한 설명은 여기서 못하지만… 미안하지만 양해해줬으면 좋겠어.
무사히 스티커를 모을 수 있도록 나도 기도할게.
현세의 역사는 우리, 시간 정부 직속 도검남사가 목숨과 맞바꾸더라도 지켜내겠다고 약속하니 안심해 줘.
그럼 나는 바쁘니까, 아디오스!!
474 무명의 만바 22XX/05/07 11:02
엘리트 강림
475 무명의 야만바 22XX/05/07 11:02
그림에 그린 듯한 엘리트
476 무명의 야만바기리(극의 모습) 22XX/05/07 11:03
좀 자기에 취해있는 것 같군.
서두르지 말고 신중하게 열씸히 하는 거야.
477 시간 정부 직속 시간소행군 동향 관측 1과 야만바기리 쵸우기 22XX/05/07 11:05
갑자기 가짜 군들이 게시판에 몰려들었네, 무슨 일일까?
본가인 나의 활약을 질투하고 있는 걸까?
478 무명의 야만바 22XX/05/07 11:06
아디오스 했는데 돌아왔다
479 무명의 야만바기리(극의 모습) 22XX/05/07 11:07
우리들은 시간 정부 직속 시간소행군 동향 관측 1과 야만바기리 쵸우기를 걱정하고 있을 뿐이다.
「야만바기리 쵸우기」는 혼자서 끌어안고 무리를 하는 곳이 있으니까.
480 시간 정부 직속 시간소행군 동향 관측 1과 야만바기리 쵸우기 22XX/05/07 11:08
하???????????????????????????????????????????????????????????????????????????
481 리더적 존재의 쓰레기 22XX/05/07 11:10
여기서 싸우는 것은 그만둬
쵸우기는 할 일이 있지 않은가
482 시간 정부 직속 시간소행군 동향 관측 1과 야만바기리 쵸우기 22XX/05/07 11:12
그랬지, 흐트러져서 미안해.
나는 일하러 돌아갈게
483 무명의 야만바기리(극의 모습) 22XX/05/07 11:14
분명 피로가 쌓여 있었을 거야.
신경쓰지 마.
484 시간 정부 직속 시간소행군 동향 관측 1과 야만바기리 쵸우기 22XX/05/07 11:15
[가짜]야만바기리 쵸우기 VS 야만바기리 쿠니히로 언쟁 스레【용서 못해
↑ 장소를 옮기자
485 무명의 야만바기리(극의 모습) 22XX/05/07 11:17
어쩔 수 없군… 어울릴게
486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1:20
시간 정부는… 괜찮은 걸까?
걱정 되기 시작했어
487 무명의 비전 22XX/05/07 11:21
나도
488 무명의 지장 22XX/05/07 11:21
완전 동의
489 노리무네 22XX/05/07 11:21
나도 그렇다
490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1:24
전 정부 소속 동료에게도 걱정 되고 있구나…
491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1:27
얘기를 되돌리자.
애당초 논란이 되어 버리겠지만, 빵 부스러기 본성의 카센은 스티커를 스스로 교환하지 않고 두기만 했던 거지?
당초와 마찬가지로 328점분 스티커를 종이에 붙여 놓고,
「바꿔달라고 듣지 않았기 때문에 그대로 둬버려서, 교환하지 않았어! 미안하다.」
그런 방향으로 어떻게든 안 되는 걸까….
카센에게는 미안하지만….
492 빵 부스러기 본성의 우구이스마루 22XX/05/07 11:31
아니. 나한테 빨리 교환해 달라는 부탁을 했었어.
스티커가 다 모인 건 카센이 특명조사를 떠나는 아침이었고, 그가 스스로 바꿀 시간은 없었기 때문이야.
뭐, 한진의 성격을 잘 모르고 책상에 놔뒀던 내게도 잘못이 있네….
493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1:33
그렇구나.
