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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니 주의
아랫글 아루지네 니트로 검사니 망상해서 죄송.
저쪽 아루지네 니트 해석이랑 다를 수 있음.
혹시 안되면 댓글 달아주세요 확인하자 마자 바로 지움
이제 저 혼마루네 니트는 저쪽 혼마루에 뭔일 터졌을때 "에휴.. 합법적으로 니트하고 있었는데.." 하면서 주섬주섬 검 챙겨다가
아루지 숨겨두고 자기가 나가서 다 해결할거 아냐.. 이거 마치 힘을 숨긴 주인공 포지션...
아루지 옆에서 평생 근시 하면서 아루지 서류작업할때 아루지가 무리하는거 같으면 근처 만화책이나 쉴거리 들고와서
아루지 옆에 어거지로 들이밀면서 "안 움직일거라-예. 여기부터 한 발자국도 안 움직일거라-예.." 이러면서 억지로 쉬게 만들거 아냐..
옆에서 이불깔고 누워서 노곤노곤하게 있으면서 귤이나 까먹고...
저쪽 혼마루네 니트 멋있다.. 우리 혼마루네 니트는... 아.. 아무것도 아니다...
군대 고참같다 뭔가 근데 이제 상관에 대한 애정을 곁들인
힘숨찐 아카시 멋있는걸 혼마루내의 일들도 아루지가 상처받거나 걱정할만한 일이면 혼자 조용히 해결하고는(예: 괴이라거나 견습이라거나) "지는 아무것도 모르지예"이럴거 같다 뭔가 이것저것 검사니 영감이 떠오른다
아랫글 아륵지입니다 선생님 이렇게 맛있는 아카사니 썰만 해도 540도 점핑도게자할만큼 감사한데 그 모델이 저희혼 극니트라니 이 무슨 학배도 놀라 달아날 오도로키... 줏어서 썰 써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