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마루 근처 평원으로 피크닉 나간 시츄 단도들이랑 도시락 까먹고 술래잡기 수건돌리기 보물찾기 한 다음에 정자에 모여서 다 같이 낮잠자기 단도들 사이에서 사니와 옆에 누우려고 보이지 않는 암투가 벌어진건 비밀 저녁 시간 되면 촛대마망이 부르러 와서 깨워준답니다 근데 어째 사니와만 자다 깬 거 같고 단도들은 말짱해보이는데 기분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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