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와 주인을 철저히 구분하는게 좋아
연인칼을 사랑하는 거랑은 별개로 주인에 대한 사랑과 충심이 제일 큰게 좋음
질투 대상에서도 주인은 절대적으로 예외임
연인칼과 즐겁게 보내는 것도 좋지만 그러면서도 아루지의 애도가 되어서 아루지를 위한 일을 하고 싶어하는 모습이 보고싶어
하지만 검사니는 절대 아님
성애는 연인칼에게만 가지는 감정ㅇㅇ
주인은 아가페와 충심, 가족애고 연인칼은 동료애와 신뢰, 에로스인거지
이런 검검 연성이 보고싶은데스
적고보니 검검 커플의 자식램 사니쟝 느낌이 되어버렸군
연인칼을 사랑하는 거랑은 별개로 주인에 대한 사랑과 충심이 제일 큰게 좋음
질투 대상에서도 주인은 절대적으로 예외임
연인칼과 즐겁게 보내는 것도 좋지만 그러면서도 아루지의 애도가 되어서 아루지를 위한 일을 하고 싶어하는 모습이 보고싶어
하지만 검사니는 절대 아님
성애는 연인칼에게만 가지는 감정ㅇㅇ
주인은 아가페와 충심, 가족애고 연인칼은 동료애와 신뢰, 에로스인거지
이런 검검 연성이 보고싶은데스
적고보니 검검 커플의 자식램 사니쟝 느낌이 되어버렸군
나도 저런 검검이 좋아 우리혼은 검검컾이 많지만 주인과 연인검 중 포기하라하면 고민없이 연인검 포기하는 애들임
나도나도ㅋㅋㅋㅋㅋㅋㅋ 칼에겐 결국 현재의 주인이 제일 의미가 크고 연인검은 동료일 뿐이니 주인을 우선시하는 게 좋음
맞아 연심 이전에 충심이 절대적인게 좋아 개인적으로 연애에 정신팔려서 칼의 본분을 잊는다든지 사니와를 무시한다든지 그런건 최악이라고 생각함 ㅎ
진심 공감
ㄹㅇ검사니물에서 그러는 것도 거부감드는데 검검물에서 그러면 더 싫음 연인검이 그런다면 사니와가 나서기 전에 먼저 연인검이 칼같이 대응할 것 같아
좋아요 헉헉
뭘좀 아시는 아루지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