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니와한테 멋드러진 경장 선물받고 콧노래와 함께 거울 앞 에서 옷 매무새 다듬으며 패션쇼 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선조가
앗 쵸기쿤 그 옷 캌코이이하네 기왕이면 내가 좀 더 캌코이이 하게 해줘도 될까? 하고 머리 해주는 시츄 상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