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15943396
아카시는 남간 참고해서 야매 경상도 사투리로 번역함
아 나도 한진 갖고 싶다
제발 한진 복각좀
754 빵 부스러기 본성의 아카시 쿠니유키 22XX/05/09 05:59
아카시 쿠니유키는 격노했다.
츠루마루 쿠니나가에게 나의 쇼핑 당번과 너의 밭일을 바꾸지 않겠냐고 들어서 기꺼이 교대했더니,
만물상의 아침 시장에 줄을 서게 됐기 때문이다.
755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06:05
이렇게 일찍부터 줄을 서 있는거야?
756 빵 부스러기 본성의 아카시 쿠니유키 22XX/05/09 06:08
그렇습니더.
자신들의 본성 근처의 만물상에서,
8시부터 선착순 50명 한정 야마무라 빵 무제한 세일이 개최되기 때문에 줄을 서있지예.
757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06:10
마음대로 담는 건 뜨겁네
758 빵 부스러기 본성의 아카시 쿠니유키 22XX/05/09 06:12
현 시점에서 이미 줄을 서 있는 게 선두부터
카센·호리카와·미카즈키·다이한냐·카센·호리카와·우구이스마루·카센·자신·카센·호리카와·호리카와
이지만, 어떻게 생각하십니꺼?
759 ☆빵 부스러기 본성의☆닛코★이치몬지☆ 22XX/05/09 06:13
Just do it.
760 빵 부스러기 본성의 아카시 쿠니유키 22XX/05/09 06:15
사람 괴롭히는 데 천재십니꺼?
761 무명의 호리카와 22XX/05/09 06:18
미카즈키 씨와 우구이스마루 씨는 일찍 일어나서 산책하고 있다가 뭔갈 하고 있었기에 들러 보았다,
정도의 가벼운 기분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다른 칼은 본성의 엥겔 지수를 낮추려고 벼르고 있네요!
호리카와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빵을 긁어모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위험합니다.
힘내서 연명해주세요!
762 빵 부스러기 본성의 아카시 쿠니유키 22XX/05/09 06:20
빵 말고 생명을 걱정하는 건가예…?
안 돼 무리… 지금 당장 돌아가고 싶다카이…
763 무명의 호리카와 22XX/05/09 06:22
그리고, 모두 한계까지 압축해서 봉투에 채우기 때문에 우물쭈물하다보면 빵이 없어져요!
764 빵 부스러기 본성의 아카시 쿠니유키 22XX/05/09 06:24
말랑말랑한 식감의 4겹 썰기 식빵도…?
765 무명의 호리카와 22XX/05/09 06:25
으깨서 자루에 담습니다
766 빵 부스러기 본성의 TSURUMARU 22XX/05/09 06:26
우리 본성의 미래는 아카시에게 달려있어!
화이팅☆
767 ☆빵 부스러기 본성의☆닛코★이치몬지☆ 22XX/05/09 06:27
화이팅☆
768 빵 부스러기 본성의 아카시 쿠니유키 22XX/05/09 06:29
츠루마루항, 평생 원망하겠지예.
그리고 츠루마루항은 어쨌든, 닛코항의 말투는?
되게 이상해보입니더?
769 ☆빵 부스러기 본성의☆닛코★이치몬지☆ 22XX/05/09 06:31
인터넷에서 발언하게 되면 고양된 문체가 되어 버린다.
이유는 모르겠군.
770 무명의 오오덴타 22XX/05/09 06:32
매우 동감한다
771 빵 부스러기 본성의 아카시 쿠니유키 22XX/05/09 06:40
하세베×6, 타로타치, 킷코, 호리카와×3, 아카시가 추가로 줄지어 왔습니더
772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06:42
하세베×6가 무섭네
주명 귀신
773 무명의 호리카와 22XX/05/09 06:43
하세베 씨는 무섭네요!
타로타치 씨도 주위에 있으면 날아가 버릴 우려가 있기 때문에 위험합니다.
킷코 씨는 「임무를 달성하지 못했다! 주인님에게 혼나버려…♡♡」 모드에 들어가주면 별로 무섭지 않네요.
아카시는 별거 아니에요! 안경을 노립시다!
774 빵 부스러기 본성의 아카시 쿠니유키 22XX/05/09 06:45
자신이 어떤 눈으로 보이는지 잘 알겠습니더.
안경 사수할게예.
자신의 본성의 싸움도 아닌 일로, 생명의 위기에 있는 남사가 두 자루 있다는 건 무슨 일일까예?
노리무네항은 건강하십니꺼?
775 ☆빵 부스러기 본성의☆닛코★이치몬지☆ 22XX/05/09 06:47
코를 골며 숙면하고 있군
776 무명의 카센 카네사다 22XX/05/09 06:52
여유로운 것 같네.
나는 지금 일과인 5000회 휘두르기를 방금 끝낸 참이야.
777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9 06:54
폭유회의~젖꼭지에만 톱시크릿~
778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9 06:56
미안, 본성 채팅과 착각했다
779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06:58
최악의 타이밍에 잘못 왔구나…
780 무명의 카센 카네사다 22XX/05/09 06:59
저급한 품성… 만 번 죽어 마땅하다.
네놈도 비젠국의 연련에 참가하는 건가?
781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9 07:02
저급??
내 글은 창작 활동의 일환이다만… 그걸 저급하다고 매도하는 그쪽이 저급하지 않을까?
나도 비젠국의 연련에 참가하지만, 빵 부스러기에 협력할 뿐이다.
누구와도 싸울 생각은 없어.
782 무명의 카센 카네사다 22XX/05/09 07:05
그렇구나…그럼 이 짜증은 전부, 빵 부스러기 본성의 이치몬지 노리무네에게 부딪치도록 하지.
783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9 07:08
바라는 바다!
784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07:09
당사자인 이치몬지 노리무네를 냅두고 그러는 거네
785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07:12
자기는 전혀 싸우지 않으면서 바라는 바다! 라니 뿜이군
786 빵 부스러기 22XX/05/09 07:25
좋은 아침.
어제 결과를 보고할게.
