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꿨던 시점의 나는 딱히 위작을 엄청나게 애끼지도 않았고 그냥 가슴 풀어헤친 게 인상깊음+타도 중에 뭔가 그럴듯하다 싶어서 부대에 넣고 다녔을 뿐이었음,최애나 근시 자리는 나기나타 3인방이 차지하고 있었고.근데 그때 왜 하필이면 위작이랑 야스한 걸까?다른 칼롬도 많은데. 아무튼 후반에는 내용이 산으로 갔는지 한참 위작이랑 야스하고 있었는데 진품이까지 끼어들어서 3p함. - dc official App
아루지만의 코테츠가 되기 위한 계책인가봄
코테츠가 잠깐 신역 데려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