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이가 사니와가 극도 보내주고 애지중지 칸스토까지 키워주니까 연심 품는거 보고싶다
어느날 혼밥이가 갑자기 와서 내것이 되어라 시전
사니와는 어리둥절하면서도 얼떨결에 승낙하게 됨
하지만 그날 이후로 어떤 스킨십도 시도해오지 않고 태도도 예전같은 혼밥이를 보고 더 의아해 함
정작 혼밥이는 겉으로는 표현은 안 하지만 속으로 좋아죽음
아륵지랑 스킨십하는 것도 상상은 하지만 실행으로는 못 옮길듯

대신 사니와를 항상 멀리서 지켜보고 있음 그리고 다른 남사가 접근할까봐 조마조마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