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풋한 순애느낌으로
체리보이형
엣 하고 화들짝 놀라 얼굴 빨개지지만 딱히 손을 빼진 않음
그리고 사니와가 손 떼면 흠흠 나야 괜찮지만 오해를 부를 수 있으니 다른 칼이랑 있을땐 주의해줘 이럼
그리고 사니와 손의 감촉이 생각나서 밤샘

상남자형
놀란 사니와가 손을 떼려하자 선수쳐서 깍지껴버림
벙어리 된 사니와가 어버버거리면 귀여워하면서 즐김
이후로 은근슬쩍 스킨쉽이 늘어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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