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15640307


역시 검사니 명물 야쿠자 이치몬지도 좋지만

개성과 기행의 폭주 기관차 이치몬지도 좋다

우하하



604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6:25

게시판 복구된 건가?


605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6:39

써지는군


606 ☆★코테기리 고우@아이돌 수행 중☆6/17호키Idolgate☆★ 22XX/05/08 6:43

라이브의 반향으로 게시판 서버를 떨어뜨리다니…

게다가 은퇴보고도 염상도 아닌 걸로!!

아이돌을 목표로 하는 사람으로써, 존경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빵 부스러기씨가 무사히 접시를 교환하실 수 있을때까지 계속 라이브를 보고 싶습니다만…

과연 졸음이 엄습했습니다…


607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6:46

무리하지 말고 자둬


608 무명의 카센 카네사다 22XX/05/08 6:54

처음뵙겠습니다.

나는 5월 7일까지 각각 36장의 스티커를 모아와,

소속국을 넘어 모일 수 있는 투기장에서 10자루의 카센 카네사다가 결투를 벌이고,

승리한 카센 카네사다가 모든 스티커를 손에 넣는 행사를 주최한 카센이란다.


609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6:59

왜 일부러 싸우는 거야…


610 무명의 카센 카네사다 22XX/05/08 7:10

가장 강한 '카센 카네사다'만이 아름다운 접시를 손에 넣을 수 있다.

거기서 아취를 찾는 건 잘못되었을까.

덧붙여서 결투의 형식은 배틀로얄이었단다.


611 무명의 어르신 22XX/05/08 7:12

우선 배틀로얄부터 우아하지 않아


612 무명의 카센 카네사다 22XX/05/08 7:20

그리고 배틀로얄에서 승리한 것은 비젠국 소속의 이 나였단다.

그러나 우아함의 자락조차 모르는 소행군의 만행으로 360장의 스티커를 모아봤자, 접시는 구할 수 없게 되어 버렸어.

나의 이 어쩔 수 없는 분노는 어디로 향하면 좋을까.

이 스티커는 더 이상 쓰레기일 수밖에 없는 것일까.

그런 생각을 품은 순간 발견한 것이 이 게시판이었단다.


613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7:23

싫은 예감밖에 안 드는데


614 무명의 카센 카네사다 22XX/05/08 7:30

나는 내일, 5월 9일에 연련에 참가한다.

거기서 빵 부스러기의 본성의 남사와 일기토 대련이 이루어지기를 바라.

물론 현현한지 얼마 되지 않은 빵 부스러기에게 날 상대하라고는 하지 않아.

그쪽에서 일기토에 최적인 남사를 고른다고 해도 상관 없어.

만약 나를 이길 수 있다면, 내가 가지고 있는 360장의 의 스티커는 빵 부스러기 본성에 건넬게.

또한 그쪽이 진다 하더라도 스티커를 빼앗는 일은 하지 않아.

나쁘지 않은 거래인 것 같은데, 어떨까.

나는, 이 안타까움을 발산하기 위해 날뛰고 싶어.


615 ☆빵 부스러기 본성의☆닛코★이치몬지☆ 22XX/05/08 07:33

바라는 바다.

어르신, 가즈앗!!


616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07:34


617 ☆빵 부스러기 본성의 노리무네☆ 22XX/05/08 07:36

기다려기다려 닛코 도령, 자네는 무엇 때문에 마음대로 승낙하고 나를 제물로 바치는 겐가??

가즈앗!! 이 아니잖나!!!


618 ☆빵 부스러기 본성의☆닛코★이치몬지☆ 22XX/05/08 07:38

어째서, 어르신이 여기에?!


619 무명의 카센 카네사다 22XX/05/08 7:40

이치몬지 노리무네인가.

상대하기에 부족함 없는 인선이군.

내일은 기대하고 있을게.


620 ☆빵 부스러기 본성의 노리무네☆ 22XX/05/08 07:45

한진 도령이 어제 결과를 써넣는다고 해서 같이 단말기를 들여다보고 있었다!

멋대로 나를 일기토에 몰아넣다니…

아무리 내가 은거하여 이치몬지 일가의 일선에선 물러났다고 하지만,

영감에게 너무 거치지 않은가?

