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배 수행다녀오고나서 조류 알러지있는 사니와가 학배가 근처에 올 때마다 눈물콧물재채기 3종세트로 고통받아서 전투다녀오면 누구보다 빠르게 목욕장 다녀와서 박박 씻고 나오고 스스로 자기 옷의 깃털 다 뽑이버리는 학배 보고싶다 물론 수리실 다녀오면 말짱 도루묵되어서 쓸데없는 옷 수선 스킬만 늘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