【5/8 빵 부스러기가 모으고 있는 진척】
연련장 : 10,772장
만물상 : 51장
총 : 10,823장
오늘까지의 총 합계 : 14,750장
모두의 협력으로 상당한 양이 모였다.
정말 고마워.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가 전국에서 스티커를 모으고,
한진 뜨개실이 도검튜브로 모두에게 호소해주지 않았다면 절대 여기까지 모이지 않았을 거야.
스티커 양은 방대하지만, 휴가를 필두로 본성 모두가 도와준 덕분에 어떻게든 지금 있는 양만큼은 전부 종이에 붙일 수 있었어.
그리고 아카시 쿠니유키,
아미타카미네(*1)와 동일할 정도로 적이 강력한 전장이라 불리는 야마무라 빵 무제한 세일에 출전해줘서 정말로 고마워.
너무 무리하지 말고 자신의 목숨을 우선시했음 좋겠어.
(*1 =8-1맵)
787 빵 부스러기 본성의 아카시 쿠니유키 22XX/05/09 07:27
어, 자신, 아미타카미네와 동일할 정도의 전장에 단기 출진하고 있는 건가예?
788 빵 부스러기 본성의 아카시 쿠니유키 22XX/05/09 07:29
그렇다면 망설이지 않고 밭일을 했을테지만예…??
그리고 적이라고 말하고 있잖습니꺼…
789 빵 부스러기 본성의 TSURUMARU 22XX/05/09 07:33
풀 뜯으러 갈게
1만장을 넘긴다는게 놀랍구나!!
이 상태로 모두 협력해가자!!!
790 빵 부스러기 본성의 아카시 쿠니유키 22XX/05/09 07:35
시끄러워
791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07:38
빵 부스러기 본성은 모두 사이 좋은 것 같군
하지만 만장을 넘기다니 정말 대단해
오늘은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아래로 더욱 스티커가 모여 있을 것이고,
내일까지 5만장, 달성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792 빵 부스러기 본성의 아카시 쿠니유키 22XX/05/09 07:40
지금 야마무라 빵 무제한 세일 참가 동의서에 서명했습니다만, 이거 괜찮은 건가예?
어떤 부상을 입어도 클레임은 넣지 않는다고 적혀져 있고,
치명상 시 연락처 쓰는 란 이런 게 있구만예…
그리고 자신 앞의 호리카와가 목과 어깨를 뚜둑 하고 풀고 있어서 굉장히 무섭습니더.
793 무명의 호리카와 22XX/05/09 07:43
야마무라 빵 무제한 세일은 각 본성마다 1자루밖에 출진할 수 없으니까,
이도개안이라든가 이런 건 전혀 안되고, 전원 믿을 수 있는 건 자신 뿐인 상황이예요!
낙오당하지 않도록 은근히 주위를 위협하면서, 목표까지 갈 수 있도록 힘내세요!
야마무라 빵을 저렴하게 대량으로 구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고요!
794 빵 부스러기 본성의 아카시 쿠니유키 22XX/05/09 07:46
지금 2000엔 주고 20리터 쓰레기봉투 전달받았는데이…
이걸로 마음대로 담는건가예??
너무 대단하지 않다 아입니꺼??
795 무명의 호리카와 22XX/05/09 07:48
그럼요! 그러니까 모두 목숨을 거는 거예요
796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07:49
쓰레기봉투 20리터는 뜨겁구나
797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07:50
알아. 크기 괜찮지
798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07:52
나는 45리터파지만
799 Masahide_suisinshi22XX/05/09 07:54
팬티 무제한으로 담을 수 있어서 쓰레기봉투가 뜨거운지…
한진은 별난 남사로구나
780 Masahide_suisinshi22XX/05/09 07:55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781 무명의 미나모토 키요마로 22XX/05/08 07:56
지금은 자신의 단말기에서 접속하면 자동으로 자신의 서명이 들어가도록 설정되어 있으며,
게다가 자동 음성 입력이 유효하게 되어 있는 것을 눈치채지 못한 데다 음성 입력 기능에 빵 무제한을 팬티 무제한으로 오인식되어 버린 정부 소속의 스이신시라고 생각해.
참고로 정부 소속 도검남사의 개인 단말기는 앞서 말한 바와 같은 기능이 자동으로 초기 설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나는 이렇게 추측했을 뿐, 글을 올린 스이신시 마사히데가 누구인지는 일절 알 수 없어.
이 스이신시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스이신시에게는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지만, 스이신시는 대단한 놈이니까 앞으로도 다정하게 지켜봐줬으면 좋겠어.
782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07:58
이건 데자뷰라는 건가?
783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9 07:59
아침부터 가슴이 활기차구나
784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08:01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오늘은 가슴 이야기뿐이네
785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9 08:02
주인의 신작 타이틀을 정하는 데 난항을 겪어서… 2시간밖에 못잤어.
Hㅕㄴ련에는 참가할테니 발산해줘
오늘은 하세베(7일간 목욕을 하지 않았다)가 참가하기 때문에 온천 플레이/////
786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08:03
목욕 안 한 남사가 아니라 한 남사를 출진시켜 줘.
오타도 제대로 고쳐줘.
그리고 빵 무제한 담기 시작했을 시간이네.
아카시는 무사할까?
787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9 08:05
빵빵하게 부풀어 오른 냉동 식품같은 팬티…!?
이거다!!!!!
788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08:06
의미 불명
789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08:07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는 지금부터라도 좀 더 자는 편이 낫겠어
790 빵 부스러기 22XX/05/09 08:08
아카시는 괜찮은가?
791 무명의 호리카와 22XX/05/09 08:10
빵 마음대로 담는 건 보통 5분 이내에 모든 것이 정리되니까요…
괜찮을까요?
792 빵 부스러기 본성의 아카시 쿠니유키 22XX/05/09 08:14
어떻게든 무사합니다
793 빵 부스러기 22XX/05/09 08:16
다행이다!!
위험한 전장에 출진해줘서 고마워!!
794 ☆빵 부스러기 본성의☆닛코★이치몬지☆ 22XX/05/09 08:17
Good Job!
