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가 얀데레화 되서 넹글 하고 돌아서 카미카쿠시 하는것도 매우매우 좋아하는데
아루지가 병원이나 혼마루에서 누워서 이 세상 소풍 끝나갈때쯤 아루지 의사 묻고 데리고 가는것도 좋다고 생각해
이때 아루지가 거절해도 "그렇지만 저는 주인을 놓을수 없습니다" 하고 울면서 데리고 가는것도 좋다.
이거 완전 톤보나 하세베, 대장조 일거같음. 덤으로 카네상이나 초기도조 도..
그렇게 데리고 간 남사를 원망하지도 않고 그저 쓰다듬어주는것도 보고싶다.
이렇게 데리고 갈때 한 남사가 데리고 가는것도 좋지만 혼마루 전원이 합의하에 데리고 가는것도 좋다.
아루지를 사람대 사람으로 좋아하든 아니면 애정적으로 좋아하든 이세상 소풍 끝날때쯤 데리고 가는거라 어떤것이든 정은 쌓였을거니까..
병으로 몸져 누운 아루지라면 신역에서 남사들의 신기를 받아서 적어도 부축받아서 움직일 정도는 되지 않을까
아니면 남사 또는 남사들의 신기를 받은 아루지라면 아루지가 원한다면 전성기때의 그 모습으로 돌아가지 않을까?
그렇게 어느정도 몸이 회복된 아루지가 시간이 흐르지 않는 그곳에서
자신을 데리고온 남사 또는 남사들과 영원히 끝나지 않을 평온한 일상을 보내는것도 좋다고 생각함.
이런 썰을 보고싶은 밤이다.
나는 얼마전에 투표로 썼지만 죽어서 영혼 거두어가는 것도 좋아해 진심으로 내 생 마감하면 남사가 찾아와줬음 좋겠네...
죽어서 영혼 거두어가는 게 제일 해피엔딩인 것 같아
신역가면 불치병도 없어지겠지 아 카미카쿠시 매우 희망 ㅠㅠㅠㅠㅠㅠㅠㅜ
얀데레 카미카쿠시보다 주인이 정말 소중해서 숨기는게 더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