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버림받았다가 다시 줍줍당한거에 맺힌거 같은데
그럼 원정이나 출진, 나아가서는 수행 가서도 돌아오는거에 집착하려나
딱 한줄짜리 대사로 벌써부터 이렇게 착즙하는거 웃기긴 한데 아루지바라기칼이면 좋겠다
미야비는 아루지가 다른 칼들한테 관심 가지더라도 언젠가 '자기한테' 돌아온다고 생각하는 칼이고
신캐는 자기가 아루지 곁에서 잠시 떠나더라도 반드시 '자기가' 아루지한테 돌아간다고 생각하는 칼임
뭐 이런 망상 해봤다
두번 버림받았다가 다시 줍줍당한거에 맺힌거 같은데
그럼 원정이나 출진, 나아가서는 수행 가서도 돌아오는거에 집착하려나
딱 한줄짜리 대사로 벌써부터 이렇게 착즙하는거 웃기긴 한데 아루지바라기칼이면 좋겠다
미야비는 아루지가 다른 칼들한테 관심 가지더라도 언젠가 '자기한테' 돌아온다고 생각하는 칼이고
신캐는 자기가 아루지 곁에서 잠시 떠나더라도 반드시 '자기가' 아루지한테 돌아간다고 생각하는 칼임
뭐 이런 망상 해봤다
아루지 바라기로 냈다간 또 불편한 섬냐들이 드림캐나 오토메캐라고 뭐라할듯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