시작의 우구이스마루라는 건가
494 빵 부스러기 본성의 우구이스마루 22XX/05/07 11:31
초기도처럼 말하지 말아줘
495 빵 부스러기 본성 카네상 22XX/05/07 11:34
그리고 나도 노사다가 일시적으로 귀성했을 때 교환해 둘게!! 꼭!! 이라고 말해버렸어…
496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1:37
그랬구나
말하지 않았기 때문에 하지 않았습니다, 는 통용되지 않는 거구나,,,,
497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1:38
빵 부스러기의 본성은 회의 끝났어?
498 빵 부스러기 22XX/05/07 11:40
아니, 아직 회의중이야.
이 게시판의 의견도 참고하면서 이야기를 진행하기로 했어.
499 DAI☆HANNYA 22XX/05/07 11:42
이예이! 다들 보고 있어?
500 빵 부스러기 본성의 후쿠야마 마사하루(*2) 22XX/05/07 11:43
보고 있어, 보고 있어☆
(*2 위에 언급된 사쿠라자카를 부른 일본 가수. 정황상 다이한냐)
501 리더적 존재의 쓰레기 22XX/05/07 11:47
여기까지 나온 안을 정리하자면,
①이번 역사 수정을 주도하는 시간소행군을 쓰러뜨려, 올바른 역사(접시 교환 스티커 매수 328장)로 되돌린다.
→시간 정부 직속 도검남사가 실행.
다만 우리가 있는 이쪽의 역사는 변하지 않는다.
②교환된 접시를 손에 넣는다.
→ 이름이 들어간다는 특성 상 불가능.
달리 할 수 있을 것 같은 방법은 당초와 마찬가지로 어쨌든 스티커를 모으는 거지만…
이쪽은 이미 진력하고 있는 일인데…
502 아무로 토오루 드림 쓰레기 22XX/05/07 12:00
이런 걸 쓰는 건 가혹하겠지만, 당사자인 빵 부스러기가 쓰기는 어려울테니 적을게.
지금 328장 가까이 스티커를 가지고 있고, 아직 교환하지 않은 본성의 도검남사는 없을까?
위의 조건에 해당하는 남사가 있다면 꼭 본성 모두와 상의해 빵 부스러기에게 건네는 걸 허가받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비젠국의 남사는 연련에 참여해 빵 부스러기 본성의 남사에게 전달해 줄 수 없을까.
소속국이 다른 남사도 버리지 말고 보관해 둬.
어떻게든 전달할 방법을 찾고 싶어.
이대로라면 너희들이 모은 스티커는 정말로 그냥 쓰레기일 뿐이야.
하지만, 빵 부스러기에게 건네 접시와 바꿀 수 있다면, 쓰레기가 아니게 된다.
503 빵 부스러기 22XX/05/07 12:02
아무로 토오루 드림 쓰레기, 고마워.
미안하지만 나도 부탁할게.
우리는 일단 연련장에서 최대로 눈에 띄도록 방법을 내고 있어.
504 빵 부스러기 본성의 후쿠야마 마사하루 22XX/05/07 12:04
응원 잘 부탁해!
505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2:47
내 본성엔 324장의 스티커가 있는데, 지금 전부 빵 부스러기의 본성으로 넘기기로 결정 됐어.
내 본성도 카센 카네사다가 열심히 모으고 있었지만….
다른 본성의 카센 카네사다의 행복을 바란다고 말했어.
506 빵 부스러기 22XX/05/07 12:49
>>505
고마워!
살았어.
507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2:55
카센…
소행군, 용서 못해….
508 ☆빵 부스러기 본성의☆닛코★이치몬지☆ 22XX/05/06 13:13
오늘의 연련 정보를 다시 공지하지
[오늘의 빵 부스러기 본성 부대 출몰 정보]
장소 : 비젠국 동연련장 제 4구역
체류시간 : 14시~17시 경
특징
·사미다레 고우나 야만바기리 쿠니히로나 난센 이치몬지가 크게 「빵 부스러기」라고 적힌 골판지를 쓰고, 몸에 전구 줄을 감은 뒤 머리에 야광봉을 장비해 나각을 불고 있다.