795 빵 부스러기 본성의 아카시 쿠니유키 22XX/05/09 08:19
무사히 빵을 포장했습니다만, 이건 좀 두번 다신 못해먹겠지예
796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08:21
어떤 느낌이었지?
797 빵 부스러기 본성의 아카시 쿠니유키 22XX/05/09 08:22
혈투…
798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08:23
그거론 아무것도 모르겠어
자세히 부탁해
799 빵 부스러기 본성의 아카시 쿠니유키 22XX/05/09 08:34
자세한건 이런 느낌이레이
·전원이 수라이므로 다른 남사와 눈을 마주쳐선 안된다.
·공격을 하는 게 아니라, 공격을 피하는 데 온 신경을 다해야 한다.
·자신이 피한 공격이 다른 남사에 명중하면 거기서 싸움이 벌어지므로, 그 틈에 빵을 모은다.
·솔직히, 타로타치가 개전과 동시에 뿌린 소금에 맞지 않고 끝난 게 컸다.
소금에 맞은 남사는 모두 중상~치명상을 입었고, 그래서 전선 이탈자도 많았다.
·만약 향후에 무제한 세일에 참가하는 남사가 있다면, 전투복+도장 풀장비로 출진해야 한다.
소금으로 전선 붕괴되고 있던 건 모두 도장 없는 내번복 남사였다.
자신은 그냥 쇼핑하는 줄 알고 내번복 차림으로 나갔는데예,
개전과 동시에 일단 빵이 늘어선 왜건 밑에 숨었으므로 운 좋게 경상으로 끝났습니더.
그리고 어쨌든 안경을 보호했습니더.
800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08:36
소금을 뿌리다니…
그리고 그걸로 치명상이라니 대체
801 빵 부스러기정환의 아카시 쿠니유키 22XX/05/09 08:37
스모 선수가 씨름판에 들어갈 때 소금을 뿌리잖습니꺼?
그거라예.
너무 세차게 뿌리는 바람에 총병의 저격을 뛰어넘는 파괴력을 발휘했습니더.
802 무명의 호리카와 22XX/05/09 08:39
대태도는 기동 관계로 무제한으로 담는 계열의 출진은 적다고 생각했습니다만,
확실히 주위의 남사를 섬멸할 수 있다면 더 이상 기동은 상관 없겠네요.
공부가 됐어요!
803 ♡무명의 미다레♡ 22XX/05/09 08:42
빵 무제한 세일은 그렇게 위험한 곳이구나…
나는 전에 아루지상이랑 매니큐어 봉투 포장 무제한 세일에 간 적 있는데,
아주 평화로웠었어!
804 무명의 호리카와 22XX/05/09 08:44
심신자 불참 조건과 생활 필수품을 무제한으로 담을 수 있다면 치안이 현저히 악화되는 거예요!
매니큐어라든지 마스킹테이프라든지 하는 거라면 평화롭겠네요.
805 빵 부스러기 22XX/05/08 08:54
아카시 정말 고마워.
오오치도리가 꼭 이야깃거리를 들려달라고 하니
돌아오면 들려줬으면 좋겠어.
오늘의 나의 본성 연련 참가 정보야.
[오늘의 빵 부스러기 본성 부대 출몰 정보]
장소 : 비젠국 북연련장 제 7구역
체류시간 : 13시~16시 경
특징
·나(한진)이 크게 「빵 부스러기」라고 쓰여진 골판지를 쓰고, 몸에 전구를 휘감고, 머리에 야광봉을 장비해 나각을 불고 있다.
다 같이 나를 업어주니까 눈에 띌 거야.
기본적으로는 내가 할 생각이지만, 피곤하면 오오쿠리카라·아카시 쿠니유키가 교대해준다고 했어.
(라고 츠루마루가 말했어)
이제까지와 같이 손이 비어있는 사람은 어떻게든 악기를 연주하기로 했어.
·빵 부스러기라고 쓰여진 깃발을 들고 있다.
·업혀있지 않은 남사도 전구 장식을 휘감을 예정이야.
전구 장식은 어제보다 더 늘어났으니까 눈에 띌거야.
·부대 편성은 이치몬지 노리무네, 닛코 이치몬지, 츠루마루 쿠니나가, 오오쿠리카라, 아카시 쿠니유키, 한진
그리고 이치몬지 노리무네와 일기토 희망의 카센이 있는 것 같은데,
연련장 구역도 같을까?
소속국이 같으면 다른 연련장 구역으로 왕래는 가능하지만,
연련을 할 수 있는 건 그날 같은 구역에 할당된 남사 뿐이니까…
806 빵 부스러기 본성의 아카시 쿠니유키 22XX/05/09 08:57
엣 자신 아직도 일하는 겁니꺼?!?!?!?!?!
이렇게나 열심히 했는데예?!?!?!?!?!?!
807 빵 부스러기 본성의 TSURUMARU 22XX/05/09 08:59
내가 오늘 연련 출진에 입후보 했는데, 쿠니유키삐를 따돌리는 건 불쌍하군…
라는 이야기를 닛코에게 들었으니까, 내가 넣어뒀지!
그리고 카라보도 내가 알아서 멤버에 넣어놨다
808 빵 부스러기 본성의 아카시 쿠니유키 22XX/05/09 09:03
전혀 불쌍하지 않으니까 빼주이소
그리고 갑자기 쿠니유키삐 호칭은 뭡니꺼?
809 빵 부스러기 본성의 TSURUMARU 22XX/05/09 09:06
무리다….
쿠니유키삐가 없는 틈을 타 본성 총동원으로 전투복에 LED라이트를 빈틈 없이 꿰매버렸거든.
모두의 노력을 헛되게 할 순 없지.
그리고 쿠니유키삐 바지의 오른쪽은 마에다, 왼쪽은 히라노가 열심히 꿰매준 관계로,
가랑이 부분이 좀 터졌다.
미안.
둘을 탓하지 말아주게…
810 빵 부스러기 본성의 아카시 쿠니유키 22XX/05/09 09:09
자신이 원망하는 건 츠루마루항과 닛코항 뿐이므로 안심해주시라예.