카센도 마음대로 나를 상대로 삼고 싸울 작정인 것 같은데 어떡하면 좋나


621 ☆빵 부스러기 본성의☆닛코★이치몬지☆ 22XX/05/08 07:49

어르신이 제일, 가즈앗!! 과 궁합이 좋았기 때문에


622 무명의 히게키리 22XX/05/08 07:49

스티커를 우송해달라고 부탁받았는데…

수신인 선생님의 이름은 무럭무럭 죠죠 선생님이 맞니?


623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07:51

무자비하고 최저의 난입


624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07:51

맞지 않아


625 무명의 겐지 형제의 동생 22XX/05/08 07:52

무라무라 쇼조 선생님이다, 아니쟈!


626 무명의 히게키리 22XX/05/08 07:54

고마워, X마루


627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07:56

X마루


628 빵 부스러기 22XX/05/08 08:10

좋은 아침.

다들 스티커 모으기에 협조해줘서 너무 고마워.

어제 우리 본성 모두가 연련장에 가기 전 접시와의 교환에 필요한 매수가 달라졌다는 것을 알게 된 덕에 연련장에서 꽤 많은 스티커를 모을 수 있었어.

또 포기해 버린 본성도 많은지 만물상에서도 야마무라 빵 매물이 많이 늘어난 것 같아..

우선 어제 결과부터 보고하도록 할게.


【5/7 빵 부스러기가 모으고 있는 진척】

연련장 : 3,672장

만물상 : 46장

  총 : 3,718장

오늘까지의 총 합계 : 3,927장


참고로 이치몬지 노리무네와 닛코 이치몬지는 현재 논의중이야.


629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08:12

굉장히 많이 모았네!

…라고 생각했지만, 오늘을 포함해 앞으로 3일만에 50,000장인가….


630 아무로 토오루 드림 쓰레기 22XX/05/08 08:17

이미 328장 가까이 모았던 본성이 수집을 포기하고 빵 부스러기 본성에 맡긴 것 같네.

한진 뜨개실의 라이브 효과와,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아래로 비젠국 이외의 스티커가 모인다고 생각하면,

아직 포기하기엔 이른 것 같아.


631 빵 부스러기 22XX/05/08 08:25

그리고 오늘 우리 본성의 연련 참가 정보야.

나도 오늘부터 다시 연련에 참가하도록 하기로 했어.

잘 부탁해.

[오늘의 빵 부스러기 본성 부대 출몰 정보]

장소 : 비젠국 북연련장 제 8구역

체류시간 : 13시~16시 경

특징

·나(한진)이 크게 「빵 부스러기」이라고 쓰여진 골판지를 쓰고, 몸에 전구를 휘감고, 머리에 야광봉을 장비해 나각을 불고 있다.

다 같이 나를 업어주니까 눈에 띌 거야.

기본적으로는 내가 할 생각이지만, 피로가 쌓이면 호네바미·나마즈오가 교대해준다고 했어.

어제와 같이 손이 비어있는 사람은 어떻게든 악기를 연주하기로 했어.

·빵 부스러기라고 쓰여진 깃발을 들고 있다.

·업혀있지 않은 남사도 전구 장식을 휘감을 예정이야.

·부대 편성은 산쵸모, 닛코 이치몬지, 이치몬지 노리무네, 호네바미 토시로, 나마즈오 토시로, 한진


어제 연련에 참가해 위에 탑승하고 있던 야만바기리 쿠니히로, 난센 이치몬지는 오늘 아침 목이 아프다고 호소하고 있었어.

머리에 야광봉을 쓰고 있는 게 목에 부담이 간 것 같아. 나도 열심히 해야겠지.


632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08:27

참가 정보 고마워.

오늘 연련장에 가니깐 열심히 찾을게.


633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08:30

이치몬지 일가는 오늘도 함께 참여해 주는 건가.

잘 돌봐주는구나


634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08:32

한진 뜨개실의 라이브,

지금은 오오쿠리카라가 혼자서 뜨고 있는데 접속수가 서서히 늘어나고 있네.


