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집안 행사에 참여하려고 현세에 옴
집까지 가려고 운전하는데 문신충한테 걸려서 막 보복운전 당하다가 문신충에게 길 막혀서 차에서 내림
문신충은 왜소한 사니와를 보고 잔뜩 의기양양한데 그때 조수석에서 산쵸모, 운전석 뒷문에서 니혼고가 나옴
역수자가 어떻게 나올지 모른다고 도검남사와 동행하라는 명령에 제비뽑기로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들임
칼놈들은 운전면허가 없으니 사니와가 운전하는 차에 타고 목적지에 가던 중이었던 것
우리 작은 새에게 무슨 볼일이라도? 라고 묻는 산쵸모
그쪽이나 이쪽이나 시간 끌면 곤란한 건 마찬가지니 융통성있게 넘어가자는 니혼고
그리고
"무슨 일이지? 이러다 늦겠군."
하고 한발 늦게, 흔히 회장님 자리라는 조수석 뒷문을 열고 나오는 오뎅
험악하게 생긴 야쿠자 두목(오해)
덩치가 가장 큰 오른팔(오해)
얼굴에까지 문신을 새긴 왼팔(오해)
운전사(오해)
의 조합에 문신충은 반실신함
결국은 잘 해결되었다고 합니다
운전하는데 동승시키면 마음이 든든해지는 남사들
- dc official App
트렁크 속에 킷코 있으면 인신매매당할줄알고 기절할듯
산쵸모: (약간의 경계 및 위협) 니혼고: (정말로 서로 귀찮으니 좋게 넘어가자는 호의) 오뎅: (진짜 상황 몰라서 물어봄)
오뎅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