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캐들은 뭔가 밍밍해서..
그냥 내가 좋아하는 성격을 끼얹는 느낌이야

최근 얀데레긴 한데 바보라서 위협적이지도 않고 그냥 사랑스러운 캐릭터가 좋아져서
사사누키한테도 그 캐해 뒤집어씌우고 혼자 망상중임 ㅎ

그나저나 사사누키 회상있는게 치가네 하나였나 회상 수집 이전에 일알못이라 번역 찾아보고 싶은데 아직 안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