635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08:34

댓글도 늘고 있어

「카라쨩, 멋있어!」라는 말을 듣고 있네


636 무명의 학 22XX/05/08 08:35

그것 참 뿜이구먼


637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08:39

그나저나 빵 부스러기가 나와 같은 한진이라고는 하지만 이렇게까지 신경이 쓰일 줄은 몰랐어

어떻게든 50000장을 모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다.


638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08:42

동감이야

무엇일까


639 무명의 다이한냐 22XX/05/08 08:44

그건… 사랑… 이라는 걸까?!


640 아무로 토오루 드림 쓰레기 22XX/05/08 08:56

이건 제멋대로의 의견이지만,

우리들 한진은 전 주인인 사나다 사에몬노스케 노부시게(*1)를 이기게 해주고 싶었다고 생각하고 있잖아.

그리고 노부시게를 이기게 해줄 순 없지만, 우리의 힘으로 빵 부스러기를 이기게 해줄 수는 있어.

그래서 우리는 빵 부스러기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게 아닐까.

그것은 한진이라는 도검남사의 근간이 되는 생각을 미래로 이어주는 것이고,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이 찰나를 살아가는 의미일지도 몰라.

…설명이 잘 안 되네…


(*1 =사나다 유키무라. 사에몬노스케는 이즈미노카미같이 관직명)


641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09:02

어쩐지 알 것 같아.

그렇게까지 냉정하게 자신을 돌아본 적은 없었다.

드림 쓰레기는 분명 이 쓰레기보다 훨씬 많은 경험을 쌓았을 거야.

조금 부럽네


642 무명의 다이한냐 22XX/05/08 09:04

아저씨는 완전 스루하는 거네,,

그래도 너희들의 그런 점, 좋다고 생각해(^_<)-☆


643☆빵 부스러기 본성의 노리무네☆ 22XX/05/08 09:12

대화 결과, 결국 내가 카센과 일기토를 벌이게 되고 말았다.

연련에 참여하는 제군들!

스티커는 말할 것도 없지만, 근병당을 내게 나눠줘도 상관없다구!


644 귀여운 키요미츠 22XX/05/08 09:14

자기는 자력으로 어떻게든 해!


645 어딘가의 키요미츠 22XX/05/08 09:15

동의


646 ☆빵 부스러기 본성의 노리무네☆ 22XX/05/08 09:17

겍, 이 게시판은 꼬마도 보고 있는 건가?!

있다면 있다고 말하는 게 어떤가


647 어딘가의 키요미츠 22XX/05/08 09:24

여기는 기본적으로는 한진 전용 게시판이니까 얌전하게 바라보고만 있었습니다아

나 말고도 꽤 다양한 놈들이 보고 있다고 생각해?


648 카슈 키요미츠 22XX/05/08 09:27

맞아, 상관없는 화제로 나서는 것은 안좋지 않을까 싶어서!

한진은 애초에 그렇게 자진해서 말하는 편이 아니니까, 다른 놈이 말을 너무 많이 하면 한진이 말을 못하게 될거야!

나도 자중해! 드림 쓰레기가 꽤 좋은 이야기를 하고 있던 참이니까!


649 쥬즈마루 22XX/05/08 09:34

저도 보고 있습니다.


650 오뎅탕 미쵸코 22XX/05/08 09:39

ㅡㄷ 새ㅐ


651 미kzk」、n치k 22XX/05/08 09:45

하ㅗㅇㅌ이


652 아무로 토오루 드림 쓰레기 22XX/05/08 09:47

왜 이 타이밍에 천하오검이 발언하는 거야

오오덴타는 me too라고 말하고 싶었겠지만 영어 변환이 안 되어 있고

미카즈키는 키보드가 왠지 입력이 이상하게 됐어


653☆빵 부스러기 본성의 노리무네☆ 22XX/05/08 09:55

>>648

내가 그 주제에 대해 언급하는 건 촌스럽다 생각해


>>652

영감들도 보고 있다는 어필 아닌가?

그건 그렇고 자네, 저 글을 순식간에 천하오검이라고 간파하다니 탐정 같군.


654 아무로 토오루 드림 쓰레기 22XX/05/08 09:56

뭐라고!!!!

