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오늘이 마지막 기회!
내일 13시 전까지 얼른 달리시면! 은발청안의 새끈한 오사후네남을 데려가실 수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시면 다음 복각까지 3년! 놓치지 마세요!2


[이 글은 전국 야만바기리 쿠니히로 협회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