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별한 엄마의 재혼으로 아빠+오빠2이 생긴 사니쨩
그 오빠는 후쿠시마와 미츠타다 처음에는 낯 오지게 가리던 아이들도 이런저런 일을 겪으며 둘도 없는 사이가 됨 그러나 이 행복은 오래 가지를 못했음 왜냐면 새아빠쪽 집안문제 때문에
새아빠의 집안은 어둠의 세계에서 알아주던 집이었음 그 이름 오사후네 사실 어머니도 본가는 아니지만 방계쪽이었고 두사람 모두 이런 집안에 얽히기는 싫다며 집안을 나온 과거가 있음 각자가 그런 시간을 거쳐 소위 평범한 삶을 영위하며 살다 우연한 재회로 인연을 맺게 된 케이스
여튼 오사후네는 힘을 착실히 키워 집안의 사업을 양지화 하는 데에도 성공 표면적으로도 명문가 대접을 받은지 좀 됐음 근데 그 과정에서 능력있고 젊은 인재들이 빠져나가 집안을 이을만한 사람이 없었음 애초에 집안의 사업을 양지화한 데에는 이런쪽 일이 싫다는 젊은이들을 유하게 넘겨준 가풍+이 참에 대대적으로 가문을 통째로 신분세탁 해보자는 결과물이기도 했음 그러나 문제는 그 과도기에서 목숨을 잃거나 양지화한 쪽으로 유출할 수 밖에 없는 인재가 많았던거 그리고 그 과도기에는 떠오르는 뒷세계의 신생 조직이 헤집어놓은 지분이 컸다 그 조직의 이름은 이치몬지
노리무네라는 이름의 수장을 둔 이치몬지는 오사후네를 아작내겠다는듯 엄청난 기세와 물불 안가리는 추진력으로 오사후네의 세력을 잠식하고 있었음 암살도 빈번히 행함 이 과정에서 그나마 아직 정리하지 못하거나 유지해야만 하는 뒷세계쪽을 담당하는 인재들이 우후죽순 목숨을 잃거나 재기불능행 집안에서는 결단을 내리게 됨 백투더 다크로
처음에 새아빠는 가문의 수장을 하라는 압박에 코웃음쳤지만 목숨을 잃은 이들 중에는 자신의 가족,아끼는 혈연에 친구들이 한가득이었음 결국 자신의 생을 복수에 바치리라 다짐 또한 사랑하는 아들놈들은 확실히 이 세계와 연 끊도록 마무리하겠다는 이유도 컸음그러나 엄마는 결사반대하고 이혼을 감행 그렇게 남매는 이별하게 됨
뒤는 점심먹고 와서 써야지 맛점들 해라
고슈진사마 꼭 돌아와야해 기다릴게
아륵지 여기서 기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