스스스샷찍었어

오오차즈케에게 보여주고 올게


655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0:02

드림 쓰레기, 뭐에 동요하고 있는 거야


656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0:07

오오치도리를 자동완성으로 선택하려다가 잘못한 것 같다.

라는 것밖에 파악할 수 없었어.


657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8 11:09

늘 신세지고 있습니다.

보고할게. 신속 전달 비둘기를 사용해준 남사가 생각보다 많았다고 해서

벌써 꽤 그럭저럭 스티커가 모인 것 같아.

모인 만큼 바로 전달하는 게 제일 낫다고 생각해서, 오늘부터 10일까지 매일 연련에 참가할게.

이쪽도 특징을 바탕으로 빵 부스러기를 찾지만, 빵 부스러기 쪽도 우리를 찾았으면 좋겠어.

우선 내 본성은 전원 전투복 위에 춘화무늬 알로하 셔츠를 걸치고 참전하기 때문에 표지로 삼았으면 좋겠어.

오늘은 나도 북연련장 제 8구역이 연련장이었으니까 만나기 쉬울 것 같아.


658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1:13

춘화 알로하는 그만둬

연련장에 들어갈 수 없다


659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8 11:18

못 들어갈 수는 없지 않을까?

단도 근처는 최대한 피하는 등의 배려는 할거야


660 리더적 존재의 쓰레기 22XX/05/08 11:20

연련 참가 규약에 적혀 있네

3)공서양속에 반하는 의상 및 음란물의 반입을 금함


661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8 11:22

춘화는 그냥 그림인데? 우리 하체의 본체를 내놓지 않으면 괜찮지 않을까?


662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1:25

그림이라도 무수정 국부는 안된다고 생각해


663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8 11:32

그렇구나.

밖이 너무 오래간만이라 공서양속의 감각이 마비되어 있었어… 벌써 입고 본성을 나와 버렸는데 어떻게 해야 하지?

가지고 있는 건 칼, 스티커 뭉치를 넣을 봉투, 봉투에 붙일 청테이프


664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1:35

너무 빨리 나오는 거 아니야?

한번 발길을 돌릴 수 없을까?


665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8 11:38

연련 참가 전에 출판사에 들러 보내준 스티커를 회수할 필요가 있으니까…

돌아가는 건 어려워


666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1:41

그랬네… 미안


667 무명의 쵸우손 22XX/05/08 11:46

청테이프로 춘화의 국부를 가리는 것은 어떨까?


668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8 11:50

과연! 편집자를 기다리는 동안 해볼게.

고마워.


669 빵 부스러기 22XX/05/08 11:54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고마워.

춘화 무늬의 알로하 셔츠를 입고 있다는 것 외에도 특징이 있으면 고맙겠지만, 뭔가 없나?

부대 편성이라든가, 나중에는 전장을 일부 찾을 수 없다고 한다던가 그런 거라도 괜찮아.


670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8 12:05

부대 편성은 한진, 오오치도리 쥬몬지야리, 센고 무라마사, 츠루마루 쿠니나가, 사미다레 고우, 히자마루야.

춘화 알로하 이외의 특징은

·나의 모피가 없다.

·오오치도리의 무기가 대걸레.

·츠루마루는 흰색 후드 같은 것이 없었어서 입고 있지 않다.

·무라마사의 전투복은 역시 없었기 때문에, 이너 위에 춘화 알로하를 입고 있다.

·히자마루의 다크서클이 대단하다.

·사미다레 고우의 머리가 굉장히 부스스하다.(*2)

지금 출판사에서 편집자를 기다리며 청테이프로 춘화의 국부를 숨기고 있지만, 가위가 없으면 작게 잘리질 않네. 가져왔어야 했군


(*2 원문은 寝癖. 잠자고 일어난 후에 머리가 부스스해진 모양을 일컬음)


671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2:06

어디서부터 파고들어야 할지 모르겠다


672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2:07

청테이프를 작게 자를 필요 없잖아

대충 잘라서 마구 붙이는 거야


673빵 부스러기 22XX/05/08 12:08

특징은 알았어, 고마워

오오치도리의 오오치도리는 왜 그래…


674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8 12:10

>>672

아니, 검열 부분은 무조건 작아야 좋아


>> 빵 부스러기

오오치도리의 오오치도리는 건재하니 안심해.

