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겉보기 양아치인데 알고보니 경찰관 냥센(특: 신입경찰들한테 늘 검문당함)
당연하다는듯이 가짜군!하고 부르면서 손내밀면 우츠시와 니세모노토와 치가우거리면서도 은바손에 신문지 쥐여주었다가 자기가 원했던건 이게 아니라 손수건이었다고 불합리하게 은바한테 혼나는 금바
몰래 잠입수사하다가 금바가 실수로 기물파손할 뻔한거 은바가 조심하라고 잔소리하자마자 은바가 부숴먹는것도 보고싶다 그래도 저게 약한 탓이지 자기탓 아니라는 은바를 할많하않으로 쳐다보는 금바
마지막에는 진범한테 납치당하고 살해당할 위기인데도 전혀 위기감 안 느끼는 도야얼굴로 도리어 범인 도발하는 은바랑 그런 은바한테 빡쳐서 진범이 은바 목조르거나 칼로 찌르려는 순간 창문깨고 은바 구출하러 나타난 금바 보고싶다
당연하다는듯이 가짜군!하고 부르면서 손내밀면 우츠시와 니세모노토와 치가우거리면서도 은바손에 신문지 쥐여주었다가 자기가 원했던건 이게 아니라 손수건이었다고 불합리하게 은바한테 혼나는 금바
몰래 잠입수사하다가 금바가 실수로 기물파손할 뻔한거 은바가 조심하라고 잔소리하자마자 은바가 부숴먹는것도 보고싶다 그래도 저게 약한 탓이지 자기탓 아니라는 은바를 할많하않으로 쳐다보는 금바
마지막에는 진범한테 납치당하고 살해당할 위기인데도 전혀 위기감 안 느끼는 도야얼굴로 도리어 범인 도발하는 은바랑 그런 은바한테 빡쳐서 진범이 은바 목조르거나 칼로 찌르려는 순간 창문깨고 은바 구출하러 나타난 금바 보고싶다
보고싶다면 5만자로 써와야 합니다. 안그러면 불?법일걸요?
이 글은 저희혼 냥센이 썼읍니다 판사님
둘이 어떻게 콤비를 이룰 수 있었는지 매우 궁금해요 아루지!!
둘이 이복형제인데 자존심 스크래치난 은바네 어머니가 은바데리고 오사후네로 돌아가버렸고 그 사이에 '야만바기리'후계자가 되어버린 금바. 그러나 금바가 나타나기 전까지 야만바기리의 후계자 수업을 받고 있었던 은바는 진짜 야만바기리는 자신이라고 주장하며 기능을 나타내기 위해 탐정 사무소를 열었는데 거기에 금바가 자기와 이야기를 나누자고 배낭을 잔뜩 싸들고 들이닥
치게 되는데... 어른들의 사정을 알기 전까지는 자기 닮은 동생이라고 예쁘다예쁘다하던 과거가 있었던지라 함부로 내치지는 못하고 가짜군거리며 밉살스럽게 굴지만 대체 어디서 배운건지 오랜만에 만난 동생은 예쁜 얼굴 가죽은 상당히 두꺼워져있었고 뇌는 근육이 되어있었습니다-라는 배경 아닐까?
이런 배경설정 매우 좋음
스핀오프 명탐정 야만바기리 나와야만
추리소설 잘 짜내는 누군가가 써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