·손이 비어있는 남사는 어쨌든 악기를 연주하기로 했다. 본성에 남는 악기를 어떻게든 가져가서 연주할테니, 악기 소음이 나면 우리라고 생각해 줘.
·빵 부스러기라고 써진 깃발을 들고 있다.
·부대 편성은 산쵸모, 사미다레 고우, 닛코 이치몬지, 이치몬지 노리무네, 야만바기리 쿠니히로, 난센 이치몬지
509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3:16
소음이 우리라니 뿜이로군
510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3:55
연련으로 몇 장이나 모일까
이 쓰레기까지 긴장돼
511 ☆빵 부스러기 본성의☆닛코★이치몬지☆ 22XX/05/06 14:00
연련장에 도착했다.
현지에 있는 사람은 잘 부탁하지.
우선 사미다레 고우가 위에 올라가 있다.
512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4:16
빠르게 빵 부스러기 본성의 부대를 만났는데 상식을 벗어나 눈에 띄고 있어.
엄청난 소음이야
513 빵 부스러기22XX/05/07 14:19
정말이야?!
그건 일단 안심되네
514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4:21
안심이라니
515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4:23
눈치채지 못하면 의미가 없으니 눈에 띄어야 하잖아
뭐 그러니 안심, 이라는 거지
516 불꽃쏘기 타로 쵸우손 22XX/05/07 14:55
여러분 안녕.
비젠국의 연련장에 와 있는 난카이 타로 쵸우손이다.
무려 지금, 빵 부스러기 군의 본성의 이치몬지 일가를 만날 수 있어서 말이야.
이럴 수 있을까 하고 지참해 둔,
소행군 모양 개조 불꽃 폭죽을 빵 부스러기 군 본성 부대 부근에서 쏘아 올릴테니,
연련에 참여하고 있는 부대는 표지로 삼기 바라.
많은 스티커가 모이도록 미력하나마 협력하도록 할게.
517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4:55
선생님그만둬!!!!
518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4:55
까불지마라바보그만둬
519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4:56
그만둬선생님장난치지마
520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4:56
빨리그만둬
521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4:56
선생님폐가되니그만둬라
522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4:57
히젠 타다히로의 저지가 대단해
523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4:58
이름 바꾸지 않아도 히젠이라고 전해지고 있어
524 무명의 마에다 22XX/05/07 15:00
비젠국의 동연련장 제 4구역에 있는 마에다입니다!
폭발음 후에 소행군의 잔해가 공중에서 내려오면서 회장은 어수선해요!
525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5:01
??? 폭발시킨건가?? 괜찮은 건가
526☆ 빵 부스러기 본성의 22XX/05/06 15:02
빵 부스러기 본성 부대다.
516(불꽃쏘기 타로 쵸우손)이 쏘아올린 폭죽 불꽃으로 인해 소동이 벌어졌고,
연련장에 있는 정부 도검남사가 516(불꽃쏘기 타로 쵸우손)을 붙잡고 있어.
휘말려버리면 본전도 못 찾으니 지금은 폭발음에서 좀 떨어진 곳으로 이동했어.
미안하지만 불꽃(이랄까 폭발)을 찾아 따라오려는 녀석이 있다면 좀 더 찾아줘!
527 빵 부스러기 22XX/05/07 15:03
고마워.
여러모로 괜찮은 건가?
또 누가 쓰고 있는 거야?
528 ☆ 빵 부스러기 본성의 난센 이치몬지 22XX/05/06 15:05
급해서 이름 못 넣었어!
이러니저러니 해도 내가 제일 입력 빠르니까.
이쪽은 괜찮아! 고마워!
529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5:07
냥냥거리지 않으면 위화감이 있구나.