절대 용서 못해
811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09:11
즐거울 것 같군
812 무명의 카센 카네사다 22XX/05/09 09:12
나의 본성도 북연련장 제 7구역에서 연련이었어.
빵 부스러기 본성은 눈에 띈다고 했으니까 먼저 말을 걸도록 할게.
오늘은 기대하고 있어.
813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09:13
설마 같은 구역인가…
814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09:14
이치몬지 노리무네는 아직 자고 있는 걸까?
815 ☆빵 부스러기 본성의☆닛코★이치몬지☆ 22XX/05/09 09:17
아직 자고 있다.
탈주 방지를 위해 아슬아슬하게 깨우지 않을 생각!
816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9 09:26
잠깐 눈을 붙였다. 아깐 미안했어.
연련장은 킥보드 타도 괜찮을까?
내 혼마루는 오늘 동연련장 제 3구역에서 연련하기 때문에 도보로 가기에는 조금 멀어…
817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09:29
킥보드가 아니라 말을 타
818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9 09:32
말, 현현하고 나서 한 번도 타 본 적이 없는데.
킥보드는 왜 안될까?
819 무명의 히젠 22XX/05/09 09:37
킥보드 타고 전장에 나설 일이 없기 때문이겠지…
연련은 전투 모의훈련이니까 말이야
싸움에서 사용하지 않는 놀이기구는 연련장에서 타라.
820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9 09:39
싸움도 이걸로 출진합니다!! 라고 말해도 안되나?
821 무명의 히젠 22XX/05/09 09:42
안될 게 뻔하잖아
만일 킥보드 타고 출진해서 과거 역사에 남기라도 한다면 큰 문제다
822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9 09:47
탈까 말까…
823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09:50
이 쓰레기도 현현하고 바로 승마했는데 괜찮더라.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도 나와 같은 한진이고 도검남사니 괜찮다.
힘내.
824 아무로 토오루 드림 쓰레기 22XX/05/09 09:53
나도 할 수만 있다면 RX-7로 출진을 하고 싶으니까,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의 마음 이해해.
825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09:55
킥보드도 RX-7도 몰라서 검색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군…
대체 차로 어떻게 싸우는 거야
826 아무로 토오루 드림 쓰레기 22XX/05/09 09:58
자동차 추격전과 총격전이군
827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0:00
차를 몰고 소행군을 들이받는 드림 쓰레기를 상상하며 웃었다
828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0:02
역사 수정…
829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0:04
후후
830 ☆빵 부스러기 본성의 노리무네☆ 22XX/05/09 10:05
한진 도령의 말로 지금 이 게시판을 봤는데…
나는 오늘, 정말로 버서커센과 싸워야 하나…
(*2 원문은 バーサー歌仙(바-사-카센). 버서커(바-사-카-)+카센인데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걍 버서커센이라고 적음)
831 무명의 나마즈오 22XX/05/09 10:09
버서커센이라는 파워워드
832 ☆빵 부스러기 본성의☆닛코★이치몬지☆ 22XX/05/09 10:12
어르신이라면 반드시 이길 수 있습니다!!!!!!!!!
괜찮아요, 자신을 믿어!!!!!
리피트 애프터 미,
「한 목숨 버리자!!!!!!!!」
833 ☆빵 부스러기 본성의 노리무네☆ 22XX/05/09 10:15
>>닛코 도령
자네, 방금 신묘한 얼굴로
'어르신… 무운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런 걸 말한 겐가?
인터넷 자아 변환이 너무 심하지 않은가?
그리고 목숨을 버리게 하지 마라
834 ☆★코테기리 고우@아이돌 수행 중☆6/17호키Idolgate☆★ 22XX/05/09 10:37
여러분, 안녕하세요!
빵 부스러기씨 본성의 이치몬지 노리무네 씨와 카센 씨의 일기토, 두근두근 하네요☆
힘내세요!
만약 이미 알고 계셨다면 죄송합니다만,
비젠국의 북연련장 제 7구역은 최근 일기토 전용 결투공간이 생겼고,
또한 정부 공식 연련으로 일대일 대결의 모습을 생중계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한번 맞대결을 할 수 있다면 빵 부스러기씨의 혼마루가 스티커를 모으고 있다는 걸 단숨에 확산할 수 있는 기회예요!!!
(기한이 내일까지라서 고지해도 좀 빠듯할 것 같습니다만…)
연련장에서 스티커를 전달하려고 했던 분들도 전달하기 쉬워질 것 같으니
응원석에서도 확실히 어필할 수 있도록 준비해 가세요!
(결투 관전을 위해 모이는 것은 OK니까요!)
응원할께요☆
835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0:40
아이돌 수행중인 코테기리, 자세히 알고 있네
836 ☆★코테기리 고우@아이돌 수행 중☆6/17호키Idolgate☆★ 22XX/05/09 10:42
>>833
감사합니다☆
아이돌 활동은 어쨌든 여러분께 인지시키는 게 목표기 때문에,
이건 눈에 띈다!! 라는 정보는 적극적으로 모으고 있어요!
837 ☆빵 부스러기 본성의☆닛코★이치몬지☆ 22XX/05/09 10:45
>> 834의 코테기리
예를 표하지.
어르신이 눈에 띄도록, 지금부터 서둘러 「씰 급모」라고 적힌 프린팅 어깨띠를 만든다
838 ☆빵 부스러기 본성의 노리무네☆ 22XX/05/09 10:47
일부러 만들지 말아주게.
버서커센과 싸우고 싶진 않은데…
한진 도령을 위해서라면 어쩔 수 없지.
일단 열심히 해보겠네…
839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0:50
빵 부스러기 본성의 일기토, 중계되면 좋겠다
840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9 11:26
오늘도 집신사에서 보내준 스티커를 회수하고 연련으로 향한다.
부대 편성은 한진, 오오치도리 쥬몬지야리, 도타누키 마사쿠니, 오테기네, 사미다레 고우, 헤시키리 하세베다.
