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마쿠라 시대 칼에 버림받아서 이번엔 어디 던져져도 자력으로 돌아올수있게 대비하고 있다라
근데 한줄 대사는 왜 파도타기? 조개잡이 연대전 보상이라 해도 얘 설화는 대나무 잎 뚫어 찍은거 아녔나?
어설프게 바다랑 느끼남 조합이면 좀 그럴듯
근데 버림받아도 다시 돌아온단 집착 기믹 펌핑해줘서 내면 좀 호감일지도
어차피 우리 혼마루 오면 내새끼긴 한데 얼굴 상판 빼고 머리랑 옷이 너무 아쉽다 이로치 카네상도 아니고 좀 더 헤어어레인지랑 의상을 좀 힘써주지....좀만 더 힘써줬으면 더 호감갔을텐데
바다에 버려졌는데 그 속에서 빛을 뿜어서 다시 건졌다는 설화가 있음
대나무숲에 던졌는데 대나무잎 뚫어서 사사누키 된거 아님? 이후에 또 버려짐?
ㅇㅇ
버려지는 검생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