사회와의 창구는 풀오픈이지만 팬티를 입고있으니 괜찮아


675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2:11

혹시 미친 건가?

일단 히자마루는 자게 해줘


676 리더적 존재의 쓰레기 22XX/05/08 12:13

오오치도리의 오오치도리는 무기를 말하는 거라고 생각해.

청테이프 건은 차라리 춘화 알로하 셔츠를 입고 있다는 걸 모르는 게 더 나아.

이제 80% 청테이프라도 좋아.

청테이프를 감았다면 그건 그것대로 눈에 띌 거고.

마구 붙여두는 거야.

그리고 사회와의 창구는 닫아 두는 게 더 좋을 것 같은데, 어떨까.


677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8 12:16

오오치도리는 오늘 본성의 수영장 청소 당번이었어서 실수로 대걸레를 가져와 버렸다.

연련장에는 가지만 연련은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어서 문제 없어.

히자마루는 주인의 관능 소설의 코미컬라이즈를 담당하고 있는데, 오늘 아침이 마감이라서 잠을 안자고 있었어.

돌아가면 자기로(수면의 의미) 했으니까 괜찮아.

사회와의 창구는 팬티도 옷과 같은 얼룩무늬라서 문제 없음.


그리고 춘화의 검열 부분의 크기는 양보할 수 없어.

지금 다같이 본체(칼쪽)로 청테이프를 잘라 붙이고 있어.

도신이 청테이프로 끈적끈적해졌다…


678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2:18

이 게시판을 보고, 여러 한진이 있고 여러 본성이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됐어


679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2:20

본성에 수영장이 있다니 대단하군

모처럼 연련장에 가는데 연련에는 참가하지 않는 거야?

일과도 해낼 수 있는데 아까워


680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8 12:31

나의 본성은 주인의 집필 작업 보조가 제일 우선이라서, 단도 말고는 정말 출진조차 하지 않았고 일과에도 그렇게까지 집착하지 않아.

이벤트 등도 참전하는 건 오로지 단도로군.


편지를 회수했기 때문에 연련장으로 출발할게.

나의 주인에게 편지를 동봉해 준 사람도 있는 것 같아서, 그것은 주인에게 건네줄거야.

기뻐할 것 같으니까, 고마워.

양이 많아서 연련장에서 분류할거야.

일단 연련장으로 갈게.


681 빵 부스러기 22XX/05/08 12:45

고마워.

만날 수 있길 기대하고 있어.


682 ☆★코테기리 고우@아이돌 수행 중☆6/17호키Idolgate☆★ 22XX/05/08 12:55

빵 부스러기씨와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씨,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씨는 도검남사의 일반 상식에 생소할 것 같아서 일단 공유합니다만,

연련장은 연련도 하지 않고 한 곳에 머물러 있으면 주의를 받으니까 조심하세요!

그리고 즉석만남같은 것도 안돼요!

예전에 연련장에서 게릴라 악수회를 하다가 강제 퇴장당한 코테기리가 있었어서…


683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3:06

비젠국 북연련장 제 8구역이 연련 회장인 쓰레기인데, 입구에서 춘화 그림이 그려진 알로하 셔츠를 입고 접수처에 도게자 하고 있는 부대가 있었어…


684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3:08

뿜이로군


685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3:10

아무리 생각해도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부대


686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3:13

역시 춘화 알로하는 안되지 않나?

무사히 들어갈 수 있을까?


687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3:15

683을 쓴 쓰레기야

조금 떨어진 곳에서 관찰하고 있는데,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쪽은 도게자 자세 그대로 움직이지 않고 있어


688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3:17

무리하게 입장하려는 건가…?


689 빵 부스러기 22XX/05/08 13:22

괜찮은 건가

입구쪽으로 가볼게


690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3:28

걱정이네…


691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8 13:56

걱정 끼쳐서 미안해.

전투복이 전체적으로 너무 불완전한데다 춘화 알로하를 입고 있고,

오오치도리는 무기가 대걸레고,

히자마루는 3일간 목욕을 하지 않은 데다가 휘청휘청대고 있고,

내 신발이 화장실 슬리퍼… 등 여러가지 걸려서 입구에서 걸렸었어.