하세베는 목욕을 했기 때문에 안심해 주었으면 한다.
냄새 안 난다. (맡아보진 않았지만)
어제 참가가 반려됐던 반성을 살려 오늘은 비교적 전투복이 갖추어져 있는 남사 위주로 참가할 수 있도록 조정했다.
·어제 입은 춘화 아로하를 오늘도 입는다(국부 검테 수정 완료)
오오치도리의 사회와의 창구도 어떻게든 지퍼를 달았으니 문제 없다.
·하세베는 대롱대롱 부분이 없었으므로 화장지로 대용
결투 스페이스로 직접 가려고 하는데,
애초에 어느 부대가 거기서 일기토를 한다고 어떤 식으로 결정되는 거야?
신청 같은 걸 하는 건가?
841 무명의 하세베 22XX/05/09 11:28
하세베의 대롱대롱 부분의 정식 명칭은 영대다
842 리더적 존재의 쓰레기 22XX/05/09 11:30
애초에 어느 부대가 거기서 일기토를 한다고 어떤 식으로 결정되는 거야?
→나도 이 사건이 궁금해서 조사했지만, 나오지 않는다.
요즘 막 생겨서 그런가?
843 아무로 토오루 드림 쓰레기 22XX/05/09 11:34
나도 알아봤는데 모르겠네.
버서커센과 어떻게든 연련장에서 만나,
일기토 하지 않으면 안되는 흐름을 만들고, 회장에 있는 직원에게 말을 걸어
결투 스페이스에서 결투하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일기토 결정되면 바로 이 게시판으로 보고.
연련장에 있는 자는 결투 스페이스로 향한다.
위가 최선책일까.
이전에도 공유되고 있었지만, 계속 같은 곳에 있으면 주의되므로 조심하도록.
844 ☆빵 부스러기 본성의☆닛코★이치몬지☆ 22XX/05/09 11:37
결투 시의 응원용으로 색깔 테이프로 폼폼을 만들고 있다.
츠루마루는 서둘러 만물상에 치어리더 의상을 사러 갔다.
내가 이치몬지 일가를 대표해 응원할 때만 입겠다.
부디 기대를!!!!
845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1:42
닛코 이치몬지는 활력있고 유쾌한 남사구나.
내 본성에는 없어서 신선해
846 무명의 선샤인 22XX/05/09 11:45
빵 부스러기 본성의 닛코 이치몬지가 특수할 뿐이다.
저게 표준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좋겠군.
847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1:49
>>846
그렇구나…
아무튼 흥이 올라왔군
848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1:53
둥두둥 둥두둥
849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9 12:26
스티커 회수해 왔는데 꽤 있어!
보내준 쓰레기들, 고마워
850빵 부스러기22XX/05/08 12:34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스티커를 보내준 모두,
정말 고마워.
연련장에서 만나기를 고대하고 있어.
결투 스페이스에서 결투할 때 다시 연락할게.
851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2:43
한진 뜨개실의 도검튜브 중계, 접속 수가 올라가고 있다 생각해서 봤더니
난카이 타로 쵸우손의 뜨개질과 실의 모습이 좀 이상하네
852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2:46
카메라가 끄는 위치에 있어도 전해지는 모양의 이상함
853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2:55
아마 단골의 소행군 모양 유용형이려나
854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3:08
비젠국 북연련장 제 7구역이 연련 장소였던 쓰레기인데,
빵 부스러기 본성을 발견했어.
엄청 튀고 있네.
전투복에 빈틈없이 꿰맨 LED가 무지개색으로 빛나고 있다.
그리고 닛코 한 글자가 종이를 통 모양으로 감은 것? 을 들고 있다.
꽤 큰데 응원용일까.
855 무명의 쓰루마루 22XX/05/09 13:13
게이밍 전장복 묶음인가!
역시 부대에 츠루마루가 추가되면 놀라움이 할증되는군.
나도 츠루마루 쿠니나가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게, 좀 더 좀 더 놀라움을 제공해가지 않으면 안되겠지!!
856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3:17
게이밍 전장복이란
857 아무로 토오루 드림 쓰레기 22XX/05/09 13:19
>>856
아마 츠루마루의 조어이므로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다.
858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3:38
지금 결투 스페이스 근처를 지나갔는데,
일기토 겨루는 장소는 스모 씨름판처럼 되어있네.
전투 불능은 아니더라도, 씨름판 밖으로 나가버리는 것도 패배가 될 것 같아.
859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3:43
장외패도 있는 건가
860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3:46
지금 시즈카가타 나기나타와 오테기네가 일기토를 벌이고 있었는데,
시즈카가타가 공격으로 오테기네를 쓰러트려 움직일 수 없게 만든 후,
데굴데굴 굴려 씨름판 밖으로 꺼내고 있었어.
861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3:49
싸움에서 적을 굴릴 일이 있나?
862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3:51
뭐, 성에서 전투가 벌어졌는데 자신이 움직이지 못한 상태에서 수로에 떨어지면 지는 법이지
863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3:53
과연 일리가 있네.
864 ☆빵 부스러기 본성의☆닛코★이치몬지☆ 22XX/05/09 14:04
포오오오오오오오오――――!!!!!!
865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4:06
미안하지만 인간 말로 부탁해
866 빵 부스러기 22XX/05/09 14:11
현장감 연출을 위해 닛코 이치몬지가 나각을 불어 음성 입력하고 있었다.
곤혹스럽게 해서 미안.
이치몬지 노리무네와 버서커센의 일기토가,
결투 스페이스에서 개최되게 되어 연락했어.
시각은 오늘 15시부터.
관전을 위한 자리 잡기는 14시 45분부터 가능하다고 해.
같은 부대인 우리는 맨 앞줄에서 관전하고, 14시 45분에는 착석하고 있을 테니까,
스티커를 가지고 참가해주는 칼은 가져다주면 고마울 것 같아.
867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4:14
결투 스페이스에서의 일기토가 된 건가!
다행이다!
