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겉보기 양아치인데 알고보니 경찰관 냥센(특: 신입경찰들한테 늘 검문당함)

당연하다는듯이 가짜군!하고 부르면서 손내밀면 우츠시와 니세모노토와 치가우거리면서도 은바손에 신문지 쥐여주었다가 자기가 원했던건 이게 아니라 손수건이었다고 불합리하게 은바한테 혼나는 금바
몰래 잠입수사하다가 금바가 실수로 기물파손할 뻔한거 은바가 조심하라고 잔소리하자마자 은바가 부숴먹는것도 보고싶다 그래도 저게 약한 탓이지 자기탓 아니라는 은바를 할많하않으로 쳐다보는 금바
마지막에는 진범한테 납치당하고 살해당할 위기인데도 전혀 위기감 안 느끼는 도야얼굴로 도리어 범인 도발하는 은바랑 그런 은바한테 빡쳐서 진범이 은바 목조르거나 칼로 찌르려는 순간 창문깨고 은바 구출하러 나타난 금바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