오오치도리의 사회와의 창구 대전개도 상당히 좋지 않았던 것 같아.

환기시키고 있는 거라고 설명해도 소용없었어.

전원이 필사적으로 개더링했기 때문에 어떻게든 입장 시켜줬지만, 내일부터는 조심하려고 해.

그리고 걱정해줬던 빵 부스러기가 입구 부근까지 와줘서 만날 수 있었다.

급하게 스티커와 편지를 구분해서 스티커를 건넸으니 일단 목적은 달성이야.

히자마루가 선 채로 자고 있었으니까, 오늘은 이만 돌아갈게.


692 무명의 뭇쨩 22XX/05/08 13:57

도게자를 테더링처럼 말하지 마…


693 빵 부스러기 22XX/05/08 13:59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아까는 고마워.

나를 만나기 위해 무릎까지 꿇어줘서 미안하네.


694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8 14:04

주인의 원고가 마감기간이 다 됐어도 완성되지 않았을 때 등등, 비교적 자주 도게자하고 있으니 아무렇지도 않아.

신경쓰지 마.

만나서 좋았어.

내일 보자.


695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4:07

주인은 관능 소설가의 쓰레기가 멋진 건지 유감인 건지 모르겠다


696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4:13

사회성이 극히 낮은 것만은 확실하군.

전투복 같은 것도 적혀 있는 것 이상으로 갖추어져 있지 않을 거야, 아마.

한진의 신발이 화장실 슬리퍼라거나 하는 거, 부대의 특징에는 적혀있지 않았고


697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4:34

빵 부스러기를 만날 수 있었어!

오늘은 흐린데 전구 장식의 빛이 빛나고 있으니 더욱 눈에 띄었다.


698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5:13

나도 만날 수 있었어


699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5:25

지금 신속 전달 비둘기가 각지에서 갑자기 팔리고 있다고 뉴스에서 거론되고 있어

편지를 주고받는 자체가 줄었기 때문에 신속 전달 비둘기의 차례는 이미 거의 없어졌던 것 같아.


700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5:27

빵 부스러기의 씰 모으기의 영향일까?

나도 슬슬 비둘기 사러 가서 스티커 보내야겠다…


701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5:29

신속 전달 비둘기는 원정 귀환 비둘기나 수행 귀환 비둘기에 비해 성질이 사나운가.

하지만 쵸우기 리포터는 비둘기에게 너무 미움받고 있는 건 아닐까


702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5:29

망토 쪼여서 결국 구멍났네


703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5:30

쵸우기 분명히 짜증날 것 같아

힘내


704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5:39

스티커를 부치러 가고 싶은데,

주인에게 상담했더니 무라무라 쇼조 선생님의 애독자라서 팬레터를 쓰고 싶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고 있는 중이야


705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5:43

이 쓰레기의 주인도 마찬가지야

대가라는 건 사실이구나


706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5:47

나의 주인은 무라무라 쇼조 선생님은 비엘 소설계의 신이라고 하더라


707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5:52

나의 주인은 무라무라 쇼조 선생님이야말로 백합왕이라고 하던데


708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8 16:15

나의 주인이 화제가 되고 있어서 기쁘다.

주인은 BLGLNTR순애촉수오네쇼타이종간3P4P하렘역하렘SM 등등 꼴리면 아무거나 폭넓게 쓰는 거로 유명하니까, 성벽에 박히는 장르가 있다면 꼭 읽어보길 바라


709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6:19

모두가 무슨 말을 하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710 무명의 아오에 22XX/05/08 16:23

후후후, 순수하구나…


711 빵 부스러기 22XX/05/08 16:23

연련장을 나섰다.

많은 한진과 도검남사를 만날 수 있었고,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에게서 건네받은 스티커가 상당히 대량이야.

돌아가면 본성 모두의 도움을 받아 집계할거야.

정말 고마워.


712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6:26

다행이네!


713 ☆빵 부스러기 본성의 노리무네☆ 22XX/05/08 16:35

그리고 연련장에서 나에게 근병당을 준 꼬마들도 고맙네.