868 ☆빵 부스러기 본성의 노리무네☆ 22XX/05/09 14:19
버서커센, 역전의 무사의 모습이었지만…
869 ☆빵 부스러기 본성의 노리무네☆ 22XX/05/09 14:25
↑ 이건 일기토 상대가 강해보여서 불안하니까 격려해주었으면 한다,
라는 의도의 글이네
870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4:26
힘내라
871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4:26
응원하고 있다
872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4:26
힘내
873☆빵 부스러기 본성의 노리무네☆ 22XX/05/09 14:29
한진 도령들은 상냥하구나…
874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9 14:33
지금 그쪽으로 가고 있는데 말 타는 게 어렵네.
단도와 함께 출진에 나선 도타누키를 제외하고는 전부 승마 기술이 이상해.
875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4:35
현현된 직후부터 평범하게 탈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도 않은 건가
876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9 14:38
주인의 영향이나 현현 후의 생활 방식도 도검남사의 개체차에 크게 관계되어 오는 거려나.
우리 주인은 관능 소설가이며,
우리는 주인의 일을 돕는 걸 첫째로 살고 있기 때문에 말타는 건 서툰 것 같아.
단도 이외로 한 부대를 짜서 출진하라고 하면 꽤 자신 없어.
신 개변태 화가로는 한 부대 짤 수 있는데….
877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4:42
지금 말의 목을 팔로 끌어안고 발로 말의 몸통을 껴안으면서 단말기에 고속으로 문자를 입력하고 있는 한진이 지나가고 있는데
혹시 주인이 관능 소설가의 쓰레기일까…?
878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4:43
승마 개성이 너무 강해서 뿜이로군
879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4:47
빵 부스러기에게 스티커를 줄 수 있었다구!
전구 장식으로 빛나니까 찾기 쉽다.
닛코 이치몬지가 전투복이 아닌 옷을 입고 있었는데,
저게 치어리더 의상이라는 녀석일까…?
880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4:47
지금 결투 스페이스 근처에 있는데,
「여기로 괜찮아, 내려줄래. …어이, 멈춰줘…멈춰!! 말 멈춰! 말 스톱!!」
하면서 내 옆을 달려나간 한진이 있었어
881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4:49
9할9푼9리,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로군
잇따른 목격 정보
882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4:52
결투 스페이스의 관중석에서 일기토 대결의 개전을 기다리고 있는데,
객석의 한진률이 높은 것 같아
883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4:54
객석 꽤 꽉 찼구나
카센 카네사다률도 비교적 높아
884 무명의 도검남사 22XX/05/09 14:55
확실히 다른 혼마루의 자신의 일기토가 연련장에서 개최된다면 보고싶어지겠지
885 ☆★코테기리 고우@아이돌 수행 중☆6/17호키Idolgate☆★ 22XX/05/09 14:56
빵 부스러기 본성의 이치몬지 노리무네씨,
결투 스페이스에서의 일기토 대결 축하드려요!!
저도 현지에서 관전하고 싶었습니다… 비젠국 소속 분들이 부러워요!!
현지에 못 가서 중계를 보시는 분들,
만약 괜찮으시다면 함께 실황으로 분위기를 띄워봐요!!
현지인들은 빵 부스러기 본성의 이치몬지 노리무네 씨와 버서커센씨를 힘껏 응원해주세요!
886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4:58
버서커센이라는 호칭이 정착되어 있는 게 서서히 느껴져
887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00
시작됐다
888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01
남사 입장, 버서커센부턴가
889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01
카센 카네사다·극 Lv99라고 자막 나오는데
890 무명의 아카시 22XX/05/09 15:02
패자잖아예
891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02
빵 부스러기 본성의 이치몬지 노리무네, 전구 장식 무거워보이는데 괜찮을까
892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02
전구 벗었다
프린팅 어깨띠도
893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02
전투복과 프린팅 어깨띠 벗었구나
복근 굉장하다
894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03
이치몬지 노리무네, Lv97인가
게시판에서의 말투 때문에 더 련도가 낮은 줄 알았어
895 무명의 키요미츠 22XX/05/09 15:03
정말로 그으러언곳이야, 이 영감
896 ☆★코테기리 고우@아이돌 수행 중☆6/17호키Idolgate☆★22XX/05/09 15:03
전구 장식으로 무거운 전투복을 벗어던지는 이치몬지 노리무네 씨의 연출,
조심스럽게 말해서 1000000억점이예요!!!
굉장한 흉근 복근 상완 이두근이 압도적이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노리무네 씨의 전구 장식을 바지에 일절 붙이지 않는 선택을 한, 신 의상 디자이너는 츠루마루 씨일까요?
기능성 완전 신이고 전투도 눈호강으로 엉망진창 에로해요!!!!!!!
악수해주세요…
897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03
코테기리의 모습이 이상하다
898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03
결투 스페이스 말 없이 싸우는 건가
개전
899 무명의 아카시 22XX/05/09 15:04
우와
900 무명의 키요미츠 22XX/05/09 15:04
무섭다, 이건
901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04
개전 신호와 동시에 망설임 없이 베어오는 버서커센
902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04
빠르네 모든 게
903 무명의 츠루마루 22XX/05/09 15:04
무네무네, 전부 아슬아슬하게 받고 있네 괜찮은 건가
904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04
무네무네
905 무명의 시시오 22XX/05/09 15:04
방금 베었을 때 위험했군
906 무명의 시즈카가타 22XX/05/09 15:05
응망징창으로 심장이 쿵쾅거리는겨
907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05
노리무네, 방어만 하는군…
908 무명의 토모에가타 22XX/05/09 15:05
게시판에 사투리 로봇이 섞여 있다고 생각했는데 시즈카가타였군.
909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05
버서커센의 본성, 응원가가 있는 데다 성량이 큰 남사들로만 구성되어있네
객석 비쳤는데 압력이 대단해
910 ☆★코테기리 고우@아이돌 수행 중☆6/17호키Idolgate☆★ 22XX/05/09 15:06
아까는 당황하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응원가가 있으면 짓눌리는 느낌도 있고 걱정이예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지금 화면에 비친 버서커센의 본성의 응원 군무 퀄리티가 궁금합니다.
