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에 현현하자 마자 이름 듣고는 아 그럼 후쿠쨩이네? 이러고싶다
후쿠쨩 손잡고 밋쨩 가서 "밋쨩! 후쿠쨩이 왔어!" 하고 하고 달려가고싶음
밋쨩은 후쿠쨩..? 하고 장미맨 얼굴 보더니 아.. 후쿠쨩.. 했으면 좋겠음.
처음엔 그 별명이 당황한 후쿠쨩이지만 어느새 익숙해졌으면 좋겠다.
그러다 나중에 몇백년전 원전이 터진곳의 지역이름과 후쿠쨩의 이름이 같다는걸 발견하게 된 아루지는
후쿠쨩을 후쿠쨩이라 부르지 않고 원전맨이라고 불러보게 되는데...
이제 꽃말 흉흉한거만 받음
이제 이름 부르면 술챙 회상에서처럼 징징대며 안김
원전맨 시발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