나는 내일을 대비해서 지금부터 아츠카시 산에서 무사수행이네…


714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6:37

힘내


715 ☆빵 부스러기 본성의☆닛코★이치몬지☆ 22XX/05/08 16:40

희소식입니다.

어르신께서 계속 가고 싶다고 했던 온천료칸에 내일, 이치몬지 일가 모두가 묵을 수 있도록 준비해뒀습니다.

내일 싸움이 끝나면 오랜만에 다 같이 한잔 하시죠.

그리고 어르신이 기르고 있는 달걀은 내일 저녁쯤에 부화할 것 같습니다.

얼굴을 보는 게 기대되네요.

내일은 어르신의 수행 성과를 보여줍시다!

어르신이라면 분명 이길 수 있으실겁니다!


716 ☆빵 부스러기 본성의 노리무네☆ 22XX/05/08 16:43

닛코 도령은 날 죽일 셈인가?

사망 플래그를 휘젓는 게 아니네!


717 ☆빵 부스러기 본성의☆닛코★이치몬지☆ 22XX/05/08 16:48

부적 용도로 이치몬지 일가 모두의 사진이 들어간 로켓형 펜던트도 만들었습니다만…


718 ☆빵 부스러기 본성의 노리무네☆ 22XX/05/08 16:51

부탁이니까 제발 그걸 내게 걸지 말아주게


719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7:05

사망 플래그란 도대체


720 무명의 오오치도리 쥬몬지야리 22XX/05/08 17:16

이야기에 있어서 이런 말을 하거나 이런 행동을 한 자는 대개 그 후에 죽는다는 단골손님이 있는데, 그거야.

여기서는 빵 부스러기 본성의 이치몬지 노리무네는 다음날 강적으로 여겨지는 다른 본성의 카센 카네사다와 싸울 운명, 이라는 거에 처해져 있는 상황인데,

「내일 싸움이 끝나면 오랜만에 이치몬지 일가끼리 한 잔 하겠다」

「싸움이 끝나는 그 날에 (달걀의)아이가 태어나는 것 같다」

「틀림없이 이길 수 있다고 믿어」

가 사망 플래그가 되어 있다.

또한 가족 사진이 담겨있는 로켓형 펜던트도 사망 플래그가 될 수 있으니 「걸지 말아달라」고 이치몬지 노리무네가 말하고 있어.


721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7:19

아주 잘 이해된다

역시 일본 제일의 창이로군


722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7:22

어느 본성의 오오치도리도 의지되는구나


723 ☆빵 부스러기 본성의 노리무네☆ 22XX/05/08 17:25

자네들은 가족에게 부드럽구나… 부럽구먼


724 ☆빵 부스러기 본성의☆닛코★이치몬지☆ 22XX/05/08 17:29

저도 어르신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습니다.

어르신께서 저희 본성에 갓 오셨을 때, 폭설이 내리던 날의 일인데 말이죠…


725☆빵 부스러기 본성의 노리무네☆ 22XX/05/08 17:33

회상은 그만 두게

회상의 복선이 회수돼서 내가 죽으면 어떡할 겐가


726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7:36

이 쓰레기는 빵 부스러기 본성의 이치몬지 일가가 주고받는 것도 흐뭇하다고 생각해


727☆빵 부스러기 본성의 노리무네☆ 22XX/05/08 17:39

>>726

정말인가? 자네, 지금 이 게시판을 웃는 얼굴로 보고 있나?


728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7:41

아니, 시종 정색이지만


729 ☆빵 부스러기 본성의 노리무네☆ 22XX/05/08 17:43

그런 곳이야


730 ☆빵 부스러기 본성의 노리무네☆ 22XX/05/08 17:56

싸갖고 왔던 디저트 빵을 검비에게 뺏겼다


731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7:59

이치몬지 노리무네는 혼자서 아츠카시 산에 출진하고 있는 건가?


7332 ☆ 빵 부스러기 진짜 노리무네 ☆ 22XX/05/08 18:00

그래. 단련이니까


733 ☆빵 부스러기 본성의☆닛코★이치몬지☆ 22XX/05/08 18:02

어르신!!!

스티커는 무사합니까???


734 ☆빵 부스러기 본성의 노리무네☆ 22XX/05/08 18:03

스티커는 무사하다.

