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말을 누시사마가 했다는걸 다른 칼에게 전해들은 코기
아양떨지 않고 얌전히 지내는
어쩌다 연련장에서 만난 동소체보다 털결 좋다고 칭찬해도 그렇습니까,하고 웃고 끝나는
사실 그 칭찬 하나 받기 위해 늘 빡세게 관리하는 코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