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녀석 그러고보니 야쿠자 대장이지 싶을 때가 느껴질 때도 있을거 같다
만물상이나 연련장에서 시비걸렸을때 산쵸모는 침착하고 다정하게 걱정마라 코토리,라고 말해서
산쵸모 어른스럽구나 이게 어른의 여유인가 생각하는데 그 뒤에서 자연스레 삽챙기고있는 히메츠루랑
시멘트 어디선가 꺼내오는 난센이 보여서 뭐지? 잘못봤나?싶어서 다시 보려하면 산쵸모가 웃으면서 시야방해하고 있다거나
산쵸모 호위로 현세에 가서 산쵸모가 운전을 하는데 누군가 비매너 운전으로 지나가니까 현란한 카 액션을 보여준다거나
분명 현현할 때는 안들고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품에서 총을 자연스레 꺼내서 쏘고있다거나(이걸로 원전도 가능하다, 코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