저건 아마추어가 출 수 있는 로망스가 아니고, 아마추어로서는 핑크와 보라색의 고속 전환을 할 수 있다고는 전혀 생각할 수 없어요.
설마 아이돌 오타쿠는 아닐까요?
어느 그룹의 누가 오시인지 한 자루 한 자루 개별적으로 알려주면 좋겠어요
911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06
미~야비, 미야비미―야비후와후와!
라는 응원가가 전혀 우아하다고 느껴지지 않는데.
내 감성의 문제일까.
912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07
코테기리 또 흐트러지고 있구나
913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07
정말 심장에 나쁜 싸움이군
노리무네의 방어가 조금이라도 늦으면 즉시 결착이야
914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07
급소밖에 노리지 않는 전법, 정말로 버서커센이군
915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07
빵 부스러기!!
916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07
빵 부스러기 비쳤다
닛코
917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07
빵 부스러기 열심히 응원하고 있어서 가슴이 뜨거워졌어
918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07
닛코 이치몬지 의상 왜 저래
919 무명의 고양이 22XX/05/09 15:07
강해보이는 치어리더 형님
920 무명의 츠루마루 22XX/05/09 15:07
내 전투복, 진짜로 게이밍 사양에 걸맞구나
카라보는 티벳여우같은 얼굴을 하고 있군
921 무명의 아이젠 22XX/05/09 15:07
쿠니토시가 눈부시게 빛나고 있어
922 무명의 카센 카네사다 22XX/05/09 15:08
나도 우아하지 않다고 생각해.
오히려 만 번 죽어 마땅해.
923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08
오오
924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08
‼‼!
926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08
칼이
927 무명의 SUNSHINE 22XX/05/09 15:08
우와――――――――아아아아아아앗!!!!!!!
928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08
두 자루 모두 칼이 튕겨져버렸군
929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08
노리무네 주우러 가지 않는 건가?!?!
930 무명의 난센 22XX/05/09 15:08
어르신!!!! 힘내!!!
931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08
설마의 스모
932 무명의 니혼고 22XX/05/09 15:08
쌍방 칼을 놓쳐버린 걸 계기로, 진검승부에서 스모 승부로 전환하다니
과연 이치몬지 노리무네,
우하하 할아버지의 가죽을 쓴 백전연마의 남자는 다르군
933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08
스모?!?!
934 미카즈키 무네치카 22XX/05/09 15:08
씨름판 밖으로 밀어내서 이기려는 건가.
수단을 가리지 않고 승리를 잡는다, 는 거군.
이치몬지 노리무네, 무서운 남자구나.
935 무명의 호리카와 22XX/05/09 15:08
나는 이 실황의 속도를 따라올 수 있는 문자입력 스킬을 가진 미카즈키 무네치카의 존재가 무섭다
936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09
스모다…
937 무명의 스이신시 22XX/05/09 15:09
도검남사가 씨름판 근처에 꽂힌 도검에는 눈도 안 주고 스모…
938 무명의 노리무네 22XX/05/09 15:09
칼로 싸우는 것만이 도검남사가 아니다, 는 거군
939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09
스모는 이치몬지 노리무네 쪽이 우세하지 않을까?
940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09
칼과 반대 방향으로 밀어내려는 노리무네, 과연이군
941 빵 부스러기 본성의 야만바기리 쵸우기 22XX/05/09 15:09
우리 혼마루는 1년에 2번 스모대회가 있거든.
이치몬지 노리무네는 지난 스모대회가 첫 참가였는데,
호타루마루의 자이언트 스윙을 견디며 씨름판의 끈기를 보였었고,
숨어서 스모 연습도 하고 있는 것 같으니 (*3)역전할 수 있을지도 몰라.
942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09
동료의 해설이 왔다
943 무명의 히젠 22XX/05/09 15:09
자이언트 스윙은 스모 기술도 아닌데 도대체 어떤 상황이야 그건
944 무명의 사미다레 고우 22XX/05/09 15:09
부르셨습니까?
945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10
941은 아마 개의 의미가 아닐 거야
946 무명의 사미다레 고우 22XX/05/09 15:10
그렇습니까…
(*3 원문은 ワンチャン. 강아지와 발음이 같음)
947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10
꽤 가장자리 방향으로 밀어냈군 힘내 이치몬지 노리무네
948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10
이제 얼마 안 남았어!
949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10
이겼으면 좋겠다
950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10
힘내
951 무명의 카네상 22XX/05/09 15:10
좋아 너희들!!
빵 부스러기와 이 노리무네를 모두 응원하자구!!!
SAY (*4)밀어버려밀어버려!!!
(*4 원문은 のこった. 씨름에서 밀리지 말고 남아있으라는 의미의 응원임)
952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10
밀어버려밀어버려!!!
953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10
밀어버려밀어버려!!!
954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11
밀어버려밀어버려!!!
955 무명의 카슈 22XX/05/09 15:11
어, 아무도 실황하지 않는 느낌?
956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11
밀어버려밀어버려!!!
957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11
아
958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11
오오
959 무명의 카센 카네사다 22XX/05/09 15:11
ㅈL금건 >> 911에의 답장
960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11
이겼다
961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11
이겼다!!!!
962 무명의 카슈 키요미츠 22XX/05/09 15:11
해냈잖아 영감!!!
963 무명의 SUNSHINE 22XX/05/09 15:11
과연 이치몬지 일가의 조상!!!!!
감동으로 안경에 금이!!!!!!!!
964 謾ソ蠎懃ョ。逅?ォッ譛ォ/鬘慕樟隧ヲ鬨楢ェイ/蟋ォ鮓エ荳?譁?ュ 22XX/05/09 15:11
나왔다나왔다.
이 장단 무겁네
965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11
회장의 박수갈채가 대단하군
966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11
뜨거운 싸움이었어
967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11
버서커센도 환한 미소네. 잘 됐다
968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12
빵 부스러기!!!
969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12
빵 부스러기 울고 있어… 다행이야
970 무명의 미츠타다 22XX/05/09 15:12
카라쨩 울지 않았어?!?!
