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다가올 오사카를 위해..


그때도 한 몇주 지하에 쳐박혀 못나올 하카타를 위해


초기단도한테도 안사준 경장을 사줘야 하나 고민중..


아마 3일내로 사다주지 싶다.


다행히 하카타가 벌어온 코반이 아니라 원정 뺑이 쳐서 벌어온 코반으로 사다줄 예정


솔직히 하카타 귀엽잖아요? 그 사투리 하며 뿔테 하며 극 기준 모자 하며 묘하게 어른스러운 면모 하며


아빠가 돈벌어올게 아루지는 가만히 있어! 라는 느낌 하며.. 야겐니키와는 다른 어른스러움이 있음.


돈벌어서 늘려도 벌어도 하세베와는 다른 의미로 아루지한테 올인할거같음.


거기다 목소리도 귀여움. 성격도 좋음. 솔직히 하카타는 노리고 만들었다 ㅇㅈ? ㅇㅇㅈ.


거기다 단도에 오사카 2배..? 이건 못참죠


근데 경장 사다주면 그 귀여운 모자 및 다른 걸 못봐서.. 하카타는 특도 귀엽지만 극도 맘에듬.


오사카 끝나면 아루지 무릎에 앉혀서 당고 먹이면서 예뻐할 예정.


당고 우물우물 먹고 있을때 볼따구 붙잡고 부비부비 해주고싶음. 볼따구 잡고 주욱-하고 늘리고싶다.


대학생때 하카타랑 경제학과,회계학과,경영학과 다니면서 하카타 지도하에 같이 공부하고싶다.


하카타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