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락을 알게된 검으로 검사니 보고싶다.

택이는 사니와 구석으로 끌고가서 키갈부터 할것같고, 사니와 혼이 쏙 빠지면 한번더하자 주인, 응? 하고선 대답도 듣기전에 자기 방으로 데려감.

시즈카는 똥마려운 갱얼쥐마냥 눈치 좀 보다가 사니와 근시가 되자마자 자빠뜨리고 지가 놀라서 얼굴 빨개지고 막 미안하다 주인 이러는데 비킬 생각은 전혀 없음.

꽃뱀은 평소엔 아닌척 얌전 조지게 떨다가 근시 임명되자마자 그날 사니와 조교 들어감. 아루지 눈 풀려서 하트 띄울때까지 함.

닛코는 뒤 별말없어서 머여 쿨가이네; 했는데 그날이후 굉장히 진득하고 날카로운 시선이 떨어지지않음. 이건 주인을 보는 눈이 아님. 존나 불순한 눈이라 냥센이 히익 뭔일 나겠다냥...; 함. 틈을 보이면 조교각 배드엔딩인데 저어는 앞뒤로 뚫리는 배드엔딩이 꼴리내요 ㅎㅎㅋㅋ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