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전생했다치고 현패러로 이십대 후반 히메×이십대 초반 사니와의 난파현장을 보고싶음.
히메 직업은 잘 몰?루겠고 암튼 한가하고 돈 많음(중요)
우연히 길거리늘 지나가는 카아이이한 사니와를 보고 운명을 느껴버림
바로 따라가서 말걸고 꼬시기 시작하는데 야쿠자 핏줄을 속일수가 없음
아아 사회초년생이구나 힘든건 없어? 혹시 용돈필요하면 나랑 놀지 않을래? 응응 이상한짓은 안하니까. 그냥 재미있게 놀기만 하면 되는데 어때?
응 맞음 순애를 원조교제라고 배운 리틀 슈가대디 히메쟝인것임
사랑의 방법을 원교로밖에 못배운 히메쟝 커여워 상식은 많이 이상해도 어떻게든 사랑을 쟁취하려는 히메쟝이 좋다
ㄹㅇ 좋아하는걸 숨기지 않고 표현하는점이 카아이이
아니ㅋㅋㅋㅋㅋ 신고 당하는거 아님?
ㅋㅋㅋㅋㅋ 자기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로맨틱한 대사였는데 신고당하고 당황하는것도 귀엽겠다
야쿠자 손절했다는데 야쿠자 행동이 몸에 벤 히메츠루 귀여워
뭔가 귀여워하는 사람 특 = 자기가 더 귀여움 을 증명해주는 히메쟝
자기딴에는 신사적으로 대한건데 남들 눈에는 여자 꼬시는 불량배로 보일 듯 자꾸 오해 받아서 핏줄을 원망해도 무심코 야ㅋ자 본성이 나오는 히메가 귀엽네요
ㄹㅇ 이치몬지 나오기 전에는 가만히 있어도 여자들이 들러붙어서 귀찮기만하고 관심ㅈ도 없던지라 자기가 돈 줄테니 만나달라는건 일말의 자존심마저 버린 구애의 행동같아서 매우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