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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안 카네상 에도 카네상 둘 다 포함되는 얘기

둘 다 스텐딩 자세만 봐도 골격 자체가 쾌남 스러움.
저저 떡 벌어진 어깨와 쭉 뻗은 다리를 보고 두근거리지 않을수가 없음.
무의식적인 태양같은 발언으로 누군가의 첫사랑 된 적 nnn번 있을 듯.
음기 오타쿠는 가까이만 가도 산화돼버릴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