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산타 믿던 것처럼 칼이 버튜버가 진짜인줄 알아서 최애가 졸업할 때 엉엉 울다가 그 성머가 다른 캐릭터로 짜잔하고 나타나서 ??? 하는거 보고 싶다 아니라고 부정하기엔 목소리나 억양이나 너무 존똑이라 이게 뭐냐 어떻게 된거냐 하고 같이 덕질하던 아루지 부여잡고 흔들어댈듯
아아.. 이건 '현실좆간'이다
진실을 알고나선 버튜버 팔던거 그만두고 굿즈도 다 팔아치울듯 ㅋㅋ
'빨간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