971 무명의 미츠타다 22XX/05/09 15:12
카라쨩이 울고 있다고?!
972 ⭐+★타이코가네 사다무네★⭐+22XX/05/09 15:12
카라 울고 있잖아?!
973 무명의 츠루마루 22XX/05/09 15:12
카라보 울고 있네…
중계를 보고 계신 다테 여러분은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것 같지만 츠루마루 쿠니나가도 울고 있어요!!
참고로!!
974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12
빵 부스러기 본성의 응원석, 전원 펑펑 울고 있지만 전구 장식이 너무 깜빡거려서 뿜이로군
닛코 이치몬지는 터질 것 같은 치어리더 의상의 박력이 대단해
975 ☆★코테기리 고우@아이돌 수행 중☆6/17호키Idolgate☆★ 22XX/05/09 15:15
빵 부스러기 씨 본성의 이치몬지 노리무네씨,
무사히 버서커센씨를 이길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예요!!
축하드립니다!!!
스테이지에 올라갈 때 전구 장식이 달린 의상을 벗어 던지는 연출, 매우 감명깊었어요!!
저도 언젠가 꼭, 많은 관객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멋지게 스테이지로 올라가고 싶어요!
여러분과 함께 빵 부스러기씨 본성의 일기토를 응원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976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16
이길 수 있어서 다행이네
축하해.
977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19
그런데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는 빵 부스러기에게 스티커를 줄 수 있었어?
978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22
880의 정보라면 일기토 결투장을 지나가고 있으니까 말야
걱정이다
979 빵 부스러기 22XX/05/09 15:55
모두들 내 본성의 이치몬지 노리무네를 응원해줘서 고마워.
일기토의 결판을 스모로 마무리한 연련은 이번이 처음이었던 것 같고,
그 후 이치몬지 노리무네가 정부 공식 연련 채널 인터뷰? 를 하고 있었어.
방송 예정 등을 알게 되면, 또 공유할게.
결투 전후로 스티커를 건네준 남사들도 정말 고마워.
17시 전까지는 연련장에 있을 테니, 보이면 말을 걸어주면 기쁠 것 같아.
980 빵 부스러기 22XX/05/09 15:56
그리고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도 만날 수 있었어!
981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5:58
수고했어!
만날 수 있었구나! 다행이다
982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9 16:17
만날 수 있었다.
880의 말대로 일기토 결투장을 지나치고 있었어.
말, 타는 방법은 알지만 멈추는 방법은 몰랐어서
진행 방향에 있던 대태도 부대에 말을 걸어 세워달라고 했다.
983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6:19
대태도 부대가 말을 억눌러서 멈췄다는 건가?
984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9 16:24
맞아.
평소 큰 소리를 낼 일이 전혀 없어서 말을 걸기만 해도 피곤했다.
내 본성의, 오늘 연련에 참가한 남사는 도타누키 마사쿠니 이외는 말을 제대로 탈 수 없기 때문에 정말 힘들었어.
985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6:29
대단하다…
다른 남사는 어떻게 말에서 내렸지?
986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9 16:33
다른 남사도 연련장에 있던 도검남사가 멈춰준 것 같아.
오오치도리는 말에서 뛰어내렸다.
987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6:35
그 말은…
988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9 16:37
그대로 계속 달려 남연련장 제 3구역에서 보호받고 있다고 한다.
지금 데리러 가고 있다.
멀다.
989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6:40
힘내라고 밖에 말할 수 없다
990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9 16:45
그리고 내가 한 가지 큰 오해를 한 것에 대해 사과하게 해줬으면 좋겠어.
991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6:48
왜 그래?
992 주인이 관능 소설가인 쓰레기 22XX/05/09 16:55
경기에 나서는 타입의 아카시 쿠니유키는 모두 빠짐없이,
가슴끈과 전투복 셔츠 단추 틈새의 절대 영역이 울트라 엣찌한 음란 안경인 줄 알고 착각했었어.
빵 부스러기 본성의 아카시는 단추 틈새의 절대영역은 건재했지만,
반짝반짝 발광해 전혀 음란하지 않았어.
내가 아카시 쿠니유키라는 칼을 오해한 걸 여기서 사과하게 해 줘.
미안해.
993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6:58
울트라 엣찌한 음란 안경
994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7:01
사과가 맞는 건가? 이건
995 빵 부스러기 본성의 아카시 쿠니유키 22XX/05/09 17:05
실례합니더.
울트라 엣찌한 음란 안경이 아닌 아카시 쿠니유키인데예.
잘 부탁한데이.
996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7:09
만옥도 연련도 힘들었겠다.
수고 많았어.
997 리더적 존재의 쓰레기 22XX/05/09 17:13
그러고 보니 새삼스럽지만 게시판엔 1000건 이상 글을 올릴 수 없다고 한다.
내가 다음 게시판을 세울 테니, 다음엔 그 쪽으로 써줬음 좋겠어.
998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7:16
고마워.
999 무명의 쓰레기 22XX/05/09 17:16
고마워, 의지되네
1000 시간 정부 직속 시간소행군 동향 관측 1과 야만바기리 쵸우기 22XX/05/07 17:16
시간 정부 직속 시간소행군 동향 관측 1과 야만바기리 쵸우기다.
빵 부스러기라고 불리는 한진이 무사히 스티커를 모을 수 있을 것 같아 다행이다.
나로부턴, 5만장 사건의 진척에 대해서 보고ㄹ
이 게시판은 1000을 넘었습니다.
더 이상 쓸 수 없으니, 새 게시판을 세워주세요.
여기 코테기리 왤케 귀엽냐ㅋㅋㅋ 그리고 국배의 노련함을 잘 느낄 수 있는 화였음
꾸준히 카라한테만 관심있는 밋쟝ㅋㅋㅋ 니트가 괴로워하는 모습이 즐거웠읍니다
엄살은 다 떨지만 노련미lv.99 노리무네 멋있다....그리고 불평하면서도 임기응변으로 빵전투에서 살아남은 아카시도 멋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