내 걱정은 없는 겐가?

자네가 여기를 보고 있다는 건, 본성은 아직 저녁 식사를 안한다는 겐가?


735 ☆빵 부스러기 본성의☆닛코★이치몬지☆ 22XX/05/08 18:07

부젠 고우가 야마무라 빵을 찾아 조금 멀리 원정나가서,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들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오늘은 (*3)테마키즈시 파티를 하기로 했습니다.


(*3 김밥 마는 발을 쓰지 않고 손으로 직접 밥과 속재료를 김으로 싸서 먹는 스시)


736 ☆빵 부스러기 본성의 노리무네☆ 22XX/05/08 18:08

지금부터 돌아간다

단련은 내일 아침에 하지


737 빵 부스러기 본성의 키요미츠 22XX/05/08 18:12

정말이지 영감은 외로움을 많이 탄다니까…

늦기 전에 빨리 돌아와!


738 Masahide_suisinshi 22XX/05/08 18:16

테마키즈시 팬티인가… 좋겠다


739 Masahide_suisinshi 22XX/05/08 18:17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740 무명의 미나모토 키요마로 22XX/05/08 18:20

지금은 자신의 단말기에서 접속하면 자동으로 자신의 서명이 들어가도록 설정되어 있으며,

게다가 자동 음성 입력이 유효하게 되어 있는 것을 눈치채지 못한 데다 음성 입력 기능에 파티를 팬티로 오인식되어 버린 정부 소속의 스이신시라고 생각해.

참고로 정부 소속 도검남사의 개인 단말기는 앞서 말한 바와 같은 기능이 자동으로 초기 설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나는 이렇게 추측했을 뿐, 글을 올린 스이신시 마사히데가 누구인지는 일절 알 수 없어.

이 스이신시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스이신시에게는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지만, 스이신시는 대단한 놈이니까 앞으로도 다정하게 지켜봐줬으면 좋겠어.


741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8:27

식구력이 굉장하다


742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8:29

식구력은 처음 듣는 단어야


743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8:30

이 쓰레기가 방금 만들었으니까


744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18:35

후후


745 빵 부스러기 22XX/05/08 20:59

오늘의 결과지만, 스티커 매수가 꽤 많은 것도 있고,

테마키즈시 파티가 한창이다가 방금 막 끝난지라,

내일 아침까지 세서 보고할게.

오늘중이라고 했는데 미안해.

다들 정말로 고마워.


746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20:59

수고 많았어

무리하지는 마


747 빵 부스러기 22XX/05/08 21:09

모인 스티커 정리는 휴가 마사무네가 함께 해준다고 했어.

「사무 작업은 맡겨줘!

우리들, 모처럼 지금 이렇게 같이 여기에 있는 거잖아.

이번에는 잘 해보자!」

라고 말해줬어.


748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21:11

휴가…


749 빵 부스러기 22XX/05/08 21:15

나는 아직 현현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정말로 여러 본성이 있고, 여러 한진이 있구나 생각했어.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를 처음 만났는데,

특이하긴 하지만 정말 좋은 녀석이었어.

같은 도검남사 동소체라고는 생각되지 않았어.

나도 이제부터 이 본성만의, 오직 한자루의 한진이 되어가는 걸까.

조금 미래가 기대돼.


750 ☆빵 부스러기 본성의☆닛코★이치몬지☆ 22XX/05/08 21:18

나도 한진을 응원하고 있다.

함께 힘내자.

그런데 지금, 어르신이 술을 너무 많이 드셔서 복도에서 기절하고 계신다.

연련장에서 줄곧 한진이나 호네바미를 업고 있던 탓에 피로가 쌓여서, 나 혼자 어르신을 침실까지 옮겨드리는 건 힘들군….

조력자를 찾아다니는 것도 힘들 정도로 피곤하다.

헤시키리나 니혼고에게 말을 걸어주지 않겠나.

미안하다.


751 빵 부스러기 22XX/05/08 21:19

맡겨라


752 무명의 사나다의 창 22XX/05/08 21:24

인터넷은 이야깃거리가 생기기에 안성맞춤인 곳이군


753 무명의 쓰레기 22XX/05/08 21:27

나도 그렇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