530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5:10
저주니까 문장이면 괜찮은 거려나.
위화감 있지만
531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7 15:25
주인의 신작 교정으로 바빠서 오랜만에 게시판으로 돌아와서 부랄
일단 오늘의 흐름은 파악했다
이 쓰레기에게 생각이 있어
532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5:27
한 단어의 파괴력
533 빵 부스러기 22XX/05/07 15:28
오랜만이네!
534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5:29
벌써부터 안심하진 마
어서와
535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7 15:37
스티커의 필요 매수가 50000이 된 지금, 비젠국 이외의 본성에 있는 스티커도 빵 부스러기에게 모아야 제 시간에 맞출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무라무라 쇼조(*3)
이게 이 쓰레기의 주인의 필명이야.
비젠국 이외의 본성에 남아있는 스티커가 있다면,
집신사라는 출판사의 무라무라 쇼조 선생님 앞으로 보내줄 수 있을까.
한 번 이 쓰레기에게 스티커를 보내, 그걸 빵 부스러기에게 건넨다.
이 방법이라면 소속국에 관계없이 스티커를 모을 수 있어.
집신사는 현세가 아니라 이쪽에 존재하는 출판사라서 신속 전달 비둘기를 사용하면 몇 시간 안에 도착할 거고, 오늘 안에 내주면 내일이면 도착할 거야.
작가에게 보내는 편지가 그날 안으로 전달되는 일은 통상이라면 없겠지만,
다행히 이 쓰레기의 주인은 관능 소설계의 대부야.
심신자를 겸업하고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으니, 출판사 측에는 주인으로부터 사정을 설명하고 곧바로 편지를 전달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게.
이 쓰레기 아래 모인 스티커는 책임지고 모두 연련장에서 빵 부스러기에게 전달할 것을 약속한다.
이 쓰레기의 소속도 비젠국이니까.
(*3 원문 한자 보면 대충 불끈불끈한 거 찍어내는 닝겐정도의 느낌인데 뭐라 해야 할지 몰라서 음독함)
536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5:38
오오
537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5:41
대단하군
대부라는 말을 들어도 모르겠지만
538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5:42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는 그런 유명한 주인의 한진이었던 건가
539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5:42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가 빛나 보이는 날이 오다니
540 빵 부스러기 본성의 후쿠야마 마사하루 22XX/05/07 15:44
싫다… 좀 멋지잖아//////
541 지나가던 츠루마루 22XX/05/07 15:46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구나!
주인의 필명 센스가 그거긴 하지만
542 빵 부스러기 본성의 후쿠야마 마사하루 22XX/05/07 15:47
주인이 소설가인 쓰레기, 주인에게 흥정해 주면서까지 해줘서 정말로 고마워.
같은 소속국이였구나.
543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5:49
대단하다!
지금부터 보낼 준비를 할게.
씰의 매수가 적어서 미안하지만…
소속국이 다르다고 버려버리지 않아도 돼서 다행이다.
544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5:53
혹시!!
이 게시판에 무라무라 쇼조 선생님의 혼마루의 한진 공이 강림하고 있다는 소문은 사실인가요?!
545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5:55
은폐 제로의 이치고 히토후리로 뿜
546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5:57
이름은 그대로인데…
547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5:59
혹시!! 라니 뿜
548 무명의 아와타구치 22XX/05/07 16:02
>>544
이치니라는 존재 자체의 명예훼손으로 신고하겠습니다.
549 한진 뜨개실 22XX/05/07 16:10
게시판이 꽤 들끓고 있다고 생각했더니 큰일이 났었구나.
지금까지의 흐름은 파악했어.
이 쓰레기도 도검튜브를 이용해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에게 스티커를 보내기로 요청해볼게.
일단 오늘 19시부터,
중요한 공지가 있으니 라이브를 봐달라고 투고 영상 안내문에 추가 기재하고, 도검위터에도 그걸 올렸어.
