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무서운 곳은 고비젠 아닐까
이치몬지와 오사후네가 고비젠파에서 갈라져 나왔으니 야쿠자로 치면 고비젠이 본가겠지
거기에 챠아 도공이 비젠파 시조의 아들인 거 반영하면 챠아가 본가 적통
"사소한 건 신경쓰지마" → 사소한 걸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사람이니까 할 수 있는 말
그런데 챠아한테서는 야쿠자의 느낌이 느껴지지 않으니까, 고비젠은 일찌감치 양지쪽 사업에 투자해서 돈세탁하고 합법적인 사업하는 이미지
이치몬지랑 오사후네도 자기네가 어디서 나왔는지 알기도 하고 서로 교류도 있어서(오카시라, 히메, 팥, 켄켄) 사이는 나쁘지 않은데 가끔 험악해지면 고비젠에서 적당히 하라는 지시 내려옴
그럼 그걸 따를 수밖에 없는 하위 조직의 설움(?)
이치몬지와 오사후네의 평화는 고비젠이 지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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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킹비젠은 둘 다 빛인성이라 안심돼서 좋아
하지만 싸움을 거부하지도 않아서 언제든지 피를 묻힐 수 있지
좆검 야쿠자썰에는 로망이 있다
챠-는 양지사업으로 찻집 꾸려놓고 높으신 분들 다도회강사로 다닐것 같다. 돈세탁 냠냠. 의형제인 포평이가 실질적으로 업무 전반 담당하겠지. 포평이는 라이벌 세력의 두목 도지기리를 매우 의식한다는 소문이..
포평이에게 존댓말 쓰는 산쵸모 상상이 안가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