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랍에서 사니와의 유언장이 발견되는 거임
언제 쓴 건지 도검들 하나하나한테 다 써놨음
읽어보면 편지형식인데 매일매일 조금씩 하고싶은 말들을 덧붙여 쓴건지 어느날의 너는 뭐를 해서 기특하고 어느날의 누구는 뭐가 멋있었고 이런게 적혀있음
그리고 사사누키에게 보내는 편지만 없어서 서운한 사사누키. 가장 최근에 왔으니 어쩔 수 없나 쓴웃음 지으면서 설마 자신이 버려지는게 아니라 두고가질 줄이야하고 허탈해하는데 편지가 발견되었었던 서랍장 구석의 구석에서 완전 작정하고 숨긴듯한 편지가 발견됨
처음에는 사사누키랑 친해지고싶다, 사사누키랑 이런 대화를 나눠서 좋았다 쓰여있던 편지의 끝은 사사누키에게 전하지못한 애정이 전하지못한 괴로움과 전했다가 멀어질 두려움과 그럼에도 점점 커져가는 마음에 벅찬 감정으로 가득 쓰여있었음
멍하니 읽어간 마지막장에는 "내가 아주 먼 곳으로 떠나도 너는 내 곁으로 돌아올까.""그랬으면 좋겠다."로 끝남.
그리고 그 날을 기점으로 이 혼마루에서 사사누키를 본 이는 아무도 없었다
라는 썰 보고싶다
언제 쓴 건지 도검들 하나하나한테 다 써놨음
읽어보면 편지형식인데 매일매일 조금씩 하고싶은 말들을 덧붙여 쓴건지 어느날의 너는 뭐를 해서 기특하고 어느날의 누구는 뭐가 멋있었고 이런게 적혀있음
그리고 사사누키에게 보내는 편지만 없어서 서운한 사사누키. 가장 최근에 왔으니 어쩔 수 없나 쓴웃음 지으면서 설마 자신이 버려지는게 아니라 두고가질 줄이야하고 허탈해하는데 편지가 발견되었었던 서랍장 구석의 구석에서 완전 작정하고 숨긴듯한 편지가 발견됨
처음에는 사사누키랑 친해지고싶다, 사사누키랑 이런 대화를 나눠서 좋았다 쓰여있던 편지의 끝은 사사누키에게 전하지못한 애정이 전하지못한 괴로움과 전했다가 멀어질 두려움과 그럼에도 점점 커져가는 마음에 벅찬 감정으로 가득 쓰여있었음
멍하니 읽어간 마지막장에는 "내가 아주 먼 곳으로 떠나도 너는 내 곁으로 돌아올까.""그랬으면 좋겠다."로 끝남.
그리고 그 날을 기점으로 이 혼마루에서 사사누키를 본 이는 아무도 없었다
라는 썰 보고싶다
ㅜㅜ 왤케 짠하냐