550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6:12
오! 행동력이 대단하다
551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6:14
카메라는 전혀 움직이지 않는데 말이야
552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6:17
한진 뜨개실 고마워.
여기 봐주는 사람들도 너무 고마워.
나도 내 본성으로 할 수 있는 걸 하려고 해.
553 오오☆카네★히라 22XX/05/07 16:18
들뜨기 시작했어!!
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554 무명의 우구이스마루 22XX/05/07 16:19
오오카네히라, 시끄러워
555 아무로 토오루 드림 쓰레기 22XX/05/07 16:20
갈수있어 쿠도!!!(*4)
(* 코난 본체 남도일의 일판 성씨)
556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6:21
쿠도가 누구야?
557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6:22
고우 파 아닐까?
마츠이나 쿠와나와 같은 냄새가 난다
558 아무로 토오루 드림 쓰레기 22XX/05/07 16:23
아무로 토오루의 지인이야
559 무명의 히젠 타다히로 22XX/05/07 16:25
아무로 토오루가 누구야
560 아무로 토오루 드림 쓰레기 22XX/05/07 16:26
설명하자면 2시간이 걸려.
문장을 적는데
561 이름없는 히젠 타다히로 22XX/05/07 16:27
좋아, 이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야
562 ☆빵 부스러기 본성의☆닛코★이치몬지☆ 22XX/05/07 16:35
순조롭게 모일 것 같군!
이쪽도 꽤 많이 모았어.
안타까운 일이지만, 역시 수집을 단념한 본성이 많군.
이쪽은 난센 이치몬지가 멘붕한 것 외에는 만사 순조롭다.
17시에 철수하고, 수집할 수 있었던 매수는 다시 돌아가면 보고하지.
563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6:37
난센 가엾네
564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6:39
난센 이외는 괜찮은 걸까? 하고 생각했는데, 바뀐 인원은 그런 거 신경쓰지 않을 것 같은 칼이었네
565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6:46
처음으로 신속 전달 비둘기를 샀는데 꽤 거칠다,,,
566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6:55
이 쓰레기도 아까 그렇게 생각했어.
아기새의 취급이라면 맡겨달라며 동행해 준 산쵸모가 손가락을 물려 멘붕하고 있었어
567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7 17:23
오늘 밤을 즐기시는 와중 죄송합니다.
연련장은 전투복이 아니면 들어갈 수 없는 건가?
568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7:27
무슨 소리야?
아직 저녁이고 별로 즐기지 않았어
569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7:28
당연하지.
과연 일반 상식적으로는
570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7 17:33
연련 참가 준비를 하고 있는데,
줄곧 출진 자체를 한 적도 없고, 원래 전투복을 가지고 있었던 건가?
싶어서 지금 옷을 뒤지고 있는데 내 모피가 없다.
그리고 소매와 소매를 이어주는 끈도 없다.
함께 출진하려는 오오치도리는 봉제 불량으로 사회와의 창구에 지퍼가 달려있지 않아.
입을 일이 없어서(오오치도리는 현현 직후 주인의 보조밖에 안했어) 몰랐던 것 같아.
팬티도 같은 무늬로 하면 입어도 괜찮지?
위장 무늬니까 위장할 수 있을 거고
571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7:35
도검남사 전투복에 봉제 불량같은 게 있나…?
572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7:35
괜찮을 리 없잖아
573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7:36
그건 위장할 수 없어
574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7 17:38
그렇구나… 그래도 뭐, 사회와의 창구가 열려있어도 그 밑이 팬티라면 문제 없지?
중요한 것만 보이지 않는다면
575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7:39
중 요 한 거
576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7:39
사 회 와 의 창 구
577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7:42
그냥 꿰매
화장실 갈 땐 귀찮겠지만 힘내
578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7 17:46
내 소매 끈은 고무줄로 어떻게든 했어.
모피 없어도 괜찮지?
그리고 무라마사는 전투복 자체를 찾을 수 없는 것 같은데 괜찮으려나?
