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녀석 그러고보니 야쿠자 대장이지 싶을 때가 느껴질 때도 있을거 같다
만물상이나 연련장에서 시비걸렸을때 산쵸모는 침착하고 다정하게 걱정마라 코토리,라고 말해서
산쵸모 어른스럽구나 이게 어른의 여유인가 생각하는데 그 뒤에서 자연스레 삽챙기고있는 히메츠루랑
시멘트 어디선가 꺼내오는 난센이 보여서 뭐지? 잘못봤나?싶어서 다시 보려하면 산쵸모가 웃으면서 시야방해하고 있다거나
산쵸모 호위로 현세에 가서 산쵸모가 운전을 하는데 누군가 비매너 운전으로 지나가니까 현란한 카 액션을 보여준다거나
분명 현현할 때는 안들고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품에서 총을 자연스레 꺼내서 쏘고있다거나(이걸로 원전도 가능하다, 코토리)
만물상이나 연련장에서 시비걸렸을때 산쵸모는 침착하고 다정하게 걱정마라 코토리,라고 말해서
산쵸모 어른스럽구나 이게 어른의 여유인가 생각하는데 그 뒤에서 자연스레 삽챙기고있는 히메츠루랑
시멘트 어디선가 꺼내오는 난센이 보여서 뭐지? 잘못봤나?싶어서 다시 보려하면 산쵸모가 웃으면서 시야방해하고 있다거나
산쵸모 호위로 현세에 가서 산쵸모가 운전을 하는데 누군가 비매너 운전으로 지나가니까 현란한 카 액션을 보여준다거나
분명 현현할 때는 안들고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품에서 총을 자연스레 꺼내서 쏘고있다거나(이걸로 원전도 가능하다, 코토리)
총을 쓰는 도검남사라니 뭇쨩의 아이덴티티가 위험하군
히메츠루 손 씻었다면서 삽 챙기는 거 웃기네ㅋㅋㅋㅋㅋ
습관이란 무서운 법이지
현세에서 이상할정도로 도쿄만을 주시하는 산새털
분명 무언가를 숨기고는 있는데 못물어보게 싱글싱글 웃고만있는 산새털
목내놓고 무위를 펼치라는 출진 대사에서 느낀 오카시라의 살벌함
나에게 맡겨라 코토리
코토리는 과자나 먹고있으면 된다
거짓말 원전 안써주면서!!
직접 베는 걸 좋아하나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