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니와한테 멋드러진 경장 선물받고 콧노래와 함께 거울 앞 에서 옷 매무새 다듬으며 패션쇼 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선조가앗 쵸기쿤 그 옷 캌코이이하네 기왕이면 내가 좀 더 캌코이이 하게 해줘도 될까? 하고 머리 해주는 시츄 상상함
막내손자 챙겨주는 자상한 할아버지 넘 좋다
멋쟁이 도파다워서 좋음
백퍼 이거다
내가 직접 본거임 암튼 그럼
넘좋다 우리혼도 이거 채용할래
존맛이니 츄라이 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