무라마사니까
579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7:49
찾아줘
괜찮지 않아
580 빵 부스러기22XX/05/07 17:52
찾아줘
애초에 연련장 퇴장당해서 만날 수 없게 될 거야
581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7 17:55
찾으러 갈까…
582 빵 부스러기 22XX/05/07 17:57
힘내라
583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9:00
한진 뜨개실의 라이브가 시작됐네
584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9:02
지구의 모두!! 라고 말하고 있어.
뿜이로군
585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9:02
원기옥인가
586 무명의 쓰루마루 22XX/05/07 19:04
뭐, 하려는 일은 원기옥이 맞지
모으는 건 여태까지 각 본성에서 모은 스티커지만 말이야
587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9:05
쓰레기가 되면, 힘이 쌓인다… 인건가
588☆★코테기리 고우@아이돌 수행 중☆6/17호키Idolgate☆★ 22XX/05/07 19:05
카메라의 위치는 변함 없이 고정이지만 뜨개실 한진 씨가 직접 카메라에 다가가고 있는 게 뜨겁네요!!!!
그리고 얼굴이 좋다!!!! 그의 동료를 도와주고 싶다!!!! 이건 불타오르죠!!!!
589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9:06
코테기리 고우 다시 당림해서 뿜이로군
590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9:07
빵 부스러기가 무사히 접시를 구할 때까지 기도를 담아 뜨개질을 하는 진심인 건가?
591 ☆★코테기리 고우@아이돌 수행 중☆6/17호키Idolgate☆★ 22XX/05/07 19:08
>>589씨
여러분과 이야기하고 싶어서 또 와 버렸습니다!
실례합니다♪
이건 가슴이 뜨거워지는 전개네요!!!!
아이돌이 목표를 향해 한결같이 노력하는 것처럼 기운을 얻는 방법은 많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건 이 구조에 완벽히 부합하는 거예요!!!!
가슴이 뜨거워지는 전개입니다!!!!
592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9:10
두 번 말했어…
한진 뜨개실 뜨기 시작했네
593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9:11
혼자 뜨는 거야? 라이브를 못보고 있어. 누군가 자세히 설명해 줘
594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9:14
뜨개실 한진의 본성의 도검남사가 교대로 끊임없이 뜨개질을 한다고 해
뜨개실 한진이, 물론 나는 누구보다 여기에 길게(항상 뜨개질을 하고 있는 툇마루)에 있을 예정이야, 라고 말하는 게 뜨겁네…
595 빵 부스러기 22XX/05/07 19:16
나도 울었다
그리고 이치몬지 노리무네가 통곡하고 있어
596 ☆★코테기리 고우@아이돌 수행 중☆6/17호키Idolgate☆★ 22XX/05/07 19:17
전국의 저도 통곡입니다
597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9:18
자꾸 접속 수가 늘어나고 있네.
598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9:19
기다려
한진 뜨개실 라이브 동시접속 53만이야
599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9:21
대단하군
오로지 뜨개질을 하는 라이브에?
600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9:22
아니, 지금 협차가 전부 모여있으니까 그것도 있을 거야
601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9:23
게시판 무겁지 않아?
로딩이 느려
602 무명의 쓰레기 22XX/05/07 19:25
라이브를 본 남사들이 여기도 보고 있지 않을려나
603 아무로 토오루 드림 쓰레기 22XX/05/07 19:27
다운되지 않으려나 이거
서버가 응답을 정지하고 있습니다.
시간을 두고 재접속해주십시오.
문화의 역사 수정... 문화 파괴... 문화 대혁명?
소행군이 '그거'라면 그 숫자와 물량공세도 납득된다
결말이 어떻게 될지 몰라서 두근두근하네 이번에도 재미있게 읽었음
난데없이 나타난 코난 드립에 뿜
여기 한진들 차분하게 뿜이라 말하는게 웃겨
한진을 좋아하게 됐다…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