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학배

한 번 사랑했다면 그게 상대가 자신을 절대 돌아보지않는 짝사랑이라해도 계속 그 상대만 사랑할 거 같다는 편견있음 근데 자신의 사랑을 상대한테 강요하진 않을 거 같음 자신의 사랑을 부정하면 화내지만 그만큼 상대의 사랑도 부정하지않음 그래도 가끔 꼬시기는 함 그렇게 힘들다면 나는 어떤가? 싫어? 아쉬운 일이군. 그래도 언젠가 마음이 바뀐다면 꼭 내게 말하게.

순장된 과거도 있으니까 죽어서도 따라갈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