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거 몇개 끄적여보면
첫번째는 닛코랑 야스하는 꿈 와꾸 몸매 개새끈하고 고추가 존나컸음. 삽입하고도 내 주먹길이만큼 남았던 걸로 기억.
그리고 미친놈 소리가 절로나올만큼 절륜이더라 마지막엔 진짜 내가 힘들어서 제발 그만해달라고 사정까지했다.
느낌도 개생생해서 지금까지 올타임 넘버원의 야스였음. 지금도 주기적으로 생각남.


두번째는 산새털 복근 쓰다듬다가 키스하는 꿈
살결이 단단하면서도 매끄러웠음. 키스도 혀가 내 입에 가득차는데 혀놀림이 예사롭지가 않았음.
먼저 적었던 닛코랑은 또 다른 느낌이더라 닛코는 혀가 길고 두꺼운데다 진짜 숨막히게 키스했다면 오카시라는 뭔가 진한데 부드러웠음.
그러다 야스까지 가려했는데 깨버림 ㅅㅂㅅㅂㅅㅂ 존나 아쉬움.


세번째는
꿈에서 어떤남자한테 쫓기면서 거의 스릴러 공포영화찍었는데
나중에 얼굴보니까 꽃뱀이었음. 괘씸함
근데 잘생겼더라 그래서 용서함.


아 며칠전에는 난센나왔는데 꼴에 야쿠자라고 폼잡더라
커여운 좆냥이라고 생각했는데 마냥 양아치같아서 좀 정떨어짐


이것 말고도 많은데 다 적으려니까 귀찮
또 최애상관없이 나오는 애들만 주구장창나오고 관계가 발전하거나 스토리가 이어지는 경우도 있음.

칼겜 시작하고 얼마 안돼서 부터 꾸기시작했는데 왜꾸는지는 나도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