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쟈 이외의 다른 남사랑 못 붙어먹게 일거수 일투족을
졸졸 따라다니면서 감시함
사실 좋아해서 따라다니는 거고 다른 남사랑 붙어있는 게 화나서그러는 건데 꼰대놈 자각 못하고 있으면 좋겠다

더 나아가서 밤일도 간섭하기 시작함
아니쟈와 큰일 치루기에 앞서 이 내가 연습이 되어주겠다 이딴 핑계 대면서 야스 강요ㄱ
처음에 키스도 잘 못하고 있으면 아니쟈가 실망할 거라는 둥 나를 만족시키지도 못하면서 아니쟈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겠냐는 등의 말을 하면서 압력을 줌
속옷 색이나 종류도 아니쟈는 이런 거 싫어한다면서 은근히 자기 취향대로 꾸며놓을듯
물론 아니쟈는 좆도 신경 안씀 벗기면 뭐든 똑같기 때문에..

이후 아니쟈랑 찐한 사랑을 나눈 뒤 아기를 낳았는데 머리가 멜론색이라서 혼파망 나는 거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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