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모찌마스처럼 보이지만 일정시간이 지나면 롱모찌나 빅사이즈로 덩치가 커짐 롱모찌는 끊어지면서 빅사이즈는 터지면서 수가 불어남 초기에 못 잡으면 혼마루가 하늘을 채울 정도로 모찌투성이가 되버림 근데 의외로 등급은 safe임 , 박스나 유리병등에 집어넣으면 더이상 분열 안되고 관리(검열)할 수도 있음
어느 날 갑자기 꼬물꼬물 움직이면서 한 모찌가 자리잡으면 다른 종류의 모찌들이 모이기 시작함 어느 순간 박휘나 쥐마냥 부엌에 나타나기 시작함
부엌에 트랩을 만들어서 잡는다면 통에 집어 넣어야함 내구도가 참피급이라 쉽게 터지는 데, 내용물(검열)이 쪼개진만큼 모찌마스가 발생함 처리를 할려면 반드시 가둬놓고 관리(검열) 해야 함
그거 외에는 밥만 꾸준히 주고 사육장에서 키우면 대다수 개체가 온건해서 키울수는 있음 사육장에서 벗어난다면 문제지만, 대형 케이지에 충전재 깔고 장난감이랑 집넣어주면 애호 가능
가장 위험한 거는 미카즈키 모찌임 미니,롱,특대등 사이즈가 많다보니 따른 모찌마스에 비해 번식력이 너무 높음 그외에도 롱모찌가 있는 겐지형제나 히지카타조도 요주의
밥은 이쪽계열인 윳쿠리나 참피처럼 단 거 사탕이나 과일 주면 잘 먹음 개체마다 선호하는게 다름 술 들어간 봉봉을 가장 좋아하는 지로,니혼고 모찌나 녹차초콜렛 좋아하는 챠아모찌등등 그래도 단거 주면 잘 먹음 트랩도 기본이자 권장이 밥 먹으러 들어가면 못나가는 통방이형임
남사를 기본적으로 따라 행동하므로 칼들 사이가 나쁜 애들끼리는 모찌들도 서로 싫어해서 내용물(검열)이 나올때까지 싸울수 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함
기본 모찌모찌 마스코트 따라가서 아직 미발견된 종류가 있다고 추정되는 중임 최근에는 나기나타나 켄신,닛코등의 모찌가 새로이 발견됐다는 뉴스를 본 남사가 와 내 모찌가 바글바글 증식하면 무섭겠다고 생각함 어느 날 혼마루 내를 걷다가 꼬물꼬물 기어다니는 모찌를 보는데 자기 외형을 닮은 것이었다
미카즈키 모찌짤 뭐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찌마스 미카즈키 특대라 찾다가 나오더라
두렵다
모찌 대형이랑 롱은 광기가 느껴짐
미스테리하고 귀엽다 터지지않을 정도로만 학대하고싶어
사니와 채널이나 커뮤가 있음 불판스레로 모찌